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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노숙자도 권리가 있다
2007.01.08 (월)
노숙자 문제를 보는 세계 각국의 정치인과 사회 운동가의 시각이 변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프랑스에 이어 미국은 날로 증가하는 노숙자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캐나다도 연방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주요 국가의 사례를 연구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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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유아용 카시트 안전기준 미달
2007.01.08 (월)
12개 제품 중 2가지만 통과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유아용 카시트가 안전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보고서'(Consumer Reports)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12개 브랜드의 카시트에 대한 충돌 시험을 한 결과 이중 2개 브랜드의 카시트만이 안전기준에 부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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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세 여자 어린이 비만위험 높다
2007.01.08 (월)
틴에이저보다 살찔 위험 높아
10~12세 시기에 속한 소녀들의 비만 위험이 틴에이저들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소아과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10~12세 여자 어린이들이 틴에이저 시기 소녀들보다 살찔 위험이 더 높았으며, 과체중인 소녀들의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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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장관 6년새 6명 바뀌어
2007.01.08 (월)
산적한 이민 관련 사안..."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어려워"
보수당 연방 정부가 지난 주 단행한 개각에서 이민장관이 또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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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국인 투자 지난해 10.7% 증가
2007.01.06 (토)
자원, 제조, 금융분야에 투자 집중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투자가 지난해 10.7% 증가한 53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4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지난해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투자 증가율은 내국인투자 증가율(7.4%)을 앞섰다"며 "외국인들은 광산, 석유, 가스, 소매, 제조 분야에 주로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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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부모가 3명이라고?
2007.01.05 (금)
캐나다 온타리오주 대법원(재판장 마크 로젠버그)은 "5살 소년의 법적 부모로 아버지 1명과 어머니 2명을 인정한다"고 판결했다. 어린이의 양육과 권익에 특별히 초점을 맞춘 이 판결은 일정부분 타당성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법원은 앞으로 일어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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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체육활동 영수증 모아두세요"
2007.01.05 (금)
16세미만 아동체력단련 세액공제 올해 도입
올해 1월1일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의 체육활동에 대한 세액공제(tax credit)가 최고 500달러까지 '아동체력단련세액공제(Children's Fitness Tax Credit)'이란 명칭으로 제공된다. 짐 플래허티 재무장관은 "캐나다 전역의 부모들이 세금공제를 이용해 자녀들이 스포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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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업무효율 계속 강화하겠다"
2007.01.05 (금)
캐나다 국세청은 지난해 2005년도 개인 및 트러스트 소득세 1470억달러와, 법인세 350억달러, 고용보험 170억달러, 국민연금(CPP) 300억달러, GST 110억달러와 HST 8억4900만달러, 관세와 기타세금 42억달러를 징수했다고 5일 발표했다. 마이클 도리스 국세청장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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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6.1%...30년래 최저치
2007.01.05 (금)
알버타, BC주 정규직 고용 증가
지난해 12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30년래 최저치인 6.1%로 다시 하락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5일 "지난해 12월 고용이 2.1%(34만5000건) 증가해 2002년 이래 최대 고용증가율을 보였으며 14개월 연속 고용신장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고용에서 실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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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마세요" 900번 복권 당첨
2007.01.05 (금)
캐나다에서 발신자 이용료부담 전화번호는 1-900번으로 시작한다. 최근 들어 이 1-900번으로 전화를 걸도록 유도하는 사기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분당 이용료 4달러99센트인 1-900번으로 전화를 유도하기 위해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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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와지드 칸 의원 보수당으로 옮겨
2007.01.05 (금)
온타리오주 출신 와지드 칸 하원의원(60세)이 자유당(Liberal)에서 보수당(Conservative)으로 당적을 옮겼다고 스티븐 하퍼 총리가 5일 발표했다. 하퍼총리는 "미시소가-스트리츠빌 선거구 와지드 칸 하원의원이 보수당원으로 참여한 사실을 자랑스럽게 발표하게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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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명 80세…노년을 준비하자
2007.01.05 (금)
[신년기획] '은퇴자들이 사는 법'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베이비붐 세대의 정년 퇴직이 다가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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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역사상 가장 더울 것”
2007.01.05 (금)
지구 온난화에 ‘엘니뇨’ 겹쳐....대홍수·가뭄 경고
올해는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의 결합으로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이란 경고가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1일 영국의 저명한 기후전문가인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 기후연구소장 필 존스(Phil Jones) 교수를 인용해 “아프리카 동북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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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주택시장 신기록의 해
2007.01.05 (금)
5년 연속 3만채 이상 거래...거래규모 182억달러 돌파
2006년 광역 밴쿠버 주택시장은 또 다른 신기록의 해였다. BC감정평가원이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에 따르면 100만달러를 호가하는 주택소유주가 5만1000명을 넘어섰다. 비록 장부상 가격이기는 해도 백만장자는 지난해(2만6557명) 보다 거의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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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개각 단행
2007.01.04 (목)
국무부 제도 3년 만에 부활
캐나다 연방정부가 4일 개각을 단행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집권 2년차 개각을 발표하면서 "지난 1년간 정부는 가정과 납세자들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다"며 "새 내각은 캐나다 국민을 위한 정부의 헌신을 계속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올해 개각 목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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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1명,·어머니는 2명?
2007.01.03 (수)
온타리오 법원 “동성 파트너도 부모 인정” 판결
생부와 생모 외에 생모의 동성 파트너도 자녀의 부모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온타리오 항소 법원은 5세 소년의 생모와 그녀의 동성 파트너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두 사람 모두 법적인 어머니로 인정해야 한다고 2일 판결했다. 법원은 이 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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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단독 도보 행진 헝가리서 4만㎞ 돌파
2007.01.03 (수)
캐나다의 '포레스트 검프'
지난 2000년 8월 유아용 카트에 간단한 짐을 싣고 캐나다 몬트리올을 출발, 전 세계 7만6천㎞ 단독 도보 행진에 나선 장 벨리브(50)가 헝가리 라코치펄버 마을에서 4만㎞를 돌파했다고 MTI 통신이 3일 보도했다.부다페스트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 따르면 벨리브는 구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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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걸이·열쇠고리 납중독 우려 리콜
2007.01.03 (수)
클레어스 ·아덴사 제품
아동에게 납중독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목걸이와 열쇠고리에 대해 3일 회수 조치가 발표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클레어스(Claire's)사와 아덴(Ardene)사가 판매한 목걸이와 열쇠고리가 납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리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아동이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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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급락
2007.01.03 (수)
85센트선 곧 무너질 듯
새해 들어 캐나다 달러화의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3일 오전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0.50센트가 하락하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현재 85.42센트에 거래되고 있으나 하락 폭은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캐나다 달러화는 지난해 28년만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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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지방은 '공공의 적'
2007.01.03 (수)
A & W·스타벅스, '無 트랜스 지방' 선언
패스트 푸드 체인점인 A & W 캐나다가 세계 최대의 커피 체인점인 스타벅스에 이어 자사의 식음료에서 트랜스 지방을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A & W 캐나다는 3일 전국적인 햄버거 체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프렌치 프라이를 비롯한 모든 메뉴에서 트렌스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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