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사생활보호위원회 보고서 발표
캐나다 사생활보호위원회(PCC)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신상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유출되고 있다며, 사생활 정보보호에 주의할 것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4일 발표했다. 사생활보호위원회 개리 딕슨 위원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이 점차...
미화대비 98.20센트...원화환율도 떨어질 가능성
캐나다 달러화가 급락하고 있다. 4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화는 전날보다 0.95센트 하락한 미화대비 98.20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루니화는 이번 주 들어 국제유가의 하락과 미국 달러화 강세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런 추세라면 1000원을 넘던...
주택보유율 1971년 이래 최고...콘도, 이민자들에서 인기
캐나다인들의 주택 보유율이 1971년 이래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4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6년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국내 총 1240만 가구 중 자기 집을 보유한 가정은 전체 68.4%에 해당하는 850만 가구로 집계됐다. 반면에 세 들어 살고...
캐나다, 2011년까지 전세계에 식량 50억달러 지원 계획
캐나다 연방 게리 릿츠 농업 및 농업식품부 장관은 4일, 캐나다가 향후 국제 식량안보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릿츠 장관은 데이비드 에머슨 외무부장관 겸 국제무역부장관, 비버리 오다 국제협력부장관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TD캐나다 트러스트 “내년 집값 4%대 상승"
TD캐나다 트러스트는 지난 4월 특별보고서를 토대로 올해와 내년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연착륙(soft-landing)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TD는 “지난 10년간 캐나다 부동산 시작은 판매자위주 시장(seller’s market)으로 첫 주택구매자들에게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었으나,...
“다수 아닌 특정 소수 지원” 논란 예상
캐나다 연방 이민부가 타국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한 이들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예산 지원을 2일 발표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민부가 특정 경력이나 직능을 가진 이민 신청자에 대한 빠른 이민수속 처리계획을 발표한 이후 나온 이번 발표는 반발의 여지가 높다....
BC주 휴가대여업 급속 성장
‘휴가 대여업(Vacation Rental)’으로 통칭되는 장기 숙박업체 숫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대여업은 호텔이나 모텔과 달리 ‘이용자가 주거주지로 사용할 수 있는 장단기 거처를 제공하는 업종’으로, 보통 별도의 주방이 제공돼야 한다. BC주에서는...
하퍼 총리, 생물다양성 위한 UN회의 연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초청으로 지난 28일 독일 본에서 열린 제 9차 생물다양성을 위한 UN회의에 참석해 생물학적 다양성 보존에 관한 연설을 하면서 캐나다 국내 보호지역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하퍼 총리와 마르켈 총리는...
캐나다 CEO들 “자체 브랜드 있어야 R&D 성과 커져”
“기술개발(R&D) 뿐만 아니라 국가 마케팅이 필요하다.”캐나다 국내 최고경영자(CEO)들이 캐나다의 국가 브랜드가 부족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캐나다의 한 CEO는 “한 한국인 사업가와 함께 비행기를 탔는데 캐나다가 자동차를 만든다는 사실을 못미더워...
아프간 파병 반대로 호응도 높지 않아
캐나다에도 ‘국군의 날(Canadian Forces Day)’은 있지만 그냥 지나치기 일쑤다.  6월 첫 번째 일요일로 제정된 캐나다 국군의 날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이했지만 달력에 표시되지 않고 누락된 경우가 많다. 캐나다 국방부는 국군의 날을 “현충일(Remembrance Day)이...
1분기 경제성장률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야”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캐나다 국내 총생산 증가율은...
1인당 평균 1440달러 돌려받아
고든 오코너 국세부 장관은 30일 “2007년도 소득세신고를 한 납세자들은 1인당 평균 1440달러를 돌려받아 2006년도보다 200달러 더 환불을 받았다”고 2007년도 소득세 신고마감 결과를 발표했다. 오코너 장관은 “정부가 각종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패스트푸드 식당 매출 감소 추세
캐나다 국내 패스트푸드 식당과 술집 매출이 줄어들어 관련 업계가 대안을 고민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월 캐나다 국내 식당매출은 39억달러를 기록해 2월보다 2.2% 줄어들었다.특히 술집 매출이 총 2억달러 규모로 지난해 3월보다 6.6% 줄어들었다....
재판부 유죄 선고율 71%
캐나다 국내 형사법 위반에 관한 재판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음주운전(11%)과 단순폭행(11%)이 성인들 사이에 가장 흔한 범죄로 나타났다. 이어 절도(10%)와 명령불복종(7%), 마약밀매(4%)도 비교적 자주 재판에 걸리는 범죄행위로 지목됐다. 2006/2007년도에 BC주...
언론의 역할은 ‘진실을 찾고 알리는 것’
캐나다 언론재단이 입소스-리드사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캐나다인 10명중 7명(69%)은 전통적인 언론매체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신뢰하고 있다. 신문, 잡지, TV와 라디오 등 전통적인 언론매체에 대해 ‘대단한’ 신뢰도를 가진 사람은 8%, ‘상당한’ 신뢰도를...
29일 배럴당 126.62달러
국제유가가 큰 폭의 내림세를 보였다. 29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4.41달러 하락한 배럴당 126.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제 유가는 장중 한때 133달러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바로 급락했다....
이별 통보는 ‘상대방의 집에서’가 가장 많아
인터넷상의 사랑은 젊은 세대에겐 가능하지만 중년에게는 좀 먼 이야기다. 캐나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연인을 만나는 방법을 설문한 결과, 인터넷을 통해 사랑을 찾는다는 비율이 35세 미만에서는 거의 3명중 1명(27%)꼴에 달했다. 그러나 35세 이상 54세 이하...
CBSA, 6월부터 화주에게 직접 인터뷰 요구
캐나다 국경관리국(CBSA)이 돌연 이민 이삿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요구해 혼란과 추가비용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CBSA는 6월부터 들어오는 이삿짐에 대해 화주(이민자)가 직접 CBSA담당자와 인터뷰를 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일부 운송업체에 발송했다. CBSA...
美·러·加·덴마크·노르웨이 한자리 담판… 석유·가스 개발권 줄다리기 예고
북극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5개국 대표들이 28일 덴마크령(領) 그린란드에서 만났다. 덴마크의 페르 스틱 묄러(Moller),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Lavrov), 노르웨이의 요나스 가르 스퇴르(Stoere) 등 세 외무장관과 미국의 존 네그로폰테(Negroponte) 국무부 부장관, 캐나다...
캐나다인 대부분 ‘체념’ “5년안에 200달러 갈 것”
캐나다인들이 유가의 고공행진을 예상하고 있다는 또 다른 설문결과가 나왔다. 해리스/디시마사가 최근 설문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들은 현재 배럴당 120달러를 초과한 유가가 향후 5년 안에 200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캐나다인들의 5년 이내...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