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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EO들, 세제·고용인 관련 서류 간소화 요구
캐나다 최고경영인(CEO)들은 정부가 관료주의적인 규제(red tape)를 계속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수당(Conservative)이 집권하기 이전, 자유당(Liberals)은 규제완화 정책을 약속했으나 가시적 성과가 이뤄지기 전에 정권을 보수당에 내주게 된 바람에 성과는 없는...
청소년 범죄 1년 새 3% 증가 마약 범죄는 10년 간 2배 늘어
캐나다 12세~ 17세 청소년 범죄율이 2005년부터 2006년 사이 3% 증가했다고 통계청이 16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경찰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통계에 따르면 살인 등 중범죄에서부터 공공장소 소란 등 경범죄에 이르기까지 각종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비율이...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에 오염된 햄버거용 쇠고기에 대한 리콜 조치를 15일 발표했다. 이콜라이 박테리아 오염이 의심되는 쇠고기는 주로 햄버거 속(패티) 형태로 발매됐다. 검사국은 밴쿠버시내 잭슨스 온 그랜빌,...
이민자 실업률, 캐나다 태생과 2% 포인트 차이
2007년 캐나다 경기는 호경기였다.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이민자들의 고용 역시 늘어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자료를 종합해보면 지난해 일자리 증가는 새 이민자보다 10년 이상 거주한 25세부터 54세 사이 아시아계 이민 여성에게 주로 전일제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식품값 올린 원인’지목
캐나다인 2명 중 1명(46%)은 최근 식품 가격 상승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해리스 디시마사가 설문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 10명중 1명(14%)은 식품가격 상승이 생활고를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으며, 10명 중 3명(32%)은 장보러 가서 부담이 늘었다고 밝혔다. 가격...
일부 네티즌 “하퍼 총리 무관심 섭섭”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이후 캐나다 내 중국계 커뮤니티가 모금활동을 벌이는 등 모국의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중국계 라디오방송과 신문사는 12일 대지진 속보 이후 각각 모금구좌를 개설해 지역사회로부터 모금을 받고 타 커뮤니티에도...
한국에 대한 관심 낮아..캐나다인 對韓 투자는 늘어
캐나다 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을 높이지 못할 경우...
캐나다인 10명중 3명꼴…근거리 여행 인기
캐나다에서 5월은 휴가 계획철이다. 직접 휴가를 떠나지는 않지만 앞으로 2~3개월 후 휴가철을 대비해 항공편이나 숙박, 렌터카 등을 예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점이다. 그러나 올해 캐나다인들 중에는 휴가를 줄이겠다는 사람이 적지 않아 관광업계가...
신속대응군으로 변화 전투함 등 교체 또는 추가도입선언
캐나다가 군사력 강화를 위해 캐나다군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12일 피터 맥케이 국방장관과 함께 ‘캐나다 1차 방위전략(The Canada First Defence Strategy)’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방위전략을 발표하면서 “캐나다군(CF) 인력과 장비를...
베이비부머 4명중 1명 “섭섭해” 여행 상품 구매에 가장 큰 관심
1946년부터 1966년 사이에 태어난 캐나다 베이비부머(Baby boomer)들이 최근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경제 발전소(Economic Powerhouse)’ 대접이다. 이들은 캐나다의 주요 소비 계층으로, 캐나다 대부분 기업들이 이들의 소비동향을 파악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2006년보다 631억달러 늘어난 5009억달러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지난 해 14.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2007년 한해 동안 캐나다 주식시장에 들어온 FDI 총액은 5009억달러로 2006년보다 631억달러가 늘어났다. 외국인들은 캐나다 국내 자원개발 및 공급회사들에...
유류할증료 20~45달러 부과
에어 캐나다에 이어 웨스트젯(WestJet)도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를 부과한다. 웨스트젯은 운항 거리에 따라 각각 20달러, 30달러, 45달러의 유류할증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인상조치는 13일부터 모든 노선에 적용된다. 이에 따라 웨스트젯을 이용하는...
전업주부 연봉 12만6593달러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밤낮으로 애쓰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머니들의 희생을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5월 11일 어머니의 날(Mother’s Day)를 앞두고 샐러리닷컴(salary.com)이 캐나다와 미국 주부들의 가사노동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수치를...
관광공사, 라디오 특집 광고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는 5월 12일부터 밴쿠버 ‘News 1130’ 라디오에 특집 광고를 실시한다. 또, 한국방문 관광상품 홍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북경올림픽을 활용, 캐나다 관광객 유치 특별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라디오 광고는 한국의 자연,...
신민당 의원·버나비 시장 기자회견
사진 왼쪽부터 데릭 코리건 버나비 시장, 빌 식세이 신민당 의원, 피터 줄리앙 신민당 의원, 라지 쵸한 BC주의원.                   / 사진제공 피터 줄리앙 지역구 사무소  신민당의 피터...
4월 실업률 6.1%...학생 구직자 늘어
올해 4월 한달 동안 구직자가 늘어나 캐나다 실업률이...
캐나다인들이 생각하는 건강유지법 “마음의 건강도 몸 건강만큼 중요”
캐나다인들은 ‘먹고 마시는 것’이 건강유지에 중요한 요소라고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97%)은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고 꼽았다. 입소스-리드사가 화이저(Pfizer)사 의뢰로 건강 유지 방법에 대해 캐나다인에게...
막심 베르니에 외무장관 사퇴 압박
막심 베르니에(Bernier) 캐나다 외무장관이 여자친구 문제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 8일 CTV를 비롯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르니에 장관의 연인, 줄리 콜리아드(Couillard)가 한때 헬스 앤젤(Hells Angels) 조직원의 여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콜리아드씨는 살해된 헬스...
캐나다 공공안전부, 대대적 소탕작전 선언
스톡웰 데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7일 밀수담배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선언했다. 밀수담배는 캐나다 국내 범죄조직 운영자금의 원천이다. 캐나다 범죄조직들은 합법 제조된 수출용 담배를 빼돌려 국내에 팔거나, 원료를 가져다가 불법으로 제조한...
목소리는 높아도 실천 비율은 낮아 14개국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 13위
캐나다인들은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다고 믿고 있지만, 최근 조사결과 환경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다른 나라 국민들에 비하면 환경을 위한 행동은 잘하는 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가 ‘그린덱스(Greendex) 2008’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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