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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 “하퍼 총리 무관심 섭섭”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이후 캐나다 내 중국계 커뮤니티가 모금활동을 벌이는 등 모국의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중국계 라디오방송과 신문사는 12일 대지진 속보 이후 각각 모금구좌를 개설해 지역사회로부터 모금을 받고 타 커뮤니티에도...
한국에 대한 관심 낮아..캐나다인 對韓 투자는 늘어
캐나다 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을 높이지 못할 경우...
캐나다인 10명중 3명꼴…근거리 여행 인기
캐나다에서 5월은 휴가 계획철이다. 직접 휴가를 떠나지는 않지만 앞으로 2~3개월 후 휴가철을 대비해 항공편이나 숙박, 렌터카 등을 예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점이다. 그러나 올해 캐나다인들 중에는 휴가를 줄이겠다는 사람이 적지 않아 관광업계가...
신속대응군으로 변화 전투함 등 교체 또는 추가도입선언
캐나다가 군사력 강화를 위해 캐나다군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12일 피터 맥케이 국방장관과 함께 ‘캐나다 1차 방위전략(The Canada First Defence Strategy)’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방위전략을 발표하면서 “캐나다군(CF) 인력과 장비를...
베이비부머 4명중 1명 “섭섭해” 여행 상품 구매에 가장 큰 관심
1946년부터 1966년 사이에 태어난 캐나다 베이비부머(Baby boomer)들이 최근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경제 발전소(Economic Powerhouse)’ 대접이다. 이들은 캐나다의 주요 소비 계층으로, 캐나다 대부분 기업들이 이들의 소비동향을 파악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2006년보다 631억달러 늘어난 5009억달러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지난 해 14.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2007년 한해 동안 캐나다 주식시장에 들어온 FDI 총액은 5009억달러로 2006년보다 631억달러가 늘어났다. 외국인들은 캐나다 국내 자원개발 및 공급회사들에...
유류할증료 20~45달러 부과
에어 캐나다에 이어 웨스트젯(WestJet)도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를 부과한다. 웨스트젯은 운항 거리에 따라 각각 20달러, 30달러, 45달러의 유류할증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인상조치는 13일부터 모든 노선에 적용된다. 이에 따라 웨스트젯을 이용하는...
전업주부 연봉 12만6593달러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밤낮으로 애쓰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머니들의 희생을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5월 11일 어머니의 날(Mother’s Day)를 앞두고 샐러리닷컴(salary.com)이 캐나다와 미국 주부들의 가사노동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수치를...
관광공사, 라디오 특집 광고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는 5월 12일부터 밴쿠버 ‘News 1130’ 라디오에 특집 광고를 실시한다. 또, 한국방문 관광상품 홍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북경올림픽을 활용, 캐나다 관광객 유치 특별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라디오 광고는 한국의 자연,...
신민당 의원·버나비 시장 기자회견
사진 왼쪽부터 데릭 코리건 버나비 시장, 빌 식세이 신민당 의원, 피터 줄리앙 신민당 의원, 라지 쵸한 BC주의원.                   / 사진제공 피터 줄리앙 지역구 사무소  신민당의 피터...
4월 실업률 6.1%...학생 구직자 늘어
올해 4월 한달 동안 구직자가 늘어나 캐나다 실업률이...
캐나다인들이 생각하는 건강유지법 “마음의 건강도 몸 건강만큼 중요”
캐나다인들은 ‘먹고 마시는 것’이 건강유지에 중요한 요소라고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97%)은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고 꼽았다. 입소스-리드사가 화이저(Pfizer)사 의뢰로 건강 유지 방법에 대해 캐나다인에게...
막심 베르니에 외무장관 사퇴 압박
막심 베르니에(Bernier) 캐나다 외무장관이 여자친구 문제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 8일 CTV를 비롯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르니에 장관의 연인, 줄리 콜리아드(Couillard)가 한때 헬스 앤젤(Hells Angels) 조직원의 여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콜리아드씨는 살해된 헬스...
캐나다 공공안전부, 대대적 소탕작전 선언
스톡웰 데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7일 밀수담배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선언했다. 밀수담배는 캐나다 국내 범죄조직 운영자금의 원천이다. 캐나다 범죄조직들은 합법 제조된 수출용 담배를 빼돌려 국내에 팔거나, 원료를 가져다가 불법으로 제조한...
목소리는 높아도 실천 비율은 낮아 14개국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 13위
캐나다인들은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다고 믿고 있지만, 최근 조사결과 환경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다른 나라 국민들에 비하면 환경을 위한 행동은 잘하는 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가 ‘그린덱스(Greendex) 2008’이란...
컨퍼런스 보드 캐나다 제안
경제연구소 컨퍼런스 보드 캐나다(CBC) 연방정부 몫과 주정부 몫으로 이분된 상품서비스세를 단일 부가치세로 통합하자는 제안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CBC는 주판매세(PST)와 연방서비스세(GST)를 따로따로 부과하는 주들에 대해 대서양 연안주처럼 HST로 2개의...
사흘째 사상 최고치 경신
국제 유가가 사흘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123.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123.80달러까지 치솟으면서 1983년 원유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최고...
BC주 집값 10.7% 상승 예상
2008년 주택시장은 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6일, 올해 주택시장 거래량은 46만900채로 지난 해보다 11.5% 줄어들겠지만 집값은 계속 뛸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는 지난해...
BC주 65세 이상 인구 59만9815명…베이비 부머 은퇴대기 중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노인이 BC주 내에서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서비스와 사업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2006년 인구조사결과에 따르면 BC주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14.6%에 해당하는 59만9815명으로 5년 전보다 1%포인트 늘어났다. BC주 노인인구의 특징은...
장중 한때 120.21 달러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국제유가가 사상 처음으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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