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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근로자의 10%...재택근무자는 123만명 BC주민들 자가용 통근 선호…대중교통 이용률 10%
캐나다에서는 정해진 한 장소로 출퇴근하며 일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더 많지만, 특정 주소지 없이 일터를 따라 움직이는 사람과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인구조사에서 캐나다 국내 고용인구는 1602만1180명으로 조사됐다. 이 중...
수출국 물량 줄자 올 가격 최고 2배 올라
세계 30억 인구가 먹는 쌀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옥수수...
美여파 3월 실업률 상승...고용률은 사상 최고 보여
캐나다 실업률이 다시 6%대로 올라섰다. 아울러 캐나다...
하퍼 총리 불참 선언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오는 8월 8일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4일, 글로브 앤 메일은 하퍼 총리가 “티베트뿐만 아니라 어떤 다른 지역에서도 중국정부가 인권과 평화시위를 보장하도록 촉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RBC, 올해 연말 90센트 전망
캐나다 달러환율이 곧 90센트 이하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최대은행 로얄 뱅크(RBC)는 3일,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금리인하가 중단되면 미국 달러화 가치는 원상회복 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RBC는 올해 연말 미국 달러대비 캐나다 달러...
캘거리 병실 부족 사태
캘거리에서는 병실이 부족해 남녀가 한방에 입원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3일 CBC 보도에 따르면 엉덩이 수술을 받은 한 여성(68세)은 입원기간 2주 동안 2명의 남자와 한방에서 지내야 했다. 그녀는 남자환자 가운데 1명은 병실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알몸을...
加 수중발레팀 올림픽 전지훈련 한국관광공사 유치노력 한 몫
캐나다 수중발레 국가대표팀이 8월 개최되는 북경 올림픽 전지훈련 장소로 한국을 택했다. 캐나다 싱크로나이즈드(Synchronized) 수영선수단, ‘싱크로 캐나다’의 전지훈련은 경북 김천시 실내수영장에서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싱크로 캐나다(Syncro...
VoIP 관련 1위… 패션 디자인, 교량·터널 건설 등 각광
북미주에서 4월은 취업철이다. 5~6월 사이 칼리지와 대학을 졸업할 예정인 학생들이 일자리를 먼저 물색하기 때문이다. IBIS월드사는 최근 고용인원을 크게 늘리면서 동시에 봉급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북미주 10대 직종을 분석해 1일 발표했다. 2008년 북미주의...
이민법 개정안 반대 목소리 높아
이민부 장관의 권한을 강화한 이민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와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본지 3월 18일자 보도 참조). 캐나다이민컨설턴트협회(CAPIC)는 지난달 31일, “보수당의 이민법 개정은 캐나다 이민시스템의 근간을 흔들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CAPIC는...
남아시아 출신 가장 많아…한국인은 8번째
한민족 등 캐나다에 거주하는 소수민족(visible minority)...
3월 거래량은 급감
밴쿠버 집값 오름세가 계속됐다. 밴쿠버부동산위원회(REBGV)가 2일 발표한 3월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거래량(2997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6.3% 줄었다. 하지만 주택가격은 유형에 관계없이 2자리수 상승세를 이어갔다. 단독주택의 경우 거래량은 20.2%...
캐나다 1월 GDP 0.6% 성장
캐나다 경제가 내수경기 활황에 힘입어 반등했다. 통계청..
13차 FTA협상, 입장 차만 확인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13차 협상이 2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이번 협상에서 상품 양허, 협정문, 서비스, 투자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잔여 쟁점의 상당부분을 타결함으로써 협상의 실질적인 진전을 이룬...
푸틴, 부시와 회담에서 건설 제안키로 길이 102㎞ 세계 최장..美·加는 난색
아시아와 미주 대륙을 잇는 세계 최장(最長)의 해저터널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Putin)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6일 흑해 휴양지 소치에서 열리는 조지 W 부시(Bush)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러시아 추코트카 주와 미국 알래스카 주를 잇는 해저터널...
금리 더 내린다 2008.03.28 (금)
스코샤, 2.75% 전망
캐나다 금리가 2.75%까지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스코샤 경제연구원(Scotia Economics)은 중앙은행이 현행 금리(3.50%)를 4월 0.50%포인트, 6월 0.25%포인트 각각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해 12월 이후 5차례 연속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면...
기특한 청소년들 2008.03.28 (금)
“용돈 5%는 사회에 기부” 10대 68%가 자원봉사 참여
캐나다인들은 어려서부터 자기 수입의 일부분을 사회에 기부하라는 교육을 받고 있다. 실제로 월드비전 캐나다가 입소스 리드사에 의뢰해 14세부터 18세 사이 캐나다 청소년들의 기부 문화를 조사한 결과 이들은 100달러중 평균 4달러70센트를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한류 중에는 감동을 통해 확산되는 것도 있다. 며칠 전 아내의 홍콩출신 직장 상사가 "꼭 보라"며 유튜브 주소를 하나 보내왔다. 제목은 ‘Star King #8 - Five Year Old Blind Genius Pianist(en)’ 앞을 보지 못하는 5살 예은양의 피아노 연주를 담은 길지 않은 동영상은 감동과...
캐나다 CEO 대상 설문 “시장 통해 해법 찾아야”
일부 경제분석가들은 국제원유가격이 2010년에 배럴당 미화 15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캐나다 최고경영인(CEO)들은 원유가격 상승전망이 과장됐다고 보고 있다. 컴파스사가 캐네디언 비즈니스 매거진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유기농 농산물, 캐나다 효자산업으로 성장
캐나다 통계청은 28일 발표한 유기농(organic)관련 보고서를 통해 “유기농산물이 주요 수출상품으로 자리잡았다”고 지적했다. 통계청 보고서는 “캐나다 소비자들은 이제 상점에서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며 “그러나 과일과 채소를...
캐나다인 설문…2위는 스탠리컵·성배
캐나다인들이 가장 만져보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입소스 리드사가 LG전자 캐나다지사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거의 2명중 1명(45%)이 피라미드의 꼭대기 부분을 만져보고 싶다는 독특한 대답을 골랐다. 스탠리컵(북미아이스하키리그 우승컵) 또는 성배(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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