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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스트립 댄서도 직업이다
2007.05.16 (수)
캐나다 정부가 스트립 댄서 수입을 금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캐나다 이민부는 빠르면 내년부터 스트립 댄서의 취업비자 발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스트립 댄서문제는 불법 인신매매로 까지 이어진다고 보고 관련 법안을 정비키로 했다.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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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加 방문 한인 전년보다 늘어
2007.05.16 (수)
여권소지 의무화로 美국인 방문은 급감
지난 3월 캐나다를 방문한 한인의 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7.6% 증가했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3월 한달간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은 총 1만8000여명으로 미국을 제외한 외국 방문객 중 6위를 차지했다. 3월 한달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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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운전자, 정말 짜증나요! "
2007.05.16 (수)
도로 경주·무례한 제스처·갑자기 끼어 들기… 캐나다 운전자 설문…당신은 어떤 운전자?
캐나다 운전자들은 도로상에서 경주를 벌이거나 무례한 제스처를 취하는 운전자들을 가장 불쾌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이어 캐나다(Goodyear Canada)사 의뢰로 엔바이로닉스 리서치가 캐나다 운전자들에게 실시한 설문 결과, 응답자 74%가 도로 경주와 무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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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캐나다 정부는 뭐하나?
2007.05.14 (월)
캐나다의 주요기업이 외국인 손에 넘어가는데도 보수당 정부는 입다문 벙어리나 마찬가지다. 인코, 입스코, 포시즌 호텔, 도파스코, 페어몽 호텔 리조트 등은 이미 거대한 자본력을 동원한 외국기업에 팔렸다. 캐나다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칸도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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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이민법 폐기 60주년
2007.05.14 (월)
"아시아계 들어오지 말라”에서 5월 ‘아시아 문화의 달’제정 되기까지
60년 전, 캐나다는 아시아계의 입국을 법으로 막았던 나라다. 캐나다 전통문화부에 따르면 5월 14일, 과거 악법이던 ‘이민법’과 ‘중국인 이민법’이 폐지된 지 60주년을 맞았다. 5월 14일은 인종차별이 보편적이었던 캐나다가 그 행위의 부끄러움을 알고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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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투자 이용 탈세 “반드시 막겠다”
2007.05.14 (월)
기업체 반발로 시행은 4년 후로 연기
조세피난처(tax havens) 및 이중 공제를 이용한 탈세 규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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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선박 알래스카 해안에서 좌초
2007.05.14 (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객을 태운 선박이 14일 새벽 알래스카 주네우 인근 동부 반도 해안가에서 좌초돼 승객 281명이 구명보트를 통해 긴급 대피했다. 선박 좌초 후 긴급 SOS를 받은 미국 해안경비대의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출동했으며, 배는 6도 정도 기울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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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90센트선 붕괴
2007.05.11 (금)
11일 미화대비 89. 69센트
7개월 최고치를 돌파하며 급등하던 캐나다 달러화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1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화는 89.69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0센트 선이 무너진(89.99센트) 루니화는 캐나다 고용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낙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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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해외투자 크게 증가
2007.05.11 (금)
지난해 5233억달러…외국인 캐나다 투자도 늘어
지난해 캐나다인들의 해외투자와 외국인의 캐나다내 투자는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인들이 취득한 해외 자산은 총 5233억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3.8%나 늘었으며 지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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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33년래 최저 유지
2007.05.11 (금)
일자리 증가는 주춤…BC주 4월 실업률 0.55%P 상승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올 4월에도 6.1%를 기록해 33년래 가장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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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사라진다
2007.05.11 (금)
양극화 갈수록 심화
캐나다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 11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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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도 최저임금 인상할 듯
2007.05.11 (금)
집값·임대료 너무 올라 세입자 부담 눈덩이 인력난 해소 위한 이민자 유치정책 발표 예정
온타리오주, 퀘벡주에 이어 알버타주도 최저임금을 인상할 움직임이다. 에드 스텔맥 알버타 주수상은 치솟고 있는 집값과 주택임대료를 감안해 최저 임금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7일 주의회에서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인상 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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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참전용사 드윗 윌슨옹 영면
2007.05.10 (목)
향년 106세
제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가운데 한 사람인 드윗 윌슨(Dwight Wilson·106)옹이 9일 별세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실은 윌슨옹의 사망을 공식 발표하고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로써 생존자는 미국 워싱턴주에 살고있는 존 뱁콕(John Babcock, 106세)옹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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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킨스 美대사 “국경통과 빨라질 것”
2007.05.10 (목)
보안 강화된 운전면허증 여권대용 가능
밴쿠버를 방문한 데이빗 윌킨스 캐나다 주재 미국대사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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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의도적인 바가지”
2007.05.10 (목)
적정가격 리터당 94.4센트
휘발유 값이 끝을 모르고 치솟으면서 몇몇 대형 정유회사들이 수년간 엄청난 이득을 챙기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좌파 성향의 연구기관인 캐나다 대안정책센터(CCPA)에 따르면 대형 정유회사들은 지난 2년간 시세보다 높게 가격을 책정해 엄청난 돈을 벌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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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민은 캐나다, 투자이민은 미국이 인기”
2007.05.10 (목)
남미이주공사, 캐나다·미국 이민 설명회 열어
남미이주공사는 9일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캐나다와 미국 이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캐나다와 미국 투자이민에 대해 설명한 곽호성 지사장(사진)을 만나 이민 현황에 대해 들었다. Q 캐나다와 미국 중 어느 나라 이민이 인기가 있는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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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민자 A씨가 크레딧을 쌓으려면?
2007.05.10 (목)
경제야 놀자~ '이민 신용’ 유효기간은 3년 3년 안에 차근히 신용을 쌓아라
밴쿠버 공항에서 5월 1일부로 랜딩한 이민자 A씨에게 캐나다가 부여하는 신용등급은 사실 ‘알 수 없음(unknown)’이다. ‘알 수 없다’는 말은 사실 신용이 없다는 말과 같다. 그렇다고 해서 캐나다 사회가 새내기 A씨에게 파산 신고자와 동등한 대우를 하는 야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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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일요일 투표방안 검토
2007.05.10 (목)
연방 보수당 법안개정 추진
차기 연방총선은 일요일에도 투표가 가능할까? 연방보수당은 전통적으로 월요일에 실시해온 총선투표와 함께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보수당이 투표기간을 이틀에 걸쳐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은 국민들의 투표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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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지금은 행동으로 나설 때
2007.05.10 (목)
“지금 즉시 행동에 나선다면 지구 환경변화로 인한 재앙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UN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회(IPCC)는 기후변화를 멈추게 할 방법이 있으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말만 무성했지 전세계가 실제 행동으로 옮긴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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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커스] “홍수피해 막을 수 있다”
2007.05.10 (목)
프레이저 강 범람 우려… 유사시 군장비 투입 BC주정부“만일의 경우 대비 준비는 철저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준비 했다고 봅니다. 날씨가 어떨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광역밴쿠버의 홍수대비책 마련에 분주한 BC공공안전부 존 레스 장관의 말이다. BC주정부는 긴급예산 3300만달러를 투입해 3월부터 주요 하천의 제방 높이기 공사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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