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소지자, 여권 신청 보증인 서명 가능
2007.10.01 (월)
18세 이상 5년만기 여권 보유해야
10월 1일부터 캐나다 여권 신청자를 위해 다른 캐나다 여권소지자가 보증인(guarantor)으로 신청서에 서명할 수 있게 됐다. 맥심 베니어 캐나다 외무부 장관은 “여권발급 간소화 정책에 따라 캐나다와 미국에 거주하는 성인으로 캐나다 여권소지자인 사람 대부분이...
|
|
“加 도로 안전하지 않다”
2007.10.01 (월)
270만명 제한속도 자주 어겨 16-24세 위험 운전 비율 높아
최근 발표된 교통 부상 연구재단(Traffic Injury Research Foundation; TIRF)의 ‘캐나다 운전자에 대한 도로안전모니터(Road Safety Monitor)’ 보고서에 따르면 약 27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과속 등의 위험한 운전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한 운전(Aggressive driving...
|
|
加 달러 환율 31년래 최고
2007.09.28 (금)
28일 1.0052달러 마감...스코샤 은행, 금리인하 전망
캐나다 달러가 마침내 미화대비 1달러선에 안착했...
|
|
가을, 은막 위의 축제가 시작됐다
2007.09.28 (금)
막 오른 밴쿠버 국제영화제…10월 12일까지 ‘밀양’ ‘라디오스타’등 한국 영화 상영
밴쿠버 국제영화제(VIFF)가 27일 개막식과 함께 시작됐다. 오는 10월 12일까지 계속되는 영화 축제에 초대된 한국영화는 이창동 감독의 ‘밀양(Secret Sunshine)’ 과 이준익 감독의 ‘라디오 스타(Radio Star)’다. 재일동포 최양일 감독의 ‘수’도 영화평론가 토니...
|
|
“검은 金 캐러 알버타로”
2007.09.27 (목)
이민자 수는 감소·단기체류자는 사상 최대
캐나다인들이 자원을 보유한 주로 이주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전국인구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주 인구는 올해 7월 1일까지 지난 1년간 10만3384명이 늘어나 연간 인구증가율 3.1%를 기록했다. 캐나다 전국 평균 인구증가율...
|
|
캐나다 달러 환율 반등
2007.09.27 (목)
27일 환율 99.86센트 마감
캐나다 달러가 나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26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화는 전날 보다 0.28센트 오른 99.86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루니화는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2006년 정부재정이 13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세를 탔다....
|
|
“내년 세부담 7억2500만달러 줄 것”
2007.09.27 (목)
연방정부, 138억달러 흑자 기록 사상 최대 규모 부채 상환 발표
“연방정부 부채 상환을 통해 절약하게 된 이자비용을 감세정책에 투입하겠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27일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부채 상환’을 발표하면 서 이를 통해 발생한 잉여예산을 세금환불보장법(Tax Back Guarantee)에 따라 개인소득세 감세에...
|
|
환율 1달러 시대... 31년 어떻게 변했나
2007.09.27 (목)
1976년과 2007년, 어떻게 변했나
캐나다 달러화가 미화대비 1달러 시대를 열었다. 20일 환율은 장중 한 때 1달러를 돌파했다. 루니화가 미국 달러화와 맞먹는 수준에 이른 것은 지난 1976년 이후 31년만이다.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는 가운데 TD은행은 24일 1976년과 2007년을 비교한 특별보고서를...
|
|
캐나다 “급하다 급해”
2007.09.26 (수)
일부 직업군 3~5일만에 노동허가..사업이민조건도 완화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BC주와 알버타주의 일부..
|
|
루니 오름세 한풀 꺾이나
2007.09.26 (수)
26일 환율 0.06센트 하락 사흘 연속…숨고르기 해석도
캐나다 달러 환율의 오름세가 한풀 꺾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26일 외환시장에서...
|
|
GM 합의 도출로 加 공장 ‘안도’
2007.09.26 (수)
지난 24일부터 전국적인 파업에 들어간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전면 파업 이틀 만에 합의를 도출해내자 캐나다 자동차 공장들이 안도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회사 GM의 노동자 7만3000여명은 상급단체인 전미자동차노조(UAW)가 GM 회사측에 제시한 새로운...
|
|
이민자 대부분 ‘아직 정착 중’
2007.09.24 (월)
정착에 가장 중요한 요인은 ‘좋은 직장’
캐나다 이민자 10명 중 8명은 ‘캐나다에서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캐나다에서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리드사가 로얄은행(RBC)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민자 중 “캐나다인들이 이민자를 환영한다고...
|
|
“캐나다는 에너지 강대국”
2007.09.24 (월)
스티븐 하퍼 총리 UN 연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24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 고위급회의에 참석 연설 서두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에게 초대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고위급회의에 참석한 각국 지도자들 앞에서 행해진 연설을 통해 하퍼 총리는 “서방선진 8개국(G8)과...
|
|
GM, 36년 만에 전국적인 파업 돌입
2007.09.24 (월)
캐나다 자동차생산업계에도 영향
제너럴모터스(GM) 노동자들이 24일 36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적인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GM이 속해있는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사측에 제시한 새로운 고용계약 협상 마감시한인 이날 오전 11시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GM 노동자들은 지난...
|
|
[뉴스 초점] 캐나다 중앙은행의 고민
2007.09.24 (월)
금리 인하 요구 높아져…통화정책 방향 주목
데이비드 다지 중앙은행 총재의 고민이 다시 시작됐다.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던 목소리는 힘을 잃었고 중앙은행의 시장판단 기능은 도마에 올랐다. 하반기 통화정책의 방향을 금리 인상 기조로 전환한지 한달만에 바꿔야 했던 점은...
|
|
캐나다 달러 약보합세
2007.09.24 (월)
24일 미화대비 99.83센트
캐나다 달러화가 미화대비 1달러 시대의 문턱에서 주춤..
|
|
연소득 8만9000달러면 상위 5%
2007.09.24 (월)
상위 5%가 총소득 25% 차지…빈익빈 부익부 심화
2004년 개인소득세를 신고하면서 연소득이 8만9000달러를 넘었다면 캐나다 소득상위 5%, 또는 고소득층 120만명 중 1명에 들어간 것이다. 만약 같은 해 연소득이 18만1000달러를 넘었다면 캐나다 소득상위 1%, 또는 최고소득층 23만 7000명 중 1명에 속한 것이다. 연소득이...
|
|
환율 1:1 ‘쉽지 않네’
2007.09.21 (금)
21일 99.91센트 마감
캐나다화 대미 환율이 1달러 시대 안착에 또 실패했다. 21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0.04센트 오른 99.9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루니화는 외환시장 개장과 함께 1달러 돌파를 다시 시도했으나 힘에 부치는 모습이었다.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하고 2개월 연속...
|
|
캐나다 출산율 7년래 최고 기록
2007.09.21 (금)
30대 여성 출산 증가
30대 여성들의 출산 증가에 힘입어 지난 2005년 캐나다 출산율이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출산율 통계에 따르면 2005년 캐나다 출산율은 가임 여성 1인당 1.54명으로 전년도인 2004년(1.53명)보다 소폭 상승, 7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
|
“금리 인하하라”
2007.09.21 (금)
高환율 高금리...중앙은행 통화정책 방향 수정해야
20일 캐나다화 대미 환율이 1달러를 넘어서자 경제에 미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