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美 경기후퇴 불안감 높아..금리 추가인하 이어질 전망
23일 토론토 주식시장 종합주가지수는 폭락 뒤에 급등...
HRSDC, 레드실 1~2년차 학생에 1000달러 지원
BC주에서 레드 실 도제과정(Red Seal trade program)을 2007년 1월 1일 이후 1학년 또는 2학년차 이수한 학생에게 연간 1000달러 연방정부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제임스 무어 연방 하원의원(포트무디-웨스트우드-포트코퀴틀람 지역구)은 몽테 솔버그 인력자원 및...
한화 L&C 캐나다 법인 인조대리석 생산공장 기공식
한국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7000만달러를 투자해 온타리오주 런던에 주방 카운터탑 재료와 주거용 및 상업용 바닥재 공장을 개설한다고 온타리오주정부 경제개발 및 무역부가 22일 발표했다. 온타리오주정부는 “맥귄티(주수상) 정부는 한국회사의 첫 캐나다...
“민형사상 책임에 탈세액 2배 벌금”
캐나다 연방정부 고든 오코너 국세부 장관은 23일 “지난 회계연도에 탈세혐의로 조사를 받은 이 중 98%가 기소돼 벌금과 징역을 선고 받았다”며 세금 신고철을 앞두고 탈세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국세청이 2006-07회계연도에 적발해 기소된 탈세사건은 총 245건이다....
아프간 파병 자문위, 22일 보고서 발표
지난해 10월 발족한 ‘아프가니스탄 파병에 대한 독립자문위원회’가 22일 캐나다군의 아프간 주둔을 연장해야 하며 향후 활동은 전투가 아닌 아프간 군대의 군사훈련 지원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자문위는 캐나다군의 인명손실이 계속되자...
국세청 특별감사팀 대대적 조사 중
부동산 전매수익에 대해 캐나다 국세청(CRA)의 감사가...
긴급 금리 인하 9.11 테러후 처음
미국중앙은행은 22일 2001년 9.11테러 사태 이후 처음으로 긴급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연방기금금리와 재할인율을 각각 0.75%포인트 내렸다.미국중앙은행은 21일 밤 전화로 긴급 FOMC를 소집해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미국 경제의 침체위기와...
BC주 ‘자녀 키우는 가정’ 줄어들어
아이를 낳지 않는 BC주 가정이 늘어나 아동 인구 증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01년부터 2006년 사이 BC주 인구는 5.3% 증가했다. 그러나 아동인구는 5년간 1.2% 증가에 그치고 있다. 가정당 자녀 숫자도 같은 기간 1.81명에서 1.76명으로 감소했다. 아이들이 거의...
종합주가 605P 폭락..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P 인하
캐나다 주식시장이 폭락했다. 21일 토론토 주식시장...
자유당, 당원수련회서 총선 논의… 시기는 불투명
연방 자유당이 21일 당원수련회를 통해 총선의 필요성과 시기에 대해 논의했으나 민생현안을 고려해 시기를 구체화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판 디옹 자유당대표는 이날 총선유세 스타일의 연설을 통해 스티븐 하퍼 총리 내각에 대한 불신임 필요성과...
산업부 처벌기준 공개
“극장 내에서 영화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최고 2년형을 선고 받을 수 있으며, 상업적 배포 목적으로 촬영할 경우 5년형까지 가중 처벌될 수 있다.” 지난해 12월 21일 알버타주 캘거리에서 한 남성이 영화를 몰래 촬영하다가 캘거리 시경에 체포된 후 처벌기준에...
CNN과 인터뷰 "폭력 끝내야"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인 오마르(Omar 26)는 20일 CNN과의인터뷰에서  “아버지에게 ‘다른 길을 찾아보라. 누구에게든 폭탄과 무기를 쓰는 건 안 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아버지 빈 라덴의 친구들과 다른...
“의회 최소 GDP 1% 경기부양책 통과시켜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8일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1천450억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세금환급을 실시해 경기를 적극적으로 부양하겠다고 밝혔다.부시 대통령은 또 의회에 미국 경기를 단기적으로 부양하기 위해서는 경기부양책의 규모가 최소 국내총생산(GDP)의 1%...
한국, ‘웰다잉(well dying)’ 유행
‘웰빙’(well-being)에 이어 ‘웰다잉’(well-dying)의 시대다. 18일, 글로브 앤 메일은 “한국에서는 죽음을 준비하는 ‘웰다잉’ 열풍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업체가 마련한 모의(模擬) 장례식에는 2004년 개설 이후 5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또,...
작년 11월 110만명 미국 방문 한국인 방문객 1만8000명…2% 줄어
지난해 11월 캐나다에서 육로로 미국에 입국해 하루 이상 체류한 캐나다인 여행자가 110만명을 기록해 지난 15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했다. 11월 캐나다 거주자들의 미국여행은 10월에 비해 16.2%나 늘어난 것이다. 미국뿐 아니라 다른...
캐나다 명예시민권 수여… 17일 기념일로 제정
앞으로 1월 17일은 캐나다에서 ‘라울 왈렌버그(Raoul Wallenberg)의 날’로 기념될 예정이다. 캐나다 국무부 산하 복합문화 및 캐나다 정체성부 제이슨 케니 정무장관은 17일 2차대전 당시 스웨덴 외교관이었던 라울 왈덴버그에게 캐나다 명예시민권을 수여한다며...
카놀라·콩으로 만든 ‘바이오디젤’ 감자 쓰레기로 만든 ‘썩는 플라스틱’
캐나다 연방정부는 농업지원을 통해 향후 자원공급 및 환경산업에 대체해나갈 방침이다. 크리스찬 패라디스 캐나다 국무부 농업정부장관은 18일 바이오디젤과 생물학적 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 재료 수급 및 개발을 위해 86만1000달러를 2개 회사에 지원한다고...
미 FDA, “심각한 부작용 우려” 경고
약국 등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부 감기약이 유아에게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유아용 감기약 사용에 대한 비슷한 우려는 이미 지난해 10월 캐나다 보건부에서도 강조한 바 있다. 17일 미국...
중국산 공산품 가격 상승 우려…베트남 제조 시설에 관심
세계의 공장 중국이 오는 베이징 올림픽 이후 ‘제값 받기’에 나서 공산품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기업들도 베트남 제조시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대도 캐나다...
2010년 밴쿠버-위슬러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열릴 리치몬드 빙상 경기장(Richmond Oval)이 드디어 지붕 공사를 마쳤다. 리치몬드 북서쪽 프레이저 하구와 맞닿은 6.5 에이커 넓이의 대지에 자리잡는 빙상 경기장은 올림픽을 앞두고 건설되고 있는 대표적인...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