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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켈로나에서 첫 운행
캐나다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스쿨버스가 오카나간의 켈로나에서 처음으로 운행된다. BC주 셜리 본드 교육부 장관은 15일 “BC주가 캐나다 최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스쿨버스 운행을 시작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하이브리드 스쿨버스는 환경보호에 일조할...
국제유가와 동반 하락
국제유가 급락과 함께 캐나다 달러 환율이 지난 1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6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전날보다 0.77센트 내린 미국달러 대비 97.60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2월...
권장시한보다 51일 길어...환자손실 1인당 2만2092달러
캐나다인들은 과도한 수술 및 검사 대기기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결과 큰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BC주민들은 MRI 검사와 치명적인 심장질환을 막기 위한 관상동맥우회술(CABG)을 받는데 캐나다 의료협회(CMA) 권장시한보다 더 오랜...
현대 제네시스·기아 보레고 올 여름부터 북미 시판
세계 5대 모터쇼 중의 하나인 '2008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한국의 현대와 기아 자동차가 성공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올해로 20회째인 이번 모터쇼는 미국의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을 비롯한 전세계 72개 양산차 및 협력업체들이 참여했으며,...
연방정부, 예산안 마련 위한 자문 수집 활동 개시 경제정책·이민자 유치 등 5개 주요사안 의견 수렴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14일 오전 노스 밴쿠버에서 “2008년도 예산안 마련을 위한 자문수집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이전 예산안 마련을 위한 자문수집활동과 달리 올해는 캐나다가 앞으로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경제문제와 이에...
우파성향의 캐나다 정책연구소인 프론티어 센터(FCPP)는 최저임금 인상보다는 주정부 단위의 소득세 감면 정책이 저소득층 생활 개선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데이비드 팬크래츠 연구원은 “저소득층 구제를 위해 의회가 취할 수...
美 작가조합 "수입 나눠달라" 두달 넘게 파업 배우들도 동조… 수상자 전원 시상식 불참 방송사 중계 포기, 광고 수입 등 1억弗 날려
'설마'가 '현실'이 됐다. 13일 저녁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6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배우 없는 시상식'이었다. 예년 같으면 수상 후보인 1000여 명의 스타 배우와 제작자들이 장장 3시간 넘게 즐길 축제였지만, 이날은 주최측인 할리우드...
컨퍼런스 보드, “2.8% 성장 예상” 눈길 중앙은행, 기업 설문조사 “대체로 낙관”
기업들은 올해 캐나다 경제를 낙관하면서도 환율 상승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를 가장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약 60%의 기업이 시장 수요를 못 따라 갈 정도라고 답했다. 또, 41%의...
캐나다인 기대 수명 80.4세 사망자 평균 연령은 74.2세
캐나다 출생자들의 기대 수명이 계속해서 늘어나 2005년 80.4세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기대 수명은 해당 연도에 출생한 아기가 얼마만큼 생존할 것인지 평균적인 예상 나이를 구한 자료다. 캐나다인의 기대 수명은 2004년...
연방법원 ‘아이포드세’ 위법 판결
캐나다 저작권위원회(CCB)가 디지털 저장기기(메모리)에 부과하려던 이른바 ‘아이포드(iPod) 세금’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연방 항소법원에서 내려졌다. CCB는 올해 중 메모리카드에 대해 1기가바이트(GB)당 2달러를 부과하고 메모리를 이용한 음악재생기에 대해서는...
대상 직업도 확대..BC·알버타 올해 9월까지 시범 실시
캐나다 연방정부는 BC주정부와 함께 인력이 부족한 33개 직종에 대한 빠른 인력수급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근로허가(Working permit) 발급 수속기간을 대폭 줄이겠다고 14일 발표했다. ‘E-LMO(엘모)’로 통칭되는 ‘고용시장평가 촉진시험정책(Expedited Labour Market...
'1000달러' 전망도
국제 금값이 5일째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온스당 900달러를 넘어 거래를 마감했다.미국의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시되면서 미 달러화 가치 하락 에 따른 대안 투자 수단으로 금에 자금이 계속 몰리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1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워킹 홀리데이 2000명으로 확대
한국과 캐나다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
미화대비 98.07센트
캐나다 달러가 급락했다. 11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1.20센트 하락한 98.07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루니화는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악화됐다는 통계청 발표와 함께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지면 급락했다. 7개월 연속 일자리...
하퍼 총리 10일 결단
과거 보수진영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는 사건에 대해 스티븐 하퍼 총리는 10일 청문회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브라이언 멀루니 전 총리는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 당시 독일계 캐나다인 사업가 칼하인즈 슈라이버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연방윤리위원회의...
에어 캐나다 승객 10명 부상
부상자 10명이 발생한 10일 에어 캐나다 소속 여객기(AC190) 비상 착륙 사고와 관련해 난기류가 아닌 기내 컴퓨터 고장이 사고 원인이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CBC는 “탑승자 중 한 명인 리차드 쿨씨로부터 조종사 중 한 명이 인터컴을 통해 컴퓨터 고장으로...
노조 “2007년 실직자, 2006년의 2배”
캐나다 근로자 대의원회(Canadian Labour Congress)는 11일 “2007년 한해 동안 제조업계에서 실직자 13만2000명이 발생했다”며 “2006년 제조업에서 발생한 실직자수가 5만9000명인 점을 감안하면 2배가 넘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고 발표했다. 켄 조게티 대의원회장은...
캐나다인들, 기념일만 제정하고 공휴일로 지정 안돼 불만
캐나다인 사이에서 최근 존 A. 맥도날드 초대총리의 생일을 캐나다의 공휴일로 하자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미 1월 11일은 2002년 연방 하원에서 맥도날드 탄생 기념일로 제정됐다. 당시 정치인들은 맥도날드 초대총리가 보수당 인물임을 감안해 자유당 출신 전...
승객 승무원 10명 부상...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10일 BC주 빅토리아를 이륙해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향하던 에어 캐나다 소속 여객기(AC190)가 난기류(turbulence)에 휘말린 후 부상자 10명이 발생, 캘거리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목과 허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6명은 캘거리 공항 착륙 직후, 캘거리 시내 3개...
미국-중국 에너지 전쟁에 韓 日 가세
캐나다 알버타주가 동아시아 3국의 자원확보전의 무대가 되고 있다. 특히 알버타주 북동부에 위치한 아사바스카(Athabasca) 지역은 에너지전쟁의 각축장이다. 이미 중국(홍 콩)자본과 미국자본이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일샌드(oil sand) 확보를 위한 싸움을 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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