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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과속 단속 캠페인 벌금 196달러에 벌점 3점
연방경찰은 12일부터 대대적인 학교 앞 과속 단속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통법상, 캐나다 전국에서 9월부터 6월 사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학교 앞을 지날 때 시속 30km 미만으로 운전해야 한다. 써리 연방경찰 제2지서는 호스(Hjorth)...
링크(LINK)와 ELT에 1억5000만달러 투자
캐나다 연방정부는  새 이민자들에게 언어교육을 제공하는 단체들에 대한 예산지원을 늘리겠다고 10일발표했다. 에드 코마니키 정무차관은 다이앤 핀리 이민부 장관을 대신해 언어교육 제공단체 지원안을 발표했다. 코마니키 정무차관은 “연방정부는...
3월~4월 상승세 주춤
캐나다 국내 새집 값 상승세가 4월 들어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사스캐처원, 뉴펀들랜드와 노바스코샤 주의 활발한 시장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진나 4월 캐나다 전국 새 집값 상승세는 2년 6개월 만에 가장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수입 증가로 무역 흑자 줄어
캐나다 통계청은 10일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더 크게 늘어나 4월 무역흑자가 4개월 만에 다시 줄어든 5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3월 무역흑자 57억달러보다 6억달러가 줄어든 원인에 대해 “수입 증가율이 수출 증가율을 앞섰기...
금리동결 찬성 “물가 상승 우려”·반대 “제조업 살려주오”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을 깨고 금리를 동결(3%)했다. 이로써 기준금리 인하 행진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에 멈췄다. 중앙은행은 10일, 금리 동결을 발표하면서 “유가 폭등에 따른 물가상승이 우려된다”며 당분간 금리 인하는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캐나다 달러환율 오름세
국제 유가가 다시 급등했다. 1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물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5.07달러 오른 136.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4주 연속 감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중 한때 7달러...
하퍼 총리, '원주민 기숙학교 강제 수용' 과거사 사과 성명
캐나다는 15만명의 원주민 어린이들을 기숙학교에 수용한...
환율은 여전히 하락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동결했...
이용자들 사이에선 여전히 반대 여론 우세
캐나다 시중은행 합병설이 다시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과거 은행합병은 실제로 추진됐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합병을 하면 대출 문턱이 높아지고 지점 통폐합으로 이용자의 불편과 대규모 감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컸기 때문이다. 금융회사의 통폐합문제에...
방학 맞아 청소년 구직 늘어…BC주 실업률 4.5%
5월 캐나다 실업률이 6.1%로 집계돼 4월과 같은 수치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은 6일, 5월 근로시장통계를 발표하면서 지난 12개월간 국내 고용은 33만9000건(+2%) 증가한 가운데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최근 몇 개월간...
‘경찰 모형 판지’ 등장 나이트가 주말 집중 단속
여름철을 맞이해 판지(cardboard)로 만들어진 가짜 경찰관이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5일 경찰은 여름철 과속 차량들을 단속하기 위해 과속차량 단속용 레이더 건을 들고 있는 판지로 만든 경찰관 모형을 과속 및 사고 다발지역에 세우기로 했다. 이와...
성별·나이·정치성향에 따라 차이
캐나다인 중에 신을 믿는 사람은 10명중 7명(72%), 믿지 않는 사람은 10명중 2명(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심 유무는 성별, 나이, 정치적 성향과 거주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여자(76%)들이 남자(67%)보다 신을 믿는 경우가 많다. 또한 50세 이상(82%)이 25세...
加 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
국제유가가 이틀째 폭등세를 보였다. 6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무려 10.75달러 오른 배럴당 138.5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5월 22일 세운 역사상 최고치(135.09달러)를 보름여 만에 경신한 것이다. 이날...
내년부터 비자면제 국민 대상… 한국도 적용될 듯
내년 1월부터 유럽, 일본 등 미국 입국비자를 면제 받는 지역의 여행자들이 미국에 들어가려면 최소한 미국 도착 72시간(3일) 전 미국 정부에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한국도 내년부터 미국 비자면제국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조치는 한국민에게도...
식품검사국, 9가지 주요 알러지 유발인자 주의 촉구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최근 언론사들에 9가지 주요 알러지 유발인자(Allergen)에 대한 보도 자료를 발송하면서 간장이나 두부 원료로 쓰이는 대두(soybean)가 캐나다에 흔히 발생하는 식품으로 인한 9가지 알러지 유발인자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알러지는 우리 몸의...
“민심 국정에 제대로 반영 못한다” 10명중 7명
스티븐 하퍼 총리의 국정 수행에 대한 만족도가 2006년 총선 당시보다 떨어지고 있다. 인기 하락의 원인은 국민들이 경제상황이 차가워지는 체감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부양정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고, 집권 초기에 보여줬던 청렴한 이미지도 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연방정부 폐차지원 제도 도입 예고
캐나다 연방정부도 BC주정부와 유사한 폐차 지원 제도를 내년 1월부터 도입할 방침이라고 4일 발표했다. 존 베이드 환경부 장관은 클린에어재단(Clean Air Foundation)과 함께 전국폐차제도(National Vehicle Scrappage Program)를 도입해 1995년형 또는 이보다 더 오래된 차량을...
“골프장 수익 연간 5.8% 성장”
골프장과 컨트리클럽 등 레크리에이션 관련 산업이 최근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관련 통계를 5일 발표했다. 총 71억달러 수익규모의 캐나다 레크리에이션 산업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업종은 골프장이다. 레크리에이션 산업 총 수익의 1/3의...
소금·지방 줄이고 섬유소 섭취 늘려 면도 후 콜롱 바르는 센스는 기본
캐나다 남자들이 식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웰빙’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캐나다 남자 10명중 8명(76%)은 이전보다 지방섭취량을 줄이려 하고 있다. 10명중 6명(63%)은 염분 섭취량을 줄이고 있으며 2명중 1명(57%)은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이고...
캐나다 어린이 2명중 1명 단체스포츠 배워
6월 중순 시작되는 여름방학. 그러나 부모들의 생활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적지 않은 부모들이 자녀를 여름캠프나 스포츠프로그램에 등록해 두었고, 자녀들을 운동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과거보다 줄어들었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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