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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사무실 임대료, 서울보다 저렴
2007.04.25 (수)
캘거리·토론토는 서울보다 비싸
A급 사무실을 임대했을 때 밴쿠버가 서울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에 사무실을 빌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리어(collier)사가 발표한 전세계 사무실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 최고급 사무실 월 임대료는 지난해 평방피트당 48달러1센트(이하 미화)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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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연내 FTA 타결 강력 희망"
2007.04.25 (수)
에머슨 加통상장관 발언
데이비드 에머슨 캐나다 연방 통상장관은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연내 타결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토 스타는 24일 에머슨 장관이 국내 자동차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날 이같이 밝히면서 “우리는 지난 10년간 자유무역협정 확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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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지역이 경제성장 주도
2007.04.25 (수)
실질 GDP 성장률 알버타 최고.. BC 2위
2006년 알버타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8%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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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림픽 후원 2016년까지 연장
2007.04.25 (수)
2010 밴쿠버 올림픽 공식 후원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그룹이 23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2016년까지 올림픽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은 이날 자크 로게(Jacques Rogge) IOC 위원장 등 200여 명의 세계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국빈관인 베이징(北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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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지구를 구하라
2007.04.24 (화)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캐나다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지구 온난화와 자연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환경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이 높아진 것은 다행이지만 온실가스 방출로 인해 대기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점은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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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이냐 패기냐
2007.04.24 (화)
뉴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여성 3파전 될 듯 보수당, 자유당, 신민당 주요 3당 후보 확정
한인 최초의 캐나다 국회의원 배출을 기대하고 있는 뉴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선거구의 주요 3당 후보가 확정됐다. 자유당(Liberals)은 지난 주 경선을 통해 미쉘 하센(Michelle Hassen, 사진 가운데)씨를 후보로 결정했다.미쉘 후보는 약관 26세로 UBC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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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괴롭힘 당해봤다”
2007.04.21 (토)
캐나다 청소년 10명중 7명꼴…피해자 비율 크게 증가 악성 루머·협박·폭언 등… 적극적 대응 필요한 상황
캐나다 청소년들 사이에 괴롭힘(bullying)을 당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어 청소년은 물론 부모와 지역 사회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미디어 어웨어니스 네트워크에 따르면 2005년 조사 결과 캐나다 학생 3명중 1명(34%)꼴로 다른 학생에게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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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대기시간 여전히 길다”
2007.04.21 (토)
정부 개선 의지 찾아보기 힘들어
정부의 대규모 보건 예산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거의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발표된 캐나다의료협회의 보건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2006년 사이 캐나다 대부분의 주(州)에서 수술 환자의 대기시간이 조금씩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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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정서 추진하려면 불경기 각오해야”
2007.04.21 (토)
연방 환경부 장관 발언…자유당 ”경제붕괴론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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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케이 캐나다 외무장관, 한국방문
2007.04.21 (토)
6자회담·지역안보 논의
피터 맥케이 캐나다 외무장관이 오는 5월 1일과 2일 한국을 방문,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나 양자 관계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외무장관 비서실에 따르면 맥케이 장관은 송 장관과의 회담에서 지역안보와 북한과의 6자회담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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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은 늘고 거래량은 줄어
2007.04.21 (토)
BC 평균 집값은 11.8% 상승
올해 1분기 중 BC주택시장의 총 거래액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나 거래량은 6% 감소했다. MLS(멀티블 리스팅 서비스) 평균 집값은 41만5765달러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다. BC부동산협회 카메론 뮈어 회장은 “주택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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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유라시아~북미 대륙간철도 제의
2007.04.21 (토)
베링해협 해저터널 포함 총 6000km 미국 캐나다에 공식 제의키로
러시아가 베링 해협에 해저터널을 뚫어 시베리아~미국 알래스카~캐나다를 연결하는 총연장 6000㎞의 대륙간 철도(TKM)망을 추진키로 하고, 조만간 이를 미국·캐나다에 공식 제의키로 했다. 빅토르 라즈베긴(Razbegin) 경제개발통상부 부국장은 19일 “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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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슬픔을 딛고...
2007.04.21 (토)
수업 23일 재개.. 졸업식도 내달 예정대로
대형 참사를 겪은 미국버지니아 공대가 다시 일어서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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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신청 대기시간만 10시간”
2007.04.20 (금)
발급까지 9주…여름휴가 앞두고 신청자 더 몰려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밴쿠버 다운타운의 싱클레어 센터앞을 지나다 보면 건물 밖까지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이 건물 2층에 있는 캐나다 여권청에 여권을 신청 또는 갱신하러 온 사람들이다. 올해 1월 23일부터 미국 정부가 항공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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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 NBC에 사진 등 우편물 발송
2007.04.18 (수)
중요 단서될 듯…NBC “방송 안해”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23)씨가 사건 당일 미 NBC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기록 등의 우편물을 발송했다고 경찰이 1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의 NBC방송이 오늘 아침 조승희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우편물을 받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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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
2007.04.18 (수)
캐나다 대학가 반응
캐나다 대학가에서도 캠퍼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일고 있다. UBC 데이빗 할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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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비극’ 한국의 가슴도 적시다
2007.04.18 (수)
1만명 추모집회...美경찰 “범인 2년전 정신과 검사 받아”
사상 최악의 미 캠퍼스 총기난사 참사를 빚은 버지니아 공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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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추가 동영상 공개
2007.04.18 (수)
"나는 모세처럼 사람을 이끌고…"
미국 NBC 방송이 18일 밤 버지니아 공대 총격범 조승희(23)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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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일시 불통으로 대혼란
2007.04.18 (수)
17일 저녁부터 18일 오전 미국과 캐나다에서 발생
미국과 캐나다에서 인기리에 사용돼온 스마트폰의 일종인 블랙베리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불통돼 정부와 의회, 그리고 월가에 이르기까지 특히 여론 주도층의 커뮤니케이션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베리 개발업체인 캐나다의 리서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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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범인, 한국계 23세 조승희
2007.04.17 (화)
초등학교 때 이민...영주권자-한국국적 보유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16일 발생한 총격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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