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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 '체험 여행' 인기
베이비 부머(1946~1964년생)들의 관광 패턴이 올해 조금 달라질 전망이다. 미국관광사협회(USTOA)에 따르면 올해 베이비 부머들에게 인기있는 관광 테마는 '강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다. 협회소속 관광회사 중 1/3은 배나 차량을 이용해 강 상류부터 하류까지 둘러보는...
국가혁신지수...1위는 미국
미국이 전 세계 국가 가운데 아이디어를 가장 신속하게 활용하는 최고의 혁신 국가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세계 9위로 평가됐다. 프랑스의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는 17일 ‘2007년 국가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에서 미국이 5.8점(만점 7점)으로 1위를...
만혼 추세 지속...초혼 연령 남 30.6세·女 28.5세
캐나다인들은 결혼을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결혼하는 비율도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캐나다에서는 총 14만7391쌍이 결혼해 전년도에 비해 단 653건만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2003년 결혼건수는 인구...
이중 국적자 새 계좌 개설도 거부
캐나다 로얄 뱅크(RBC)가 지난해 4월부터 미국 달러화로 결제되는 이중 국적자의 수표계좌를 폐쇄하고 새 계좌 개설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로얄 뱅크의 이 같은 조치는 테러방지와 국제테러 단체의 자금세탁 창구를 봉쇄하려는 미국의...
연방정부 4년간 2억3000만달러 투자
연방정부가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천연자원..
스테판 디옹 자유당 대표 연설
스테판 디옹 자유당 대표는 토론토 상공회의소와 이코노믹 클럽 모임에서 캐나다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연설했다. 당 대표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행한 주요 연설을 통해 디옹 대표는 "캐나다는 수 메가톤의 공해 방출량을 삭감할...
이례적으로 온화한 겨울날씨가 지속돼온 캐나다 중부와 동부 지역에 15일 눈폭풍과 함께 강추위가 몰아쳐 실제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렸다.토론토는 이날 새벽 눈과 함께 얼어붙으면서 내리는 비로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최악의 출근길이 됐으며 오후에는 토론토...
캐나다·미국 공동 연구 착수
미국과 캐나다 공동연구팀이 고위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발광현상인 오로라(북극광)의 정체를 밝혀내는 야심찬 계획에 착수했다고 13일 캐나다 CBC 방송이 보도했다. 양국 과학자들은 다음달 15일 오로라 발생지역에 5개 인공위성을 띄워 태양에서 분사된...
기준금리 4.25% 유지..."당분간 금리 변동 없을 듯"
기준 금리가 이번에도 동결됐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4.25%로 유지한다고 16일 오전 발표했다. 기준 금리는 지난 해 5월 이후 변동이 없는 상태이다. 중앙은행은 이날, 미국 경기 침체로 캐나다의 대미 수출이 영향을 받고 있지만 내수 시장이 강세를...
BC HIV/AIDS 연구센터 보고서 지적
캐나다 정부가 수백만 달러 예산을 들여 마약 단속을 실시했으나 성과가 적어 사실상 실패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BC HIV/AIDS연구센터는 1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여전히 값싼 불법 약품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어 사용자가 오히려 증가했다"며 "1994년 조사에서는...
캐나다 국내 우표값이 15일부터 인상됐다. 캐나다 포스트는 내용물이 30그램 이하인 국내 우편요금을 종전부터 1센트 오른 52센트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미국 우편물은 89센트, 국제 우편료는 1달러49센트가 부과돼 종전보다 4센트...
새해 들어 급락세를 보이던 국제유가가 소폭 반등했다. 12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52.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51.88달러)보다 1.01달러 상승한 것이다.  국제유가는 11일 한때 2005년 5월...
캐나다 경영자 설문...직장내 갈등 양상 변화
캐나다 직장 안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성격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 컴파스사가 캐나다 국내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사례를 수집한 결과, 과거 직장 내 주요 문제로 지목됐던 인종 차별이나 성차별, 성희롱, 노사 갈등은 이제 드문...
알 수 없는 증세 호소 100만명
의학적인 검사나 진단으로도 원인을 파악할 수 없는 증상 때문에 고통 받는 캐나다인이 100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12세 이상의 캐나다인들 중 약 5%가 만성피로, 류머티즘, 화학물질에 대한 과민반응 등을 호소하고...
반팔 차림으로 공원에서 조깅
캐나다와 미국 북동부 지역과 북유럽에서 겨울철에 맞지 않는 ‘이상 고온’이 계속되고 있다. 한겨울에 반팔 차림으로 거리를 걷거나 해변과 공원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남유럽 휴양지들에서는 ‘따뜻한 겨울’ 탓에 북유럽 관광객들이 오지 않아 울상을 짓고...
[신년기획] 캐나다 주식시장 탐험(1) 에너지 산업
새해 들어 국제유가를 비롯해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작년 말 61.05달러에 거래되던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 가격은 지난 11일 배럴당 51.88달러로 떨어졌다. 올해 들어서만 15% 하락한 것이다. 국제유가하락은 캐나다 에너지...
소수민족 이민자들, '캐나다인 정체성' 약해
소수민족계 이민자들이 유럽계 이민자에 비해 캐나다인이라는 정...
중앙은행 기업체 설문... 35% "인력 부족" 호소
캐나다 중앙은행이 밴쿠버를 포함 캐나다 국내 주요 5개 지점을 통해 실시한 기업체 설문 조사 결과 업체들은 올해도 호경기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중앙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중부와 동부 지역 기업체들은 향후 12개월간 판매고가...
'아버지 후광 기대는 무리' 지적도
피에르 트뤼도 전(前) 총리의 아들 저스틴 트뤼도(35·사진)가 정계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 스타 등 캐나다 주요 언론은 10일, 저스틴 트뤼도가 차기총선에서 자유당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크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퀘벡...
국제 유가 급락세 2007.01.10 (수)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있다. 10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54.02달러에 거래되며 장을 마쳤다. 이는 전날(53.89달러)보다 1.62달러 하락한 것이며 2005년 6월 10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국제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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