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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선기술을 믿는다”
2007.09.12 (수)
캐나다 회사들도 조선강국 한국을 인정하고 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시스팬(Seaspan)사는 한국 현대 중공업에 1만3100TEU급 컨테이너 화물선 8척을 발주했다. 시스팬사는 한 척당 계약가격은 1억6500만 달러 상당으로 최종 인수예상금액은 대당 1억8100만달러 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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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태생과 이민자 실업률 2배 차
2007.09.10 (월)
경제호황 속에 취업소외 이민자 실업률 11.5%
캐나다 태생과 이민자의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2배 차이가 나고 있다. 20001년부터 2006년 사이 5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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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성 발전소 재정비사업 참여
2007.09.10 (월)
온타리오주 캠브리지에 본사를 둔 오토메이션 툴링 시스템스사(ATS)는 10일한국 월성에 있는 캔두(CANDU) 원자로 재정비를 위한 자동화 기기 공급업체로캐나다원자력에너지사(AECL)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월성에는 캐나다에서 제작한 캔두6 원자로 4기가 가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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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北 ‘북핵 연내 불능화’ 합의… 속셈은
2007.09.07 (금)
부시 북한과 ‘빅딜’로 ‘이라크 실패’ 만회? 김정일 중간에 틀면 그만… 손해볼 것 없어
북한이 2일 제네바에서 ‘연내 모든 핵시설 신고와 불능화’에 합의한 배경으로 조지 W. 부시(Bush) 미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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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공동서명은 빚보증”
2007.09.07 (금)
개인신용점수에 대한 오류 5가지
캐나다국내 개인신용평가회사인 트랜스유니온은 신용과 관련해 사람들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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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규고용 2만3300개 늘어
2007.09.07 (금)
8월 실업률 6%..지역별 편차는 심화
캐나다 실업률이 33년래 최저수준인 6%를 유지했지만 지역별 편차는 심화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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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제품에 대한 불만 높아졌다
2007.09.06 (목)
수입품 검사 강화촉구…재료원산지 표기 규정 요구
중국산에 대한 불만이 북미주에 거주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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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 파바로티 타계
2007.09.06 (목)
‘세계 3대 테너’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이탈리아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72·Luciano Pavarotti·사진)가 6일 고향인 이탈리아 북부의 모데나에서 췌장암으로 타계했다. 파바로티는 거침 없고 청명한 고음(高音)으로 ‘하이 C(세 번째 옥타브의 도)의 제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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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준금리 4.5% 동결
2007.09.05 (수)
통화정책 방향 놓고 전문가 이견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했다. 5일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현수준(4.50%)에서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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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 아들을 위해 달린 1000km
2007.09.04 (화)
자폐아동을 위한 모금 운동 낸시 베이컨씨
세상에 대해 닫혀있는 자폐증 자녀에게 문을 열어주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1000km를 달린 어머니가 있다. 캘거리에 사는 낸시 베이컨씨는 자폐아동 치료기금 모금을 위해 8월25일 자전거를 타고 캘거리를 출발해 31일 밴쿠버에 도착했다. ‘제 아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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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유행병, '당뇨'
2007.08.31 (금)
전세계 당뇨환자 2억4600만명 “규칙적 운동과 식생활” 중요
평소보다 갈증이 심하고 극도의 피로감을 느껴오던 K씨(남, 48세). 그는 최근 들어 스트레스 때문인지 한밤 잠자리에서 깨어나는 경우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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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자유무역협상부터 종결 지어야”
2007.08.31 (금)
APEC 참가하는 하퍼총리에 아태재단 쓴 소리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스티븐 하퍼총리를 향해 캐나다 아시아태평양재단(APF)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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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수비대 무장근무 시작
2007.08.31 (금)
80명 3주 훈련후 베레타 권총 지급
캐나다국경관리국(CBSA)소속 국경 수비대가 31일부터 권총으로 무장하고 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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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한국 인질 해법’ 맹비난
2007.08.31 (금)
캐나다 외무… “직접 협상은 테러활동 부추길 뿐”
탈레반에 의한 한국인 인질 억류 사태는 꼭 6주 만에 막을 내렸지만 이번 해결 방식을 보는 국제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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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네티즌들이 본 탈레반 한국인 인질사건
2007.08.31 (금)
“한국인 부끄러워 해야”에 “한국 정부 잘못 없다”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인질 석방 기사는 30일 아침 캐나다 국내 각 언론사 웹사이트에 머릿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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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끼차량으로 절도범 ‘낚는 중’
2007.08.31 (금)
캐나다 연방경찰도 한국 네티즌들처럼 가끔 ‘낚았다(snares)’라는 표현을 쓴다.최근 차량절도 단속을 다시 강화한 연방경찰 BC주 차량범죄 전담반(IMPACT)은 밴쿠버시경과 함께 “밴쿠버시 PNE에서 차량절도범을 상대로 미끼차량(bait car)을 풀어놓은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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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연말까지 없다”
2007.08.29 (수)
중앙은행, 기준금리 4.5% 유지할 듯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해 연말까지 금리인상을 유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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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해외여행 지출 줄었다
2007.08.29 (수)
2분기 관광적자 17억달러…1분기보다 줄어
캐나다 관광 적자가 올해 2분기 17억달러를 기록해 1분기보다 1억3100만달러 줄어들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2분기 캐나다인들이 해외여행 중 지출한 금액은 59억달러, 캐나다에 들어온 외국인들이 사용한 금액은 42억달러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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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철강기업 스텔코 미국에 팔려
2007.08.27 (월)
US스틸 11억달러에 인수…주가 급등
캐나다의 마지막 남은 철강업체 스텔코(Stelco)가 결국 미국 기업에 팔렸다. 27일, US 스틸은 스텔코를 주당 38.5달러, 현금총액 11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또, 스텔코가 갖고 있는 7억6000만달러의 부채와 13억달러 규모의 스텔코 회사연금채무를 모두 떠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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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우먼… 사커 맘… 이젠 ‘알파 맘’ 시대
2007.08.27 (월)
여성들, 가족·직업·개인삶 조화시키며 살아
최근 미국에서 방영되는 포드 자동차회사의 한 SUV 광고에선, 비키니 톱의 상의(上衣)를 입은 40대의 한 금발 여성이 차 트렁크에서 서핑 보드를 꺼내며 혼잣말을 한다. “나는 늘 완벽한 파도(wave)를 만나길 꿈꿨는데, 문득 깨달았다. 내가 셋이나 만났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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