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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품에 안긴 스탠리컵
2007.06.08 (금)
애너하임 덕스 첫 번째 스탠리컵 우승
아~, 캐나다 하키팬들의 희망이었던 오타와 세네터스가 5차전 만에 스탠리컵의 꿈을 접었습니다. 금년시즌 기대이상의 좋은 성적으로 동부 리그 우승을 최초로 차지하며 스탠리컵 결승에 오른 세네터스는 들뜬 분위기 탓인지 적지에서 벌어진 1, 2차전에서 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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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50% 감축 고려”
2007.06.07 (목)
獨 하일리겐담 정상회담 美 ‘CO₂ 감축’수치 설정 반대 수천명 시위… 300여명 체포
독일 북부의 해안 휴양지인 하일리겐담에서 열린 G8(선진공업8개국) 정상회담에서 7일 정상들은 지구 온난화 대책으로, 각국이 온실가스 CO₂(이산화탄소) 배출 증가 추세가 “중단돼야 하며, 상당한 감축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들 정상이 회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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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 발급 늘어
2007.06.06 (수)
2006년 한인 1575명...26.7% 증가
캐나다의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취업비자 발급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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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해리 왕자 캐나다서 훈련 중"
2007.06.04 (월)
영국의 해리 왕자가 캐나다에 있는 영국군 기지에서 훈련 중이며, 이는 아프가니스탄 파견에 대비한 것이라고 영국 신문들이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22세의 해리 왕자는 지난달 30일 캐나다로 떠나 알버타주 캘거리에서 동남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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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만에 핫도그 59.5개 꿀꺽
2007.06.04 (월)
각종 먹기대회 휩쓴 23세 미국인 ‘6연패 일본인’기록 깨고 세계新
▲조이 체스넛이 12분 만에 핫도그 59개 반을 다 먹어 치운 뒤 힘들었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2일 미국 애리조나주(州) 템피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미국인 조이 체스넛(Joey Chestnut·23)이 12분 만에 핫도그 59개 반을 먹어치워 이 분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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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기후협약 주도할 것”
2007.06.04 (월)
하퍼 총리 “온실가스 줄여나가겠다”
G8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한 스티븐 하퍼 총리는 캐나다가 앞으로 경제 성장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하퍼 총리는 베를린의 캐나다-독일 경제인 클럽 연설에서 “캐나다가 교토 의정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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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루니화
2007.06.01 (금)
캐나다 달러화 94센트 돌파
캐나다 달러화가 1977년 7월이후 처음으로 94센트 고지에 올랐다. 1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전날보다 0.70센트 급등한 94.21센트로 마감했다. 92센트선을 돌파한지 불과 10일 만이다. 캐나다 달러화는 올해 들어서만 9%이상 평가 절상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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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철자대회 우승단어 ‘serrefine’
2007.06.01 (금)
알버타주 가르트케군 2위 토론토 박소현양은 아쉽게 탈락
에반 오도르니(O’Dorney·13)군이 ‘외과 수술용 작은 집게’를 의미하는 ‘serrefine’의 철자를 정확히 대자 객석에서 일제히 환호성이 터졌다. 미국 ABC방송이 지난달 31일 미 전역에 생방송한 ‘전국 스펠링 대회(NSB)’의 우승자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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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비 50센트로 인상
2007.06.01 (금)
벨 캐나다, 2일부터
캐나다 최대 통신회사인 벨 캐나다가 2일부터 공중전화의 일반 요금을 현행 25센트에서 50센트로 100% 올린다. 또한 크레딧 카드나 전화카드를 사용할 경우 지역 전화 한 통화에 1달러씩의 요금이 부과된다. 따라서 온타리오 등 동부 캐나다 지역에서 공중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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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법 복제 금지법안 상정
2007.06.01 (금)
영화관 ‘도둑 촬영’ 적발되면 최고 2년형
앞으로 캠코더로 극장에서 영화를 도둑 촬영하다가 적발되면 최고 2년형의 처벌을 받게 된다. 연방정부는 극장에서 영화를 불법으로 촬영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1일 하원에 상정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이번 주 캐나다를 방문한 아놀드 슈와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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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 자녀 ‘리탈린’ 처방비율 높아
2007.06.01 (금)
부모 함께 사는 자녀 비해 2배
부모가 이혼한 가정의 자녀들이 그렇지 않은 가정의 자녀들에 비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로 개발된 리탈린(Ritalin)을 훨씬 더 많이 처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대학 심리학과 연구팀은 이번 주 발행된 캐나다의사협회 저널에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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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 예상보다 호조
2007.05.31 (목)
에너지·도소매 ‘쌍끌이’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예상수준을 웃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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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구소득 소폭 늘어
2007.05.31 (목)
소득 중간값 2.1% 증가
캐나다 일반 가정의 연소득은 얼마나 될까? 캐나다 통계청이 2005년을 기준으로 조사한 전체가구 소득 중간값(Median)은 6만600달러로 직전 년도보다 2.1% 늘었다. 이 수치는 물가인상분을 감안한 것이다. 또, 일반 가정(Couple families)의 소득 중간값은 6만7600달러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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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동식물이 사라진다
2007.05.31 (목)
환경부 139종 특별보호관리 대상 선정 동식물보호위원회,“보호대상 더 늘려야”
지구 온난화가 현재의 속도로 계속 진행된다면, 금세기 안에 지구상 주요 동식물의 30%가 사라질 위기가 온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에 따라 멸종위기에 있는 캐나다 동식물 보호에 정부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최근 캐나다 통신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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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상승 어디까지
2007.05.30 (수)
긍정 “美 달러와 대등한 시대 곧 열려”
부정 “수출 채산성 악화, 더 이상은 무리” 캐나다 경제계의 최고 관심사는 단연 루니화다. 29일, 캐나다 달러화는 미화대비 93센트선을 돌파했다. 1977년 8월 이후 30년래 최고기록이다. 일부에서는 곧 미국 달러화와의 대등한 수준(parity)에 이를 것이라고 흥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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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가짜 한인 여대생 타대학 ROTC도 등록
2007.05.30 (수)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재학생으로 속이고 8개월간 기숙사 생활을 해왔던 한인 가짜 여대생(본지 5월26일자 보도)이 인근 대학의 학군후보생(ROTC)에 등록하고 군사학 강의를 들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인터넷판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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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컵이여, 캐나다로 오라”
2007.05.28 (월)
오타와, 결승에서 애너하임과 맞대결
2006~2007년 NHL 시즌을 마무리 짓는 대망의 스탠리컵 결승이 28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스탠리컵 결승은 동부지역에서 버팔로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오타와 세네터스와 디트로이트를 물리친 애너하임 마이티덕스와의 대결로 벌어지게 됐다. 캐나다를 대표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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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학교총격사건 용의자 검거
2007.05.28 (월)
2명 모두 흑인…학급 동료로 추정
지난 23일 토론토의 C.W. 제프리 고등학교(C.W. Jefferys Collegiate Institute)에서 일어 난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경찰은 청소년 보호법을 이유로 이들의 정확한 신원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용의자는 모두 흑인 학생으로 알려졌다. 2명중 1명은 공범으로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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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학교안전대책 시급하다
2007.05.28 (월)
토론토의 한 학교에서 15세 소년이 총에 맞아 숨졌다. 소름 끼치는 사건이지만 놀라운 일은 아니다. 이미 도시의 많은 젊은이들이 총을 갖고 있고 총기 사용에 무감각하다. 만연된 학교주위의 총기문제와 폭력문화에 비추어 본다면 학교당국이 보안 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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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 "요구르트가 좋아"
2007.05.28 (월)
加 식품 소비량 통계… 요구르트 소비량 늘고 우유 소비량은 줄어
캐나다인들의 육류, 요구르트, 시리얼 섭취량은 늘어난 반면 유우, 지방, 설탕 소비량은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캐나다인 식품 소비량’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1인당 곡물(파스타, 시리얼 스낵, 베이커리 제품 포함) 섭취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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