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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총리에게 전달하겠다”
2007.04.17 (화)
케니 복합문화부 장관 ALPHA와 장시간 대담 ‘日공식사과 요구 발의안’ 보수당 지지 촉구
캐나다 국내에서 일본군 ‘위안부’(성노예)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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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장군은 캐나다군 영웅?”
2007.04.17 (화)
참전역사 잘 모르는 캐나다인들… 加 사 회보장 제도에 더 자긍심
캐나다인들의 역사 인식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도미니언 연구소 의뢰로 이노베이션 리서치 그룹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캐나다가 1차 대전 중 대승을 거둔 ‘비미 리지(Vimy Ridge)’ 지명을 제대로 답하지 못한 캐나다인이 59%에 달했다.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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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공대 최악총기사건 美 '충격'
2007.04.16 (월)
美언론, `버지니아텍 학살'로 표현 숨진 범인 아시아계...한국인 학생 1명 부상 캐나다인 학생 피해자는 없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포함, 미국 전역이 16일 오전 버지니아 주(州) 블랙스버그 버지니아 공대(버지니아텍)에서 최소 사망 32명 등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CNN 등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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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소녀, ‘캐나다 스펠링 챔피언’
2007.04.16 (월)
내달 全美대회 캐나다 대표로 참가
지난 14일 퀘벡주 가티누(Gatineau)에서 열린 캐나다 전국 스펠링 결선대회에서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 여학생 박소현(13세·사진)양이 우승을 차지했다. 토론토 대학 부속학교 8학년인 박양은 지난 3월 25일 벌어졌던 지역예선에서 3만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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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넉 의원 정계 은퇴
2007.04.14 (토)
매그나社로 복귀
연방 자유당의 벨린다 스트로넉 의원(사진)이 북미 최대 자동차부품제조회사 중 하나인 ’매그나 인터내셔널’의 부회장을 맡기 위해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매그나 창업주의 딸인 스트로넉 의원은 최근 크라이슬러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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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이용료 내려갈까
2007.04.13 (금)
연방정부, 지역전화·무선통신 경쟁 개방으로 전환 18일부터 발효…업체간 경쟁으로 요금 인하 기대
캐나다 전화 시장에서 업체간의 경쟁을 확대하는 정책이 도입됨에 따라 일대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지난 4일 맥심 베니어 연방 산업부 장관은 지역 전화와 무선통신에 대한 경쟁을 확대해 지역내 최소한 3개 업체가 경쟁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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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녹색당 손잡았다
2007.04.13 (금)
녹색당 대표 출마 지역구에 자유당 후보 내지 않기로
자유당과 녹색당이 보수당을 견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자유당은 다음 총선에서 보수당 피커 맥케이 연방 외무부 장관과 녹색당의 엘리자베스 메이 대표가 경합하게 될 노바 스코샤 지역구(센트럴 노바)에 자유당 후보를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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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암도 피할 수 있다”
2007.04.13 (금)
암을 예방하는 7가지 방법
캐나다 암협회는 지난 10년간 캐나다인들의 암 사망률이 하락하고 있으며 BC주의 암 발생률이 캐나다 에서 가장 낮다고 11일 발표했다<본지 4월 12일자 보도>. 암 사망률은 하락하고 있지만 암 발생건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암협회는 올해 캐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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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 ‘소금’을 경계하라”
2007.04.11 (수)
캐나다인 나트륨 섭취량, 허용치보다 많아 BC•퀘벡 최고…유아 77%가 ‘과다 섭취’
캐나다인 대다수는 ‘건강의 적’인 소금을 하루 권장량 이상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다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을 초래하고 고혈압은 심장마비, 뇌졸중, 신부전증을 일으킬 위험을 높인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4년 조사 자료를 토대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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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애완동물 사료 전쟁’
2007.04.11 (수)
加 메뉴 푸드 제품 등 리콜 양국 통상 마찰 비화 조짐
애완동물 사료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내에서 오염된 애완동물 사료로 인해 고양이와 개 등 15마리가 장기 손상을 일으켜 숨지고, 수천 마리가 식중독 증세를 나타내는 등 파문이 일자 미 상원 농업소위원회는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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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기후변화 취약성 5위
2007.04.11 (수)
기후변화 대처 역량 등 100개국 평가
물리적 조건과 국가별 기후변화 대처 역량 등을 종합해 매긴 기후변화 취약성 순위에서 캐나다가 조사대상 100개국 가운데 5위를 기록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컬럼비아대학 부설 국제지구과학정보네트워크센터(CIESIN)의 연구 결과를 인용 보도한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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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봤다" 지난 해만 736명
2007.04.11 (수)
2006년 한해 동안 캐나다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를 목격한 사례가 736건에 달했다고 10일 CBC 방송이 UFO 연구가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위니펙에 본부를 둔 캐나다 UFO과학연구소는 연례 조사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목격건수는 UFO 연구가 본격화된 지난 17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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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자아이스하키, 9번째 세계 제패
2007.04.11 (수)
캐나다가 2007세계여자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아홉번째 정상에 올랐다.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우승팀 캐나다는 10일 마니토바주 위니펙 MTS센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승에서 미국을 5-1로 이겨 2005년 결승전 당시 슛아웃에서 패한 설움을 앙갚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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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생률, BC주 전국 최저
2007.04.11 (수)
캐나다 암협회는 지난 10년간 캐나다인들의 암 사망률이 하락하고 있으며 BC주의 암 발생률은 캐나다 에서 가장 낮다고 11일 발표했다. 암 사망률은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숫자가 암으로 숨지고 있다. 협회는 2007년 캐나다 암 통계 보고서를 통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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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금지법 올해는 없애볼까”
2007.04.10 (화)
PEI주 캔 사용금지법 폐지 검토
10년 넘게 주내(州內)에서 음료수 금속용기(can) 사용을 금지해온 PEI주가 금지조치 해제를 검토 중이다. PEI주는 환경보호를 이유로 1984년부터 탄산음료 금속용기 사용을 금지했다. 환경을 위한 선택이었지만 일명 ‘캔 밴(Can ban)’으로 불린 이 법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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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빠들은 불쌍해"
2007.04.10 (화)
회사일 치여 아이들 볼 틈 없어 반일근무제 등 직장문화 바꿔야
네 자녀를 둔 홍콩 유통회사 직원 웡씨(38)는 아침 8시에 출근, 밤 10시가 돼서야 퇴근한다. 일주일의 절반은 중국 본토로 출장을 가야 하기 때문에 깨어 있는 아이들 얼굴 볼 시간이 없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 최신호는 ‘아빠들의 딜레마’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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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스마트폰도 성공할까?
2007.04.10 (화)
캐나다인들의 관심 기업 ‘리서치 인 모션’ 새 스마트폰 모델 ‘블랙베리 펄’ 출시 예정
캐나다 무선PDA제조업체 리서치 인 모션(RIM)이 11일 4분기 회계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캐나다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인들 사이에서는 리서치 인 모션 경영진의 움직임에서부터 회사 수익률과 주가, 새로운 모델 등 이 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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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담배회사에 의료비 청구할 수 있어”
2007.04.06 (금)
법정 소송에서 BC주정부 승리
“주정부가 담배제조 회사에게 흡연 치료에 들어간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가.” 이 문제를 놓고 BC주정부와 담배회사들이 장장 4년간 법정에서 싸움을 벌인 결과 5일 주정부가 승리를 거두었다. 2003년 BC주정부는 담배회사를 고소해 흡연으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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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실업률 사상 최저
2007.04.06 (금)
3월 실업률 3.9%…3개월 연속 최저 기록 경신
지난 3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전달과 같은 6.1%를 기록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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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이민자들의 힘'
2007.04.06 (금)
이민자 유입 없으면 대도시도 쇠락 캐나다도 이민자가 인구 성장 주도
이민자들이 없다면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과 같은 미국의 대도시들이 쇠락의 길을 걷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인구조사국이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외 지역을 포함해 뉴욕 도심 지역에는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100만명이 이르는 이민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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