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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 동결
2007.05.28 (월)
루니화 폭등...93센트선 돌파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해 7월 이후, 8번째 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조만간 금리가 인상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금리인상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캐나다 달러화는 하루 만에 0.74센트가 오르는 폭등세를 보였다. 29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미달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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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유입 ‘임금격차 줄여’
2007.05.25 (금)
대졸 이상 학력 10명중 4명 꼴...실질임금은 하락
이민자가 늘면서 캐나다의 임금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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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국민음식은 ‘햄버거’
2007.05.25 (금)
주 1회 이상 햄버거 ‘꿀꺽’2명 중 1명꼴 햄버거 고기 맛깔스럽게 굽는 것은 ‘아빠의 기술’
한국에 자장면이 있다면 캐나다에는 햄버거가 있다. 패스트푸드 체인 하비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주에 햄버거를 먹은 캐나다인은 2명중 1명(48%)이다. 지난 3개월 동안 햄버거를 먹은 적이 있냐고 물으면 거의 다(92%) 하나쯤은 먹었다고 답한다. 캐나다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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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턴 ‘오션스 15’ 체포
2007.05.25 (금)
온타리오주의 대형 카지노인 ‘카지노 라마(Casino Rama)’의 딜러를 비롯한 캐나다판 ‘오션스 15’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영화같이 카지노의 돈을 긁어간 이들은 주로 미국과 캐나다 동부 지역 카지노를 돌며 범행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온타리오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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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대학생이 뭐길래
2007.05.25 (금)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 재학생으로 속이고 가짜 대학생 생활을 하던 한인 여성이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무려 8개월간 기숙사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스탠퍼드대학교 교내신문 스탠퍼드 데일리는 24일 ‘Imposter Caught’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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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고교생 총격 피살
2007.05.24 (목)
“총기 법안 강화해야” 목소리 높아 우발사고 추정.. 한국학생 거의 없어
◇토론토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총기등록법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머릿기사와 특집기사로 다룬 현지 주요 언론. 캐나다 토론토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고로 학교 안전문제가 다시 여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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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산 GPS는 불친절하다?
2007.05.24 (목)
남자의 보물 / GPS 다기능 상품은 이제 출시 중.. ‘가민’ · ‘톰톰’ · ‘마젤란’ 인기
화면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한국산 GSP 북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민’ GPS(오른쪽)은 한국산에 비해 프로그램 화면이 단순하다. 한국에서 차량용 GPS(지리정보시스템)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북미산 GPS 프로그램의 단순한 화면을 보고 한국의 기술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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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보호 법안 반대
2007.05.24 (목)
누나붓 준주 등 사냥산업 위축 우려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난관에 부딪혔다. 캐나다 누나붓 준주와 노스웨스트 준주는 미국의 보호법안을 거부한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북극곰 보호법안을 반대하기로 한 것은 준주 정부의 짭짤한 수입원이 되고 있는 사냥산업이 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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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신청 서류 접수처 확대”
2007.05.23 (수)
광역밴쿠버 3개 서비스 캐나다 사무소에서
캐나다 연방정부는 여권신청 폭주를 해소하기 위해 여권청 외에 서비스 캐나다(Service Canada)가 여권신청서를 검토해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연방정부 산하 대민(對民)종합서비스 창구인 서비스 캐나다는 23일부터 버나비, 코퀴틀람, 노스밴쿠버 사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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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먹는’ 나쁜 운전법을 버려라!
2007.05.23 (수)
고유가 시대에 맞는 운전법
소비자 단체 컨슈머 리포트가 지난해 6월 실시한 검사에 따르면 금속제 날개가 달린 제품이나 첨가제 등 북미주에서 시판 중인 연비를 높여준다는 제품들은 차량연비 개선에 별 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연비를 높여준다는 부품이 차량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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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고등학교서 총격 사건
2007.05.23 (수)
9학년 남학생 1명 숨져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에서 23일 낮 총격 사건이 발생해 14세 남학생 1명이 숨졌다. 토론토 경찰은 토론토 북부에 있는 C.W. 제프리스 칼리지에이트 인스티튜트에서 이날 낮 2시 30분경(동부시각)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9학년 남학생 1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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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떠나는 기업 본사 늘어
2007.05.23 (수)
알버타주는 늘어…원인은 부동산 비용
BC주에 위치한 기업 본사(Head office)들이 다른 주로 떠나고 있다며 BC주 통계청이 우려 섞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최근 BC주에 위치한 본사의 고용감소로 인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본사들이 타주로 이동하게 되면 이들 본사를 지원해온 법률,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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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러 미국으로!”
2007.05.23 (수)
루니화 강세로 미국行 차량 늘어
미화대비 캐나다 달러화가 30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으로 쇼핑이나 고급 패키지를 이용한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들어 루니화가 미화대비 92센트를 넘어서면서 미국 여행시 특급호텔에 묵거나 국경 면세점에서 값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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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는 게으르고 무책임하다고?
2007.05.23 (수)
“캐나다 청소년 대부분 열심히 산다” 하루 9.2시간 활동…공부·아르바이트 병행 “어른들 생각 이상으로 많은 일 하고 있어”
10대 청소년은 무책임하고 게으르다는 인식은 편견에 불과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실제로 대부분의 캐나다 청소년들은 다른 개발국가 청소년들에 비해 더 열심히 아르바이트와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청소년들의 바쁜 삶(The busy lives of t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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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자격증·경력 加에서 인정받도록”
2007.05.23 (수)
연방 ‘외국자격인증조회청’ 밴쿠버 등 6개 도시 개설
캐나다 연방정부는 직능단체와 협력을 통해 이민자의 외국기술과 경력 인증을 돕는‘외국자격인증조회청(Foreign Credentials Referral Office: 이하 FCRO)’을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6대 도시에 개설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발표했다. FCRO 개설은 온타리오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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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92센트 돌파
2007.05.22 (화)
77년 10월 이후 최고…올 들어 7.5% 평가 절상
캐나다 달러화가 미 달러화 대비 92센트를 돌파했다.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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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작업장 안전 유의해야
2007.05.22 (화)
여름방학기간 아르바이트 삼아 일자리를 찾아 나선 젊은이는 작업장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8년전, 육류가공업체에서 일하던 한 젊은이는 고기뼈에 부딪혀 팔이 으스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지금 현재까지도 손과 팔의 사용이 완전하지 못한 상태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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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를 아시나요?
2007.05.22 (화)
4-5월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 예방하려면 손 자주 씻어야
캐나다 국내에서 4월부터 5월 사이 자주 발생하는 로타바이러스(Rotavirus)에 대한 부모들의 이해가 부족해 주의가 촉구된다고 캐나다 아동보건연구소(CICH)가 지난 주말 발표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영아부터 3세 사이 아동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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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아반디아’ 심장발작 위험 높여”
2007.05.22 (화)
美 의학전문지
당뇨병약‘아반디아(Avandia)’를 복용하면 심장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의학전문지‘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최신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뤄진20여건의 연구 결과를 재분석한 결과 이 약을 복용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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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2년 동안 힘들다”
2007.05.22 (화)
남자가 더 심해
이혼 후 남녀 모두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통계보고서가 22일 발표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1994년부터 2005년 사이 이혼한 남녀를 대상으로 자료를 종합한 결과 남녀 모두 이혼 또는 동거를 끝내고 헤어진 후 2년간 우울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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