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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민 2명중 1명 “비상금 있다”
캐나다인 2명중 1명(49%)만 비상금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비 오는 날 대비 기금(rainy day fund)’으로 통칭되는 비상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저축을 늘린 사람은 10명중 2명(22%) 꼴이다. 미국 경기침체 소식을 접하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대비하려는...
캐나다인들의 솔직한 본심은…
캐나다인들은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구매를 위해 매일 14달러를 사용하고, 줄을 서 기다리는데 19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소한 것 같지만, 1년 단위로 놓고 보면 115시간을 커피나 신문을 사거나 영화를 렌트하거나 극장표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데...
소득세 신고 마감 4주...인터넷으로도 확인 가능
개인소득세 신고가 마감된 지 이제 4주가 지났다. 4월 15일 이전에 신고한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신고가 됐다면 국세청에서 보내온 세금신고 확인서(Notice of Assessment)를 받았을 것이다. 세금신고 확인서는 공식적인 납세증명서로, 연도별로 철해 계속 보관해야 한다....
캐나다 소비자들 예상치 “운전은 포기 못해”
캐나다 소비자들은 앞으로 휘발유 가격이 대폭 상승할 것이라고 ‘각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파스사가 1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인 상당수가 석유판매회사들의 담합에 따라 올해 시중 휘발유 가격이 지금보다 38% 인상된 리터당...
국제유가가 닷새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던 국제유가는 22일, 배럴당 135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급등에 따른 경계심리가 확산되면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
지지율 56%...맥케인은 15%
올해 말 승자가 판가름될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해 캐나다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대선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라는 설문 결과 캐나다인 과반수 이상(56%)이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130달러 거침없이 돌파...내달 금리인하 폭 주목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국제유가는 21일 하루..
BMO, 21일부터 적용키로
시중은행의 모기지 이자율이 대폭 인하됐다. 몬트리올 은행(BMO)은 21일부터 5년 고정(fixed) 모기지 이자율을 고시기준 6.65%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모기지 상품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지난 4월보다 0.34% 포인트 내렸다. 몬트리올 은행은 또,...
캠벨 주수상 訪韓…서울에 BC무역사무소 개설
BC주가 경기도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캠벨 주수상은 19일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지사를 만나 경제적·문화적 협력을 위한 결연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캠벨 주수상에게 경기도 명예 도민증도...
20일 배럴당 129달러 넘어
국제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129.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실제보다 키는 늘리고 몸무게는 줄이고
캐나다인들 사이에 가장 흔한 거짓말은 ‘1cm를 속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세 이상 4567명과 개인면담을 통해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통계청은 “남자들은 실제 키보다 1cm를, 여자들은 0.5cm를 더해 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월 외국인 방문객 사상 최저…美 관광객 계속 줄어 캐나다인 해외 여행은 10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지난 3월 캐나다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3월 여행객 추이 통계에 따르면, 3월 한달 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방문객은 230만 명(계절 조정 수치)으로 1972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이는 2월과 비교해 1%...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 加 영양사협회, 고혈압 예방 식습관 권고
“고혈압의 원인 중 하나는 소금 섭취량 때문이다.” 캐나다 영양사협회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WHD)을 맞아 12개 단체와 공동으로 혈압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협회 소속 데브라 레이드 박사는 “고혈압은 뇌일혈과 심장질환...
캐나다 달러환율 다시 1:1
캐나다 달러환율이 다시 1:1 수준으로 올라섰다. 중앙은행의 금리인하와 함께 98센트 선까지 하락했던 루니화는 16일, 미국달러화 대비 100.02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 상승의 직접적 원인은 미국달러 약세와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국제유가...
캐나다 국세청, 특별세 대상 차종 공개
캐나다 국세청은 2008년형 모델 중 연료효율이 떨어지는 차량(Fuel-inefficient Vehicles) 목록을 지난 8일 공개하고 이들 차량 구입자에 대한 특별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관련 과세는 지난해 3월20일 이후부터 부과되기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명차로 손꼽히는 차들은...
캐나다 CEO들, 세제·고용인 관련 서류 간소화 요구
캐나다 최고경영인(CEO)들은 정부가 관료주의적인 규제(red tape)를 계속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수당(Conservative)이 집권하기 이전, 자유당(Liberals)은 규제완화 정책을 약속했으나 가시적 성과가 이뤄지기 전에 정권을 보수당에 내주게 된 바람에 성과는 없는...
청소년 범죄 1년 새 3% 증가 마약 범죄는 10년 간 2배 늘어
캐나다 12세~ 17세 청소년 범죄율이 2005년부터 2006년 사이 3% 증가했다고 통계청이 16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경찰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통계에 따르면 살인 등 중범죄에서부터 공공장소 소란 등 경범죄에 이르기까지 각종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비율이...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에 오염된 햄버거용 쇠고기에 대한 리콜 조치를 15일 발표했다. 이콜라이 박테리아 오염이 의심되는 쇠고기는 주로 햄버거 속(패티) 형태로 발매됐다. 검사국은 밴쿠버시내 잭슨스 온 그랜빌,...
이민자 실업률, 캐나다 태생과 2% 포인트 차이
2007년 캐나다 경기는 호경기였다.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이민자들의 고용 역시 늘어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자료를 종합해보면 지난해 일자리 증가는 새 이민자보다 10년 이상 거주한 25세부터 54세 사이 아시아계 이민 여성에게 주로 전일제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식품값 올린 원인’지목
캐나다인 2명 중 1명(46%)은 최근 식품 가격 상승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해리스 디시마사가 설문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 10명중 1명(14%)은 식품가격 상승이 생활고를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으며, 10명 중 3명(32%)은 장보러 가서 부담이 늘었다고 밝혔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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