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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정각 2분간 묵념
11일은 캐나다 현충일(顯忠日· Remembrance Day)이다. 1차 대전 종전 89주년을 맞는 이날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추모행사가 캐나다 곳곳에서 열린다. 오전 정각 11시 캐나다 국민은 2분간 묵념하며 1,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유와 평화를...
루니화 강세로 캐나다 한인 구매력 증가 뉴스타 부동산 미국 투자설명회 개최
북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부동산업체인 뉴스타 부동산의 시애틀 지사가 8일 오전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인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약 120여명의 교민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유근열 시애틀 뉴스타 지사장, 김영진 시애틀 유니뱅크 행장, 김선영 미국...
환율 급등에 제조업 악화되고 실업률 늘어 한국 유학생들도 씀씀이 줄고 ‘환치기’까지
11월 7일, 캐나다 달러 대미 환율은 1.10달러까지 치솟았다. 캐나다 달러는 1957년 이후 최고기록마저 단숨에 갈아치우고 연일 신기록 행진이다. 지난 9월 미국 달러화와 대등한(Parity) 수준에 이른지 불과 한달만이다.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나서 “환율 상승속도가...
고소득층 세율 낮아지고 저소득층 세율은 높아져
캐나다 정책대안연구소(CCPA)는 1990년부터 2005년까지 각종 세금에 대한 세율을 연구한 결과 고소득층보다 더 높은 세율이 저소득층에게 적용되고 있다고 8일 발표했다. 마크 리 CCPA 수석경제연구원은 “캐나다 세제는 평등 실현에서 낙제점을 받았다”며 “지난...
역사 기초 지식 30문항 중 절반 이상 맞힌 사람 18% 불과
“캐나다 최초의 프랑스계 총리 이름은?” 이 질문의 답을 맞힌 캐나다인들은 2명중 1명(56%) 꼴이다. 정답은 윌프레드 로리에. 5달러 지폐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도미니언 연구소가 18세-24세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캐나다 역사 관련 30개 문항을 제출해 역사 시험을...
98년 12월이후 흑자규모 가장 적어
캐나다 달러환율이 급등하면서 무역수지가 9년래 최저...
환율 급등 우려 높아져
캐나다 달러화가 급락했다. 8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맥클레인지 2007년 대학순위 발표
캐나다 시사주간지 맥클레인(Maclean’s)이 최근 발표한 캐나다 대학순위에서 BC주 빅토리아(Victoria) 대학이 종합대학(Comprehensive)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3위를 차지했던 빅토리아 대학은 올해 최고 순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버나비의 SFU(Simon Fraser...
6일 韓-加 외무장관 회담..소고기 수입재개도 논의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막심 베르니에(Maxime Bernier) 캐나다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양국 자유무역협정의 조기타결에 노력하기로 했다. 6일 퀘벡에서 열린 韓-加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 장관은 수입 중단 상태인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 재개 문제와 관련해 ‘상호...
원화 환율 1000원대 육박
캐나다 달러 환율이 마침내 1.10달러마저 돌파했...
하퍼 총리· 캠벨 주수상 ‘빌딩 캐나다’ 합의
하퍼 총리는 6일 고든 캠벨 BC주수상과 골든(Golden)에서 만나 ‘빌딩 캐나다 정책 합의...
신민당 초우 의원, 재상정 예정
캐나다 연방하원에서 일본의 위안부(성노예) 피해자 사과를 요구하는 의안이 다시 상정돼 빠르면 크리스마스 이전에 통과될 전망이다. 연방 신민당(NDP) 소속 올리비아 초우 하원의원(MP)은 지난 회기에 위안부 피해자 사과를 요구하는 의안(M-291)을 상정했으나 앞서...
BMO 네스빗번즈, 2009년 대미 환율 98센트 전망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캐나다 달러 환율이 조만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MO 네스빗 번즈는 2일, 금융시장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캐나다 달러환율이 2009년 상반기 98센트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BMO 네스빗번즈는 또,...
“인력 수급 문제, 핫이슈 될 것”
경제연구기관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CBC)는 내년도 캐나다 국내 연봉이 노조원은 평균 3.2%, 비노조원은 3.9% 인상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CBC는 “내년도 비노조원 봉급 인상율 3.9% 중에서 2.2%는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것으로 실제 봉급은 1.7% 오르게 될...
보수당 33%·자유당 29%·신민당 17%
연방 보수당의 지지율이 자유당을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일 당장 총선이 치러진다면 캐나다 정계는 현재와 같은 보수당 소수정부가 집권할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데시마사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 임금 3개월 연속 4% 이상 올라
캐나다 실업률이 고용증가에 힘입어 하락했다. 통계청은 10월 실업률이 지난 9월(5.9%) 보다 0.1% 포인트 낮아졌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34만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캐나다 실업률은 33년래 최저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 10월 근로인구 취업률은 63.7%로 최근...
2일 환율 1.0704달러…사상최고
캐나다 달러화가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
캐나다 국세청은 내년도 캐나다국민연금(CPP) 납부금 요율은 현상을 유지하나 납부대상 소득기준을 높이기로 했다고 2일 발표했다. CPP납부 대상 소득기준은 올해 4만3700달러에서 내년도 4만4900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소득기준 이상의 소득분에 대해서는 CPP 납부금이...
기관 사칭해 개인금융정보 캐내는 사례 늘어
캐나다 국세청은 국세청 또는 연방재무부를 사칭한 이메일과 전화 사기를 주의하라고 2일 발표했다. 국세청 대변인은 “정부 기관을 사칭한 사기수법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세금환급(tax credit)을 받게 됐다며 개인 정보를 요구한 사례가...
加 정부, EU 압력에 양보
새 유럽연합(EU) 가입국에 대해 캐나다 방문 비자를 면제해달라는 EU의 압력에 캐나다 이민부가 손을 들었다. 다이앤 핀레이 이민부 장관은 31일 체코와 라트비아 공화국에 대해 비자면제 조치를 이날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핀레이 외무부 장관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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