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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쓰나미, 루니화 폭락
2007.08.15 (수)
중앙은행 긴급자금 3억5000만달러 풀어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가 국제금융시장을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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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세피난처 이용 증여’ 감사
2007.08.15 (수)
기부금 이용 탈세 집중 조사
캐나다 국세청(CRA)은 13일 기부금 영수증을 이용한 탈세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여 2만6000명을 적발했다며 납세자들에게 기부금 영수증 사기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 국세청 대변인은 “기부금의 3~4배 금액이 적힌 영수증을 발급해준다는 사기수법을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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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에너지 강대국으로”
2007.08.14 (화)
전국 주수상 협의회 7개 실천안 결의
지난 주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캐나다 전국 주수상협의회(The Council of the Federation)에 참석한 각 주 주수상들은 에너지 개발과 절약에 관한 공동 성명과 보고서를 채택해 발표했다. 협의회 대변인은 “이번 회의에서는 ‘캐나다는 다양하고 풍부한 에너지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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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대규모 개각 가능성
2007.08.14 (화)
퀘벡주 보궐선거 실시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가 조만간 대규모 개각을 발표할 전망이다.캐나다 통신(Canadian Press) 등 캐나다 주요 언론사들은 이번 주내 장관급 12명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개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13일 보도했다. 대규모 개각은 차기 총선을 대비한 진용 구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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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개각 발표…장관 9명 교체
2007.08.14 (화)
새 얼굴은 1명뿐… 기존 장관들 부처만 옮겨
캐나다 연방정부는 14일 장관 9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하퍼 총리는 새 내각의 5대 과제로 ▲캐나다의 독립성 보존 ▲강한 경제와 세율 인하 ▲범죄 강력 대응 ▲환경 보호와 보존 ▲내외적인 연방의 강화를 들었다. 이 중 캐나다의 독립성 보존은 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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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탈레반의 실체는?
2007.08.10 (금)
탈레반의 궁극적 목표는 ‘이슬람 聖戰’ 기지 건설 아프간에 들어오는 외국인은 신성한 땅을 더럽히는 이교도로 간주
한국인 의료·봉사단원 23명을 납치한 무장단체 탈레반(Taleban). 과거와 다른 행태 때문에 네오 탈레반으로 불리는 이들은 과연 누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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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토와 영해 지킬 것”
2007.08.10 (금)
캐나다 정부, 북극 군사항구 건설키로
캐나다 정부가 북극에 군사 항구를 건설하기로 했다(본지 7월 12일자 A4면 뉴스 포커스 참조). 스티븐 하퍼 총리는 10일, 누나붓 준주에 새로 만들 항구의 구체적인 지점을 발표했다. 정부의 계획은 러시아가 수심 4200m의 북극 해저(海底)에 소형 잠수정을 내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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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실업률 6%...33년래 최저
2007.08.10 (금)
금리 인상할까? 금융시장 새 변수
캐나다의 실업률이 197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0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실업률은 지난달 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6.0%로 나타났다. 반면, 고용창출 증가는 예상수준을 밑돌았다. 정규직(풀 타임) 고용은 1만9700건이 늘었으나 임시직(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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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유급휴가일수 늘려야”
2007.08.09 (목)
캐나다노동연맹 “5년 근속하면 3주 휴가 보장해야” 노동법 보장 휴가일수, 사스캐처완주가 가장 길어
캐나다노동연맹(CLC)은 캐나다 근로자들의 유급휴가일수를 늘려야 한다는 보고서를 지난 달 27일 발표했다. CLC는 “캐나다 노동법이 보장하는 휴가일수는 노사간 고용계약을 통해 보호받는 근로자들을 제외한 다른 근로자들에게는 가족 친화적이지 않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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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과의 금리차 주목”
2007.08.07 (화)
加 중앙은행 내달 금리 인상 방침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이로써 미국의 금리는 지난해 8월 이후 9번에 걸쳐 5.25%로 묶었다. 일부에서는 금리인하를 점치기도 했으나 올해 말까지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미국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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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기억력 저하 막는다
2007.08.07 (화)
65세 이상 여성, 커피 하루 3잔 마시면 1잔 마시는 여성보다 기억력 저하 30% 낮아져
카페인이 나이든 여성에게 기억력 저하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프랑스 국립의학연구소(INSERM)의 카렌 리치 박사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8월 7일자)에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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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캐나다가 좋아”
2007.08.06 (월)
캐나다 이민자수 30년래 최고...미국행 캐나다인은 줄어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민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 6일, 캐나다 일간지 토론토 스타는 몬트리올 소재 캐나다학 연구소(ACS)의 분석을 근거로 1977년 이후 30년래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캐나다 이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캐나다 이민자 수는 1만94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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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북극은 우리땅” 깃발 꽂아
2007.08.03 (금)
해저 4200m에 잠수정 보내 세계 최초로 탐사 성공 “달에 성조기 꽂은 美처럼 북극 자원경쟁 승리 선언”
러시아 연구팀이 2일 사상 처음으로 수심 4200m의 북극 해저(海底)에 소형 잠수정 ‘미르(Mir·세계)호’ 2척을 내려 보내 러시아 국기(國旗)가 담긴 티타늄 캡슐을 묻는 데 성공했다. 북극이 러시아 것임을 대외에 과시하기 위한 것이다.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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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을 한 바퀴 돌고 싶다
2007.08.03 (금)
올여름에 가보자 / "대서양의 풍경 속으로..." PEI주
대서양 연안에 있는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주와 샬롯타운 얘기를 하면 여성들 사이에서는 금방 ‘빨강머리 앤’ 이야기가 나온다. ‘빨강머리 앤’은 일본식 제목이다. 영어권에서의 원제목은 ‘앤 오브 그린 게이블스(Anne of Green Gables)’다. 앤은 가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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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수도’ 처칠을 아시나요?
2007.08.01 (수)
검색어로 보는 캐나다 (3) '처칠' 북극곰 보기 가장 좋은 곳...겨울엔 오로라 시즌
GNU= 밀라 진코바 촬영 무더운 여름날, 갑자기 마니토바주에 있는 소촌 처칠(Churchill)이 캐나다 검색어 순위 10대권 안에 뛰어올랐다. 주민수 923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인 처칠은 허드슨 베이의 거의 북단, 북극권에 자리잡고 있다. 인구 1000명도 안 되는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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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897억원 복권당첨자 5년만에 무일푼
2007.07.30 (월)
복권 사상 세계 최고액 당첨자가 불과 5년 만에 완전 빈털터리가 됐다. 지난 2002년 12월 25일 3억1490만달러(2897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됐 미국인 사업가 잭 휘태커씨가 이미 무일푼 신세가 됐다고 미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복권 당첨 전에도 건설회사를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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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식품 국가인증제도 내년 도입
2007.07.27 (금)
연방식품검사국으로 인증기관 단일화 추진 원재료 95% 이상이 유기농으로 재배돼야
캐나다 연방정부는 내년 12월부터 단계적으로 유기농(Organic) 식품에 대한 국가인증 체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현재까지 유기농 식품에 대한 인증은 각 지역 또는 주별 단체에서 추진했으나 유기농 식품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인증절차와 기준에 대한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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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 폭락...95센트선 붕괴
2007.07.26 (목)
26일 94.91센트에 마감..신용경색·위험회피성 매물 속출
캐나다 달러화가 요동치고 있다. 26일 루니화는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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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TC, 전화요금 규제 완화
2007.07.26 (목)
가정용 전화요금 내려갈 전망
캐나다의 방송과 통신을 관할하고 있는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The 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이하 CRTC)가 가정용 전화에 대한 요금 규제를 없애고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프레드릭턴(뉴브룬스윅), 샤롯타운(P.E.I.), 할리팩스(노바스코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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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오른 밴쿠버 주차비…그래도 저렴
2007.07.26 (목)
런던 한달 주차료, 아파트 렌트비와 맞먹는 1198달러
지난 몇 년간 캐나다 국내 부동산 투자수익률이 가파르게 오른 가운데 주차장 역시 가파른 수익 상승을 기록했다. 캐나다 국내 주차료는 지난 1년간 연평균 물가상승률의 거의 4배에 가까운 8.1% 상승했다. 캐나다 주요 10대 도시의 월 주차비는 평균 205달러75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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