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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키위, 맛 보세요”
2007.08.27 (월)
비타민C·칼륨·엽산 등 영양소 풍부
제스프리 인터내셔널(Zespri International)이 ‘황금빛 태양의 과일’제스프리 골드키위를 광역밴쿠버 각 한인마켓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100% 자연적인 방법으로 재배된 천연 농산물로서 6월부터 9월까지만 시판되며, 시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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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올라도 ‘車車車’
2007.08.24 (금)
평균 운행거리 증가…지난 해 차량 1대당 평균 1만7009km
캐나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연비 좋은 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주행거리당 평균 연료소모량은 줄어들었지만 주행거리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 국내 차량의 총 주행거리는 3260억km로 2005년보다 3%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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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계속 일한다”
2007.08.24 (금)
55-64세 근로자 비율 증가…인력난 완화 효과 기대
나이가 들어도 계속 일하고 싶어하는 50대 이후 근로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베이비 붐 세대 은퇴로 인한 인력난이 완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근로와 소득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55-64세 근로자 또는 구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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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내집 마련해볼까?”
2007.08.24 (금)
루니 강세, 주택 구입 늘어
루니화 강세에 힘입어 내집 마련의 꿈을 찾아 미국으로 향하는 캐나다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24일, 글로브 앤 메일은 현지 부동산업체의 말을 인용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등지의 주택을 구입하려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부동산 중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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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 의존해 은퇴하기에는..."
2007.08.24 (금)
CPP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 늘어나
캐나다 국민연금(Canadian Pension Plan, 이하 CPP)을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0세 중에서 CPP 수혜자 비율은 1995년 32.5%였으나 2003년에는 36.4%로 늘어났다. 특히 8년간 여성수혜자 비율은 31.1%에서 37.8%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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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는 성공사례의 하나”
2007.08.23 (목)
피터 밴 론 보수당 원내총무 “전국 선거구 인구비례로 재조정해야”
피터 밴 론(Peter Van Loan·사진) 보수당 원내총무는 2선(選)의원이다. 변호사 출신인 그는 2004년 6월 처음으로 캐나다 국회에 진출했으며 올 1월부터 정치제도개혁(Democratic Reform)부 장관을 동시에 맡고 있다.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밴 론 장관은 현재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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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연말까지 동결 전망”
2007.08.23 (목)
BMO, “환율 1달러 시대 어려울 듯”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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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 힘든 간식의 유혹… 2명중 1명은 ‘굴복’
2007.08.22 (수)
“식사 거르고 먹는 불균형한 간식은 건강에 치명적”
캐나다인 10명 중 5명(49%)은 하루 3회 식사시간 사이에 최소한 한 차례 이상 간식을 먹고 있다. 하루 한 번 간식을 먹는 사람은 전체 24%, 두 번은 20%, ‘몇 차례 먹는다’는 사람은 5%로 집계됐다. 입소스 리드사는 이전보다 간식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며 부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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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 안전 보장 공동협력”
2007.08.22 (수)
하퍼 총리, 북미 3개국 정상회담 결과 발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0일 퀘벡주 몽테벨로에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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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국에서 부유국으로" 이민 패턴 변화
2007.08.22 (수)
이민 패턴 변화…고학력 중산층 유동성 계속 증가
가난한 노동자가 선진국으로 이주한다는 이민의 통념이 바뀌어 부유국의 고학력자들이 다른 부자 나라, 또는 세계 각지로 옮겨 다니는 추세라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주자 대부분이 여전히 미숙련공이고 절대적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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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석유개발 참여
2007.08.22 (수)
헤브론 오일 프로젝트 지분 4.9% 취득
뉴펀들랜드주가 1억1000만달러를 투자해 글로벌 석유기업 쉐브론 사가 이끄는 헤브론(Hebron) 오일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뉴펀들랜드의 대니 윌리엄 주수상은 22일 양측이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후 “이번 협약을 통해 뉴펀들랜드 주민들은 경제적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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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당근 시겔라균 감염 주의
2007.08.20 (월)
코스코 매장 판매
연방식품 검사국(CFIA)은 17일 ‘로스앤젤레스 샐러드 컴패니’상표로 BC주내 코스코(Costco) 매장을 통해 판매된 멕시코산 아기당근(베이비 캐롯)를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CFIA는 당근이 세균성 이질을 일으키는 시겔라(shigella)균에 오염됐다며 판매처에서 환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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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 동결할 듯
2007.08.20 (월)
인상시기 다소 늦춰질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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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가격 10.4% 오를 듯
2007.08.20 (월)
CREA, 내년도 5.5% 상승전망
올해 캐나다 주택가격은 평균 10.4%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20일 주택시장 전망보고서를 수정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체 주택거래량은 52만3100건으로 지난해보다 8.1% 증가하고 평균가격은 30만59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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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내 조직범죄단 950개
2007.08.17 (금)
지난해보다 100개 늘어…청소년 포섭·총기 문제 심각
캐나다국내에서 암약 중인 조직범죄단 숫자가 950개로 지난 해보다 100개나 늘었다고 연방범죄정보청(CSIS)이 17일 2007년도 범죄단체 현황을 통해 발표했다. 캐나다는 조직범죄단을 “범법 행위를 통해 이익을 도모하는 3인 이상의 집단”으로 정의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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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반등…환율도 오름세
2007.08.17 (금)
중앙은행 통화정책 변할 듯..일부선 “금리인하”주장
캐나다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이 반등했다. 17일, 미국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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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과속하면 벌금 최고 1만달러
2007.08.17 (금)
온타리오주 강력한 교통법 시행
온타리오주가 과속차량과 도로에서 경주를 벌이는 차량을 단속하기 위한 강력한 법을 시행한다. 주의회를 통과해 오는 9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교통법령에 따르면 제한속도를 50km 이상 초과한 차량은 최소 2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고, 차는 그 자리에서 압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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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 소폭 반등…주가 급락세 진정
2007.08.16 (목)
플래허티 재무부 장관 “필요하면 시장 개입”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글로벌 증시가 동반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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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 전쟁… 러 “국립공원 만들것”
2007.08.16 (목)
캐나다 “항구 건설”… 美·덴마크는 “탐사선 파견”
지구상 마지막 자원의 보고라는 북극해를 둘러싼 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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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갱신 절차 15일부터 간소화
2007.08.16 (목)
보증인 서명 없이 신청 가능…일부 제한 있어
캐나다 여권 갱신 절차를 간소화(Simplified Passport Renewal Process)한 새 규정이 8월 15일부터 발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캐나다 여권을 갱신할 때는 보증인(guarantor) 서명이나 시민권 증서, 신분증 등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간소화된 신청 양식과 구 여권,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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