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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요금 2배인상
2007.05.02 (수)
6월부터 50센트
캐나다 통신서비스 산업을 관장하고 있는 CRTC는 최근 공중전화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 공중전화요금이 현행 25센트에서 50센트로 오른다. 벨(Bell)사의 경우는 지난 1981년 이후 처음으로 공중전화요금을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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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예방대책이 없다”
2007.05.02 (수)
BC복권공사 내부 문서 공개
공영방송 CBC는 “중증의 카지노 도박중독자들에 대한 대응이 매우 소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BC복권공사(BCLC) 내부문서를 입수했다”고 2일 보도했다. CBC가 보도한 문서는 카지노 직원들이 접하는 도박중독자 사례를 다루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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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후·문화 적응 어려워”
2007.05.02 (수)
통계청 이민자 설문… “캐나다 경력 없어 취업 장벽”
캐나다 새 이민자들은 취업이나 언어 장벽 외에도 기후와 문화 적응, 고국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30일 발표한 이민자 설문 조사 보고서<본지 5월 1일자 보도 참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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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넣기 무섭다”
2007.05.01 (화)
휘발유 값 고공행진…밴쿠버 가장 비싸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자동차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는 ‘알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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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폐기 행동 취하면 지원 재개”
2007.05.01 (화)
방한 맥케이 加 외무장관…”FTA 체결 긍정적”
한국을 방문한 피터 맥케이 캐나다 외무부 장관은 “북핵 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중단돼 있는) 모든 대북 지원 문제를 재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맥케이 장관은 2일 판문점을 방문, 기자들과 만나 “상황이 호전되고 북한 정권이 특정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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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총선 실시
2007.05.01 (화)
법안 상원 통과…조기총선은 여전히 가능
캐나다 전국에서 하원의원을 선출해 집권당을 결정하는 연방 총선을 4년마다 주기적으로 특정날짜에 실시하도록 하는 법안(C-16)이 2일 연방 상원을 통과해 2009년부터 적용된다. 법안은 ‘마지막 총선을 실시한 지 4년 후 10월 3번째 월요일에 총선을 실시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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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살기 좋은 곳’ 밴쿠버 15위
2007.05.01 (화)
기후 좋지만 집값 비싸고 잉여 소득 적어
‘살기 좋은 곳’ 국제 순위에서 항상 5위 안에 손꼽히는 밴쿠버가 캐나다 국내 평가에서는 15위에 머물렀다. 경제전문 월간지 머니센스는 5월호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기사에서 밴쿠버를 외국 보고서가 평가하는 것보다 낮은 15위로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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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만족...취업·언어가 문제
2007.04.30 (월)
“이민 잘 왔다” 84%..정착 4년 후 취업률 75%
대부분의 새 이민자들은 캐나다 이민 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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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초강세
2007.04.30 (월)
7개월만에 90센트 다시 돌파..GDP 성장률 예상 웃돌아
루니화가 7개월 만에 처음으로 90센트선을 다시 돌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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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중앙은행 총재의 자질
2007.04.30 (월)
캐나다 중앙은행 데이비드 다지(David Dodge) 총재가 내년 봄 물러난다. 다지 총재의 임기 7년 동안 중앙은행은 많은 변화를 꾀했다. 그의 개인적 성향이 조직에도 반영됐으며 결과는 좋았다. 중앙은행은 안정적이고 낮은 물가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서방선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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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 비용 너무 많다
2007.04.30 (월)
서류 준비·운영비로 막대한 지출
개인 소득세 신고가 30일로 마감된 가운데, 세금 신고를 위해 개인이 지출하는 비용과 정부가 세금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최대 31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발표된 프레이저 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을 기준으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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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자유당 후보 확정
2007.04.30 (월)
몬트리올 지역구에서 총선 준비
피에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의 아들 저스틴 트뤼도가 자유당의 몬트리올 파피누 지역구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앞으로 다가올 총선에 나서게 됐다. 저스틴 트뤼도는 29일 경선 대회에 모인 3444명의 당원들 중 54.5%에 달하는 지지를 받으며 다른 후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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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보험 의무조항 변경
2007.04.27 (금)
다운페이 액수 20%로 하향조정
연방정부는 모기지 보험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다운페이의 액수를 주택 가격의 20%로 하향 조정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 같은 모기지 보험 의무 액수의 조정이 많은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까지 모기지를 통해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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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50대를 잡아라!
2007.04.27 (금)
加 고용주들, 50세 이상 직원 관리에 무관심 채용에도 소극적…”인력난 심각성 체감 못해”
나이 많은 직원은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편견 때문에 경험 많은 50세 이상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거나 조기 퇴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개국 2만8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50세 이상 근로자 채용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맨파워사(Manpower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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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방문 연20만명 넘을 전망
2007.04.27 (금)
BC 방문 65.1%...1인당 평균 1900달러 지출
캐나다를 방문하는 한국인 방문자수가 곧 연 20만명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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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공해배출량 절반으로”
2007.04.27 (금)
연방정부, 공해배출시장 중점 둔 환경정책 발표 환경단체 “실질적인 환경 개선 기여도 적어”
존 바드 연방 환경부장관은 26일 2015년까지 산업체 공해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2020년까지 온실가스(GHG) 배출량을 총 150메가톤 줄이겠다는 내용의 ‘온실가스와 공해배출감소를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바드 장관은 “캐나다 환경정책은 그간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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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사망자수, 심장질환 사망자수 곧 추월
2007.04.27 (금)
캐나다 통계청 발표
암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곧 추월할 전망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했다. 암과 심장질환은 2004년 캐나다 사망자 10명 중 6명의 사망 원인이다. 1970년대 사망자 10명중 5명꼴이었던 심장질환 사망자수는 이후 꾸준히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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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에 쓴 돈 145억달러!
2007.04.27 (금)
“파산•가정불화 등 사회문제 고려해야”
캐나다인들이 지난 해 복권, 슬롯머신, 경마, 카지노 등의 도박에 쓴 돈이 145억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게이밍 협회는 보고서를 통해 도박산업이 작년 한해 동안 약 150억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여기에는 도박과 관련된 7억달러 규모의 주류 및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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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중앙은행 금리 동결
2007.04.25 (수)
지난해 7월 이후 7번째..캐나다 달러•국제유가 동반 상승
캐나다 중앙은행이 다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로써 기준금리(4.25%)는 2006년 5월 0.25% 포인트 인상된 이후 7번째 연속 동결됐다(표 참조). 24일 중앙은행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금리를 현수준에서 묶는 대신 향후 인상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내비쳤다. 중앙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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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전구는 이제 그만”
2007.04.25 (수)
2012년부터 사용 금지
캐나다에서 백열전구가 사라질 전망이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GHG) 방출량을 줄이기 위해 2012년부터 캐나다 국내에서 ‘비효율적인’ 백열전구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개리 룬 연방 천연자원부 장관은 24일 “비효율적인 전구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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