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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때문에…”
캐나다 최대의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의 컴퓨터 문제로 16일 오전 토론토 공항의 승객 수천여명이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발을 구르며 기다렸다. 16일 새벽 4시경 캐나다 최대인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발생한 컴퓨터 문제는 항공사의 중앙 예약시스템과 캐나다...
이민자 절반, 최우선 순위로 꼽아
캐나다 이민자 10명 중 7명(70%)은 당장 생활비를 걱정하면서도 거의 절반이 자녀 교육비만큼은 향후 12개월 동안 저축해놓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로얄뱅크(RBC)가 입소스-리드사에 의뢰, 이민자를 대상으로 향후 12개월간 경제적 목표와...
‘야크 홈폰’ 加 전화 시장 진출
야크 커뮤니케이션스(Yak Communications)가 새로운 통합요금 서비스를 들고 캐나다 전화 시장에 뛰어 들었다. 캐나다 통신업계에서 장거리 전화로 명성을 쌓은 야크 커뮤니케이션스는 밴쿠버와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 야크 홈폰(Yak Home Phone)이라는...
캐나다 사업가들이 평가한 정부 경제정책 부채상환 “환영”·GST 인하는 “글쎄…”
캐나다 연방정부의 현 경제정책을 캐나다 사업가들은 100점 만점에 74점으로 평가했다. 낮은 점수처럼 보이지만 같은 기준의 평가에서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역대 장관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컴파스사가 업계 지도자들과 CEO 패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선정 발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하는 최고 안전등급 차종에 현대·기아차의 4개 차종이 포함됐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IIHS는 가장 최근의 자동차 추돌 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 중 현대차의 미니밴 앙트라지와 SUV인 싼타페와 베라크루즈,...
인구 10만명당 195명 美·英 등에 비해 부족
캐나다 경찰 인력이 지난 1993년 이후 인구대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금년도 5월 15일을 기준으로 캐나다 전체 경찰 숫자는 총 6만4134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95명을 기록했다. 경찰은 금년에 1만1853명의 여성 경관을 고용하고...
지칸스키씨 동영상 공개 후 비난 여론 높아
밴쿠버공항에서 경찰에 전기충격총을 맞고 숨진 폴란드...
1.02달러도 붕괴.. 닷새째 하락
캐나다 달러환율이 닷새 연속 하락하면서 1.02달러선도...
내년 1월 31일부터 美 국경 통과 심사 강화
2008년 1월 31일부터 미국에 육로로 입국하는 모든 캐나다...
하퍼 총리, 공개청문회 수용 멀로니 전총리 ‘밟고 가기’
◇ 브라이언 멀로니 전 총리(왼쪽)와 독일계 사업가 칼하인즈 슈라이버의 법적 공방 불똥이 스티븐 하퍼 현 총리에게까지 튀면서 캐나다 정계가 술렁이고 있다. 브라이언 멀로니 전 총리가 관련된 뇌물수수 사건이 캐나다판 떡값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연방정부, 선거법 개정안 상정
연방집권 보수당이 캐나다 연방상원 개혁을 위한 선거법 개정안을 14일 상정했다. 피터 반 론 연방하원 집권당 원내총무 겸 민주화개혁 정무장관은 BC주, 알버타주, 온타리오주에 배정된 연방하원 의석수를 늘리고 연방상원 개혁에 관한 내용이 담긴 선거법...
“인간미는 별로 없지만 선물카드가 좋아”
올해 연말연시 선물로 다수의 캐나다인들이 ‘선물카드(gift card)’를 주고받을 전망이다. 입소스-리드사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인 72%는 전통적인 선물보다 선물카드를 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으며, 78%는 연말연시 선물로 선물카드를 고려하고 있었다....
하퍼 총리, 뇌물수수사건 청문회 수용 멀로니 전 총리 “나는 결백” 주장
스티븐 하퍼 총리가 마침내 공개청문회를 수용하고 14일, 데이비드 존스톤 워털루 대학교 총장을 청문회를 주관할 제 3당사자로 지명했다. 이는 브라이언 멀로니 전 총리가 관련된 불법자금거래 의혹이 더 커지지 전에 조기진화로 정치적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조만간 금리인하" 기대도
캐나다 달러 환율이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14일 토론토...
국세청, GST 인하 가이드 공개
캐나다 국세청(CRA)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5%로 인하되는..
선열의 고귀한 희생 기려
1차 대전 종전 89주년을 맞아 캐나다 현충일(顯忠日) 행사가 11일 전국 곳곳에서 거행됐다. 밴쿠버....
골드만삭스 “환율 1달러 밑돌 것”
캐나다 달러가 폭락했다. 13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주한 캐나다대사관 개관식 참석한 에드워즈 加외교차관 주한대사 시절 부지 매입… 나무 살리기에 온갖 노력
주한 캐나다대사관이 한국과 수교 44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공관을 지어 개관하는 자리엔 본국...
캐나다인 2명중 1명 관심 블로그 가장 많이 이용
캐나다인 10명 중 2명(23%)은 인터넷을 자기능력의 전시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3명(27%)은 인터넷을 통한 자기 홍보에 관심을 갖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MSN 의뢰로 올해 5월과 6월 사이 실시해 8일 발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BC주민들은 3명 중...
통계청 분석 보고서…“외국기업이 근로조건 더 좋아”
캐나다 통계청은 “다국적 기업들이 첨단기술과 숙련인력, 혁신성에 대한 투자를 통해 캐나다 국내에서 지식창출에 막대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장점을 분석한 보고서를 13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다국적 기업의 강점으로 투자를 통한 지식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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