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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세탁 막겠다”
2007.06.26 (화)
연방 금융거래규정 강화...“수상한 거래 무조건 보고”
짐 플래허티 캐나다 연방 재무부장관은 27일 돈세탁과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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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캘거리 직항 전세기 운항
2007.06.25 (월)
7월 1일부터 2개월간 주3회
대한항공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2개월간 캘거리 직항 전세기를 주 3회 운항한다. 캘거리 직항 전세기 운항은 밴쿠버와 토론토에 이어 세 번째 운항이며 여름철 캐나다 여행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노선에 투입되는 기종은 B777-20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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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1’ 10월경 출범
2007.06.25 (월)
BC·온타리오 신용조합중앙회, 합병 결의
BC 신용조합중앙회와 온타리오 신용조합중앙회가 합병, 올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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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지금] 중앙은행의 딜레마
2007.06.25 (월)
캐나다 통화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데이비드 다지 중앙은행 총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서부를 걱정하자니 동부가 눈에 밟힌다. 마치 우산장수와 짚신장수를 아들로 둔 어머니 마음 같다. 어떻게 보면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의 주도권 싸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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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경찰장에 짐 추 부경찰장
2007.06.22 (금)
아시아계로는 최초
아시아계로는 최초로 밴쿠버 경찰장에 짐 추 밴쿠버 부경찰장이 내정됐다. 추 부경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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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얼마나 오를까?
2007.06.22 (금)
로얄 뱅크 “2008년 상반기 5.25%까지 오를 듯” 스코샤 뱅크 “올라도 한차례, 4.50%에 그칠 듯”
캐나다 금융계에선 다시 금리가 화제다. 넓디 넓은 캐나다 지역마다 경제사정이 다르고 금융통화위원간의 견해도 제 각각이다. 금리 인상의 시기와 폭에 대해서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심지어 온타리오 주정부는 공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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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인상 방침 재확인
2007.06.22 (금)
맥클럼 부총재 “환율은 어쩔 수 없는 것”
캐나다 주요 지방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앙은행이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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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업계에 부는 ‘녹색 바람’
2007.06.22 (금)
월마트 캐나다, 상품 포장 줄이기로
월마트 캐나다가 자사에 납품되는 상품 패키지 용량을 줄이기로 했다. 오는 2013년까지 모든 물건 포장을 5% 줄이는 것을 목표로 자체적인 감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 이 같은 프로그램은 캐나다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 21일 토론토 월마트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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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애완동물은 No!”
2007.06.22 (금)
7월부터 기내 탑승 금지
에어 캐나다는 앞으로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의 기내 탑승을 금지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오는 7월 15일부터 에어 캐나다 모든 국내선 노선에 적용되며 국제선과 미주 노선에서는 연방 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애완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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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대표팀 체코와 평가전
2007.06.22 (금)
밴쿠버 한인축구인들 “부럽다”
오는 30일부터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FIFA(국제축구연맹)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23일 토론토에서 강호 체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17일 토론토에 도착해 적응훈련에 들어간 한국팀은 오는 30일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첫 경기 미국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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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매력 ‘시들’
2007.06.22 (금)
이동 통신기기 발달이 주요인
블랙베리, 팜 등 어디에나 가지고 다니며 업무를 볼 수 있는 통신장비의 발달과 데이케어 시설 증가에 힘입어 재택 근무자가 점점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재택 근무자는 지난 1995년 100만명에서 2000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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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올리지 마시오”
2007.06.21 (목)
온타리오, 중앙은행 금융정책에 반발
온타리오 주정부가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융정책에 반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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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여권의무화 시행 연기
2007.06.21 (목)
내년 여름까지 여권 없어도 육로 국경 통과
오는 2008년 1월 시행할 것으로 계획됐던 육로 미국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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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업계 초대형 합병 협상 중
2007.06.21 (목)
시장점유율 1위 BCE-2위 텔러스 합병 타당성 검토
캐나다 텔레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초대형 합병이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텔러스사는 21일 벨의 모회사인 BCE와 상호기밀유지계약 및 경영권에 대한 불가침협약을 맺고 양사간에 합병을 위한 비배타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시장 점유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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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률, 가정소득과 부모학력 연관
2007.06.20 (수)
BC주는 캐나다 전국에서 중간 수준
캐나다 국내 대학진학률이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며 부모의 교육수준과 가족의 소득수준이 고등학교 자녀의 진학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19일 발표됐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2000년 10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졸업률과 진학률, 가정소득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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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먼저 찾아온 ‘세금 해방의 날’
2007.06.20 (수)
캐나다 전국 6월20일, BC주는 6월16일
'세금 해방의 날(tax freedom day)’이 올해는 지난해보다 4일 빨라진 6월20일로 집계됐다.세금 해방의 날은 매년 프레이저 연구소가 발표하는 상징적인 세금 부담 지표의 하나다. 세금 해방의 날을 기준으로 이날 전까지 번 소득은 모두 정부에 내야 할 세금을 벌어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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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정책 바꿔야 합니다"
2007.06.18 (월)
이민자 해외자격 인증 확대 노력
연방 자유당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부대표가 16일 밴쿠버를 방문해 자유당의 이민정책과 선거 전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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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20년전보다 난민에 대해 우호적
2007.06.18 (월)
41% “난민을 위해 더 많은 정책 취해야”
캐나다인들은 난민에 대해 과거보다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인 절반 가량(48%)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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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벤처, 밴쿠버 다운타운 개발
2007.06.15 (금)
올림픽선수촌 건설 지역에 주상 복합아파트 건설 총 사업비 1억6000만달러… 프로젝트 파이낸싱
상업용 부동산 투자개발 전문기업, 아르고 벤처(Argo Ventures Inc, 이하 아르고)가 밴쿠버 다운타운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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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복권 당첨되면 아빠를 기억하거라”
2007.06.15 (금)
17일 ‘아버지의 날’ ‘캐나다인들이 원하는 아버지 상’은…
캐나다에서 6월의 3번째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이다. 6월의 3번째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택한 나라는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 일본, 멕시코, 네델란드, 필리핀 등 최소한 30개국 가량이다. 아버지의 날은, ‘어머니의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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