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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국 베이징 도착
지난해 11월 국가보안사항 위반을 이유로 북한에 억류됐던 에드먼튼 교민 김재열씨가 석방됐다.(본지 1월 24일자 보도) 김씨의 석방은 테드 리프만 캐나다대사의 평양 방문직후 이뤄졌으며 지난 26일 항공편으로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지...
탄소배출 놓고 지역간 입장차 커
캐나다 전국 주수상들이 28일 밴쿠버에 모여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각 주와 준주 주수상들이 모인 연방협의회(Council of the Federation) 회의는 30일까지 기후변화에 대한 각 주의 공통적인 입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합의에...
젤러스(Zellers) 백화점이 자사 매장에서 판매한 유아용 의류에 대해 28일 회수(recall) 조치를 발표했다. 리콜 조치가 발표된 제품은 젤러스의 모회사인 HBC가 수입한 제품으로, 인도 소재 수미트(Summet)사가 제조하고 ‘체로키 베이비’(Cherokee Baby) 브랜드로 캐나다에서...
툰트라사 한국 회사 통해 시장 진출
한국과 캐나다 회사간의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BC주 기업이 한국의 유명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회사 인수에 나섰다. BC주에 본사를 둔 인터내셔널 테크놀로지(International Technologies Corp.: ITC)는 한국내 제조분야 파트너인 엠피오(MPIO) 인터내셔널 지분을 100%...
방목 사육…소고기보다 칼로리·지방 적어 캐나다 서부 지역서 수출 5년 새 2배 증가
남획으로 인해 20세기 초 멸종위기에 처했던 바이슨(Bison·아메리카 들소)이 캐나다 국내 농장에서 사육되면서 다시 미식가들에게 사랑 받는 요리재료로 자리잡고 있다. 바이슨은 버팔로(buffalo)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버팔로’라고도 불리는 바이슨(Bison)....
BC주 물가 상승률 1.2%...전국 최저
캐나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한해 동안 연 2.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월 물가상승은 휘발유가격과 모기지 이자비용 상승이 주원인이었다고 분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사용하는 근원인플레이션율(core inflation)은 1.5% 상승을 기록해...
납세자연맹 “연소득 8만달러 기준으로 이원화”
캐나다납세자연맹(CTF)이 소득세에 대한 누진세율을 폐지하고 연소득 8만달러를 기준으로 이원화된 소득세율을 도입하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납세자에게 부과하는 소득세율은 기본세율 15%에 기준세율 적용기준을 초과한 과세소득에...
새해 들어 인기 상승 BC 유권자 지지율 41%
신년 들어 유권자들 사이에서 보수당의 인기가 올라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리스/디시마가 실시한 유권자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집권 연방 보수당 지지율은 37%로 제1야당 자유당(30%)과 7%포인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어 신민당은 13%, 퀘벡당은 10%, 녹색당은 9%...
‘잃어버린 캐네디언’에게 시민권 수여
캐나다 연방 이민부 다이앤 핀레이 이민부 장관은 24일 밴쿠버에서 조 테일러씨에게 연방정부 내각이 특별 허용한 시민권 증서를 전달했다. 테일러씨는 과거 캐나다 시민권법의 맹점으로 인해 자신이 캐나다인인 것으로 알고 캐나다에서 수십 년간 살아왔으나...
통계청 보고서…“정착지역 따라 소득격차 발생”
캐나다 통계청은 1992년부터 2005년 사이 이민자의 정착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도시 지역이나 시외지역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대도시에 정착한 이민자들보다 경제적으로 더 빨리 정착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대도시에 정착한 이민자의 평균소득과 캐나다인...
호주정부, 여행주의 경고
호주정부가 캐나다를 테러발생 위험 국가로 분류했다. 25일 호주 외교통상부는 웹사이트 여행자 정보를 통해 “테러 가능성이 있으므로 캐나다에서의 여행은 안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http://www.smartraveller.gov.au/zw-cgi/view/Advice/Canada). 호주정부의...
2개월 넘어…석방 추진
에드먼튼 교민 김재열씨(사진)가 2개월 넘게 북한당국에 억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토론토 스타는 북한이 김씨를 국가보안사항 위반을 이유로 감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북한의 나진-선봉지역에서 의료봉사 및 선교 활동 펼치다 지난해 11월 3일...
세계 최대 커피 전문 체인점 스타벅스와 그 아성을 무너뜨리려는 패스트푸드 체인점들 간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성장세 둔화 위기를 겪고 있는 스타벅스가 1달러 커피 출시와 무한 리필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단골 고객이...
연방 대법원 판결
캐나다 연방대법원이 입양부모에 대해 출산휴가(maternity leave)를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을 23일 내렸다. 캐네디언 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BC주 거주 패티 토마슨씨는 1999년과 2003년 각각 아이들을 입양한 후 50주간의 출산육아휴가를 갖기로 하고 고용보험(EI)을 통해...
국제 유가도 큰 폭 상승
캐나다 달러 환율이 국제유가와 함께 큰 폭으로 오르면서...
중앙은행, 경제성장 전망 수정..금리인하 통화공급 늘릴 방침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낮춰 잡았다. 24일..
칠리왁 RRTC…25일 업무시작
연방경찰(RCMP)이 인력 모집을 위한 모집센터(recruiting centre)를 25일 오후 1시에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모집센터는 BC주 칠리왁에 위치한 연방경찰 태평양지역 훈련센터(RRTC)에 자리잡게 된다. 연방경찰대변인은 “모집센터를 통해 이전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주거비용 높아져 저소득층 내쫓길 위기
연방정부가 장기 지원을 한다면 홈리스 문제는 앞으로 10년 내에 없어질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캐나다 지방자치단체연맹(Federation of Canadian Municipalities)은 최근 발표된 보고서를 통해 연방정부가 주거지 확보를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버진社, 비행선 모형 공개 60% 제작… 연내 시험
2010년쯤 시작될 예정인 우주여행용 우주비행선 모형이 23일 공개됐다.리처드 브랜슨(Branson) 영국 버진그룹 회장이 운영하는 우주여행 벤처기업 버진 갤럭틱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주비행선 '스페이스십2(SpaceShipTwo)'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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