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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민원위원회(CCTS) 출범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RTC)는 소비자들이 전화나 인터넷 등 통신관련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발생한 민원을 접수해 처리하는 고충처리기관 설립을 20일 발표했다. 올해 7월부터 캐나다 동부 지역에서 시험가동하며 활동을 준비해온 ‘통신서비스고충처리위원회(The...
연방 이민부, 서류 수속 예상시간 공개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18일, 초청이민, PR카드, 이민 수속..
2009년 중순에야 시행될 듯
20일 미 의회에서 통과된 법안에 따라 캐나다인과 미국인들은 2009년 중순까지 여권 없이도 육로를 통해 국경을 통과할 수 있게 됐다. 여권소지 의무화를 늦추는 이번 법안이 부시 대통령에 의해 통과됨으로써 차를 타고 국경을 오가는 미국인과 캐나다인은 2009년...
하퍼 총리 크리스마스 메시지 발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성탄 축하메시지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21일, “연휴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즐거운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했다. 하퍼 총리는 또, “관대한 마음씨와 정신은 캐나다...
10년 만에 재정적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10월 적자 운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6-97회계연도 이래 캐나다 연방정부가 재정적자를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는 감세조치 시행을 위한 단기적인 조정결과라고 밝혔다. 연방 재무부가 21일 공개한 월별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10월...
국세청 발표… GST인하 적용사례 추가 공지
캐나다 국세청 고든 오코너 정무장관은 17일 GST(연방소비세) 1%포인트 인하를 포함한 세금 인하 정책이 예정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재확인했다. 오코너 장관은 “지난 14일 세제관련 법안들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내년도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오코너...
"양국 관계 더욱 증진되기를"
캐나다 정부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축하했다. 막심 베르니에 외무부 장관은 20일, “캐나다 정부는 이명박 당선자와 협력해 양국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과 캐나다는 40년 이상 동안 상호유대를 이어왔으며 민주주의 발전, 인권,...
글로브 앤 메일 ‘올해의 선수’ 선정
2007년 한해 캐나다를 대표하는 뉴스로 캐나다 달러를 상징하는 ‘루니화’가 선정됐다. 20일, 미국에서 발행되는 타임지는 올해 캐나다 뉴스메이커로 미국달러보다 가치가 높아진 루니를 꼽았다.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은 러시아 대통령 ‘푸틴’. 또,...
10월 캐나다인 美 방문 ‘껑충’
루니화 강세로 지난 10월 캐나다인들의 미국 방문이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인수는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캐나다 및 외국 여행객 추이 통계에 따르면, 10월 한달 간 차량을 이용해 당일치기로 미국을...
캐나다 인구 3300만명 넘어서
캐나다 인구가 3300만명을 넘어섰다.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07년 3분기 인구 통계에 따르면, 올해 10월 1일 현재 캐나다 총인구는 3309만1200명으로, 2분기(7월 1일 기준)보다 11만5200명이 늘어 0.3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3분기 인구 성장을 주도한 지역은...
IBC, 올해 '가장 많이 도난 당한 차량' 발표 대부분 도난방지장치 없는 차량
캐나다에서 차량절도범들이 가장 많이 노리는 차량은 구형 혼다 시빅(Civic)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보험위원회(Insurance Bureau of Canada)가 19일 발표한 도난차량 통계 자료(표 참조)에 따르면, 올해 가장 도난사고가 많았던 차종은 1999년과 2000년형 혼다 시빅 SIR...
하퍼 총리, 안전규정 강화 법안 내년 상정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식품 및 소비재 안전정책(Food and Product Safety Action Plan: FPSAP)을 추진하겠다”고 17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연방 하원에 식품·보건·소비재에 관한 안전규정을 강화하는 법안들을 상정할 방침이다. 하퍼 총리는 FCSAP...
BC주 10월 신차 판매 3.3% 감소
지난 10월 캐나다의 자동차 판매량이 전달에 이어 계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캐나다 전체의 신차 판매량은 9월에 비해 1.4% 줄어든 13만7501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판매감소는 신차 판매가 줄어든 것에 기인하고 있는데,...
RCMP “연말 쇼핑객 각별한 주의 필요”
크리스마스 쇼핑과 분주한 연말연시를 맞아 카드 도용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카드 스키밍(skimming)이라고 불리는 카드 도용 범죄는 캐나다에서 가장 흔한 금융 범죄 중 하나로, 직불카드(debit card)나 신용카드(credit card)의 정보를 훔쳐내어...
스모그 원인 ‘지표면 오존 농도’ 상승
“뒤로 미룰수록 더욱 극단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캐나다 환경정책 부재에 대해 데이비드 스즈키 박사(사진)는 지난 7일 “계속 조치를 미룰 경우 극단적인 정책을 펼쳐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스모그...
연방경찰, 권고안 나온 지 이틀 만에 발표
연방경찰이 폴란드인 이민자 지칸스키씨 사망 사건 이후 논란이 계속 되어온 전기충격총(테이저건)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14일 발표했다. 연방경찰은 전기충격총 사용을 제한하는 새 규정을 마련, 상대가 전투적인 행동을 보이거나 강력하게 저항할 때에 한해서만...
TD은행, 1.9% 성장 전망...“금리 내리고 환율 하락”
2008년 캐나다 경기가 올해보다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TD은행은 내년도 국내 경제가 1.9% 성장에 그칠 것이며 일부 산업은 큰 시련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캐나다 달러 강세로 인한 해외 시장의 수요 감소에다 금융시장 신용경색, 노동생산성...
미국인 쇼핑객 캐나다 방문은 급감
“루니화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이 미국에서 한 쇼핑액수는 크게 늘지 않았다.” 캐나다 통계청은 13일 ‘국경 너머 쇼핑과 루니’란 주제로 캐나다 환율과 미국쇼핑 증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화 강세에도...
1급이냐 2급이냐 2007.12.13 (목)
BC고등법원 픽튼에 2급살인죄, ‘종신형’ 선고 25년 복역 전까지 가석방 신청 불허
연쇄 살인범 로버트 픽튼의 유죄가 확정됐다. BC고등법원(재판장 제임스 윌리엄스)은 피고인에게 2급 살인죄를 적용, 종신형을 선고하고 복역 25년까지 가석방 신청을 불허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58세인 로버트 픽튼은 최소 25년의 종신 징역형을 산다고...
연방경찰 고충처리위원회 권고안 발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의 과실에 대한 불만을 접수받아 처리하는 독립적인 연방기관인 연방경찰 고충처리위원회(CPC)는 12일 전기충격총(테이저건) 사용에 관한 10가지 권고안을 발표하고 즉각 적용을 촉구했다. 권고안은 전기충격총을 ‘타격용 무기(impact weapon)’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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