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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보드 캐나다 제안
경제연구소 컨퍼런스 보드 캐나다(CBC) 연방정부 몫과 주정부 몫으로 이분된 상품서비스세를 단일 부가치세로 통합하자는 제안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CBC는 주판매세(PST)와 연방서비스세(GST)를 따로따로 부과하는 주들에 대해 대서양 연안주처럼 HST로 2개의...
사흘째 사상 최고치 경신
국제 유가가 사흘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123.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123.80달러까지 치솟으면서 1983년 원유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최고...
BC주 집값 10.7% 상승 예상
2008년 주택시장은 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6일, 올해 주택시장 거래량은 46만900채로 지난 해보다 11.5% 줄어들겠지만 집값은 계속 뛸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는 지난해...
BC주 65세 이상 인구 59만9815명…베이비 부머 은퇴대기 중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노인이 BC주 내에서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서비스와 사업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2006년 인구조사결과에 따르면 BC주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14.6%에 해당하는 59만9815명으로 5년 전보다 1%포인트 늘어났다. BC주 노인인구의 특징은...
장중 한때 120.21 달러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국제유가가 사상 처음으로 120...
통계청, ‘개인소득 감소’ 통계 쟁점 되자 가구별 통계 발표
캐나다 통계청은 1일 2006년 인구조사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캐나다 근로자 중간소득(1인당 소득) 액수가 줄어들었다는 내용이 정치 쟁점이 되자, 5일 “세금공제 이전 가구당 중간소득은 1980년부터 2005년 사이 11.1%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덧붙여...
캐나다 근로자 10명중 8명 “살기 위해 일한다”
휴대전화기, 전자메일, 인터넷 메신저(IM)… 혹자는 통신수단의 발전으로 보겠지만 일부 캐나다인들에게 전자통신수단은 족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입소스-리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근로자 10명중 2명(21%)은 자신이 “전자족쇄로 인해 일에...
캐나다인 87% “우리는 중국 같은 문제 없을 것”
캐나다인 10명중 9명(87%)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중국 인권문제와 티베트 독립문제를 제기하며 성화를 끄려는 시위대와 이들을 향해 폭력을 휘두른 중국계 시위대로 인해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은 곳곳에서...
새 형사법 조항 1일부터 적용
그간 ‘솜방망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했던 캐나다 형사법을 부분적으로 개정한 내용이 1일부터 발효돼 총기류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정부는 폭력범죄대응법(Tackling Violent Crime Act)이란 명칭으로 형사법상 5개 조항을 개정해 처벌을...
캐나다태생 대졸자와 소득차 1만5000달러
2006년 실시한 인구조사 결과 캐나다 태생과 이민자간의 임금 격차가 과거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인구조사를 토대로 25세부터 54세 사이 남녀를 캐나다 태생과 이민자, 대졸자와 비(非)대졸자로 구분해 2005년을 기준으로 연평균 중간소득을...
중앙은행 총재, 추가 금리인하 시사
캐나다 달러가 급락했다. 1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1.18센트 내린 미달러화 대비 98.1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캐나다 달러화는 마크 카니(Carney) 중앙은행 총재가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큰 폭 하락했다. 캐나다 상원...
2월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중앙은행 금리 또 인하할 듯
미국 경기후퇴에 따른 제조업 경기 악화와 도매판매 감소가 잘나가던 캐나다 경제의 발목을 잡았다. 30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월 경제성장률은 -0.2%였다. 경제전문가들의 당초 전망(0.2%)에도 못 미치고 연간기준으로 볼 때 최근 3개월간 성장률은 1997년 이후 가장...
종교적인 결혼예식 38% 불과
5월부터 9월사이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나이 든 신랑과 신부가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생소한 모습이 아니다. BC주에서 재혼은 흔한 일이다. 2006년 BC주에서는 2만3507쌍이 결혼한 가운데 이 중 신랑과 신부가 모두 초혼인 경우는 10쌍중 6쌍(64%)으로...
평균 주급 1482달러…기업 관리자 봉급도 1년 새 10% 올라
캐나다 국내에서 평균 주급이 가장 높은 직종은 광산, 석유 및 가스 관련 분야 근로자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해당 직종 근로자의 평균주급은 올해 2월 1482달러38센트를 기록해 작년 2월보다 7.9% 올랐다. 임금상승 면에서는 회사와 기업 관리자들의...
BC주민 중에 전통적인 지상선(land line) 전화기 대신 휴대전화(Cell phone)나 인터넷 전화(VoIP폰)를 집전화로 사용하는 사람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BC주 통계청에 따르면 10가구당 1가구(6%)는 휴대전화를 지상선 전화기 대신 사용하고 있다. 지상선 전화기 대신...
평균 5년9개월 공부…60% 이상 장학금 받아 생명과학분야, 04/05년도 박사 가장 많이 배출
상아탑의 최고봉인 박사학위는 캐나다에서도 선택된 소수만 받고 있다. 2004/05학년도에 캐나다 대학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은 사람은 4000명으로, 1990년대 중반 이후 꾸준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숫자 면에서는 이공계가 강세다. 2004/05학년도에 박사학위를 받은 이...
부부간 은퇴 시기 터울 늘어나 연금·소득 많을수록 더 오래 일해
예전에는 맞벌이 부부들이 은퇴 시기를 비슷하게 맞추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들어서는 굳이 은퇴 시기를 맞추지 않고 한쪽이 오래 더 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 근로와 소득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년간 부부간의 은퇴 시기가...
주정부 지원금은 축소… “실질적 예산 지원은 없어”
4월 들어 갑자기 BC주내 ‘대학교 승격’ 바람이 불고 있다. 그간 칼리지나 유니버시티-칼리지(UC)로 남아있던 학교들이 일제히 대학교(University)로 승격했다. 22일 BC주정부는 콴틀란(Kwantlan)UC를 대학교로 승격시킨 데 이어 23일에는 프레이저 밸리(Fraser Valley) UC를,...
나이든 계층일수록 환율 관심 두고 미화 비축
미화 강세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태도는 크게 3가지다. 환율이 좋을 때 환전해 모아놓거나, 필요할 때마다 환전하거나, 아예 미화를 쓰지 않거나. 로얄은행(RBC) 의뢰로 입소스리드사가 설문한 결과 캐나다인 10명중 8명은 미화를 사용하는 나라에 다녀오고는 한다....
이민부, PR카드 갱신 신청 규정 변경
캐나다 연방 이민부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PR카드가 있을 경우 카드를 반납하지 않고도 갱신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영주권자들의 캐나다 재입국시 불편함이 줄어들게 됐다.  황승일 법률사무소 방정희 변호사는 “갱신 신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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