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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정치인 몸에서 독성물질 194종 발견"
환경수비대는 정계 지도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4개 정당 정...
폭설과 눈사태 위험으로 통제됐던 트랜스 캐나다 고속도로 레벨스톡-골든 구간 차량 통행이 3일 재개됐다. 그러나 밴프로 가는 길인 골든에서 알버타 국경까지 구간은 3일 오전 현재 눈사태 발생 위험으로 여전히 통제가 풀리지 않고 있다.  공원관리공단측은...
캐나다인 10명중 9명 "희망적"
2007년 새해를 맞는 캐나다인들의 기대가 희망적이다. 입소스-리드..
여론과 법은 국장 결정
캐나다 연방정부는 생존해있는 1차 대전 참전용사가 사망할 경우 국장(state funeral)을 치를 계획이나 현재 생존해있는 참전용사 3명은 국장을 원치 않는다고 공영방송 CBC가 2일 보도했다. 참전용사 중 한 명인 로이드 클레메트씨의 질녀는 "삼촌은 마지막으로 남은...
타주에 비해 환자 3배 많아
알버타주에서 캐나다 타지역에 비해 원인을 알 수 없이 많은 인플루엔자 A형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알버타주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캐나다 전역에서 보고된 인플루엔자 A형 환자 366명 가운데 267명이 알버타주에서 발생한 것으로...
중국 정부가 최근 국민 '개화(civilize)'에 나섰다는 소식을 듣고 일부서는 히죽거리며 웃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도 한번쯤 되새겨 봐야 할 점이 있다. 중국 공산당 정신문화지도위원회는 해외에 나간 중국 관광객이 악명을 떨치고 있음을 우려해 작은 책자를...
방콕 연쇄폭탄테러 추가 발생 우려
태국 방콕에서 신년을 맞아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인들에게 태국 여행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는 2007년 신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이 끝난 후 방콕시내 중심가의 공중전화 부스, 호텔, 시장 등에서 연달아 폭탄이...
9·11 테러가 일어난 지 6년, 캐나다에 대한 테러위협은 사라졌는가? 스티븐 하퍼 총리는 올해 초 하원에서 테러방지 관련법안 기한연장 안건이 부결됐다는 점을 걱정했다. 하퍼 총리는 보수당원들에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결코 정치성 빈말이...
5세 이하 자녀 있는 가정, 가장 큰 감세 혜택
내년부터 자녀가 있는 납세자를 주축으로 전체적인 소득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캐나다납세자연맹(CTF) 존 윌리암슨 이사는 "모든 납세자들이 내년부터 세금을 (올해보다) 더 적게 내게 된다"며 "고용 세액공제(employment tax credit)가 2006년 최대 250달러에서 2007년...
캐나다 보건부 "자료 검토 후 입장 결정"
미국은 복제된 가축을 이용해 생산한 고기와 우유 섭취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캐나다 보건 당국은 복제동물을 식용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좀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29일 발표했다. 연방 보건부 산하 식품청의 윌리암 얀 식품부장은 "미국...
신생아 백신 접종횟수가 내년도부터 1회 줄어든다. BC주정부 보건국은 수막염(Meningococcal)  백신을 3회 접종하는 것이 4회 맞는 것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내년도 접종 프로그램부터 4회 주사를 3회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수막염 백신은 뇌수막염과...
加 환경부 선정 2006년 10대 기상뉴스
올 한해 동안 캐나다 국내에서 발생한 10대 자연 재해중 3건이 BC..
환경학자들, 지구 온난화에 경종
캐나다 북극권에 위치한 엘스미어 아일랜드 북부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져 가고 있다며 캐나다 국내 환경 학자들이 우려를 표했다. 라발 대학교 워익 빈센트 교수는 "66평방킬로미터에 달하는 얼음섬이 해빙되고 있다"며 "해빙되는 힘이 매우 강력해 섬에서...
600만명 박싱 데이 쇼핑
캐나다 전국에서 600만명이 박싱 데이 쇼핑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매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룬 이날 상점의 매출기록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비자 캐나다는 하루동안 사용된 신용카드금액만 거의 20억달러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쇼핑객 1인당 사용액은 평균...
양사 최고경영진 비밀 회동
세계 자동차 업계 2, 3위인 포드와 도요타 최고경영진이 지난 주 비밀리에 회동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 두 회사간 제휴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니혼 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앨런 머홀리 포드 사장과 후지오 조회장이 도쿄에서...
박싱 데이(Boxing Day)의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說)이 있지만 널리 알려진 하나는 영국 왕조시대의 풍습이다. 일년동안 수고하고 성탄절에도 일해야 하는 하인을 위해 주인은 선물을 따로 준비했다. 성탄절 다음 날인 26일, 하인은 선물이 든 상자(Box)를 열고...
美 유일한 ‘무투표 대통령’
미국에서 유일하게 ‘선출되지 않은’ 대통령이었던 제럴드 포드(93) 전 대통령이 26일 밤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미 하원 공화당 원내 대표였던 그는 스피로 애그뉴 부통령이 부패 스캔들로 사임하자, 1973년 10월 리처드 닉슨 대통령에 의해...
美 입국 관련법 발효 앞두고 지난 달 신청건수 33% 늘어
미국이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캐나다인들에게 여권 소지 의무화를 내년 1월 23일부터 적용함에 따라 캐나다 국내 여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캐나다 여권관리청은 긴급히 여권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내년 봄까지 여권 신청을 미룰 것을 권고하고 있다....
[송년기획] 되돌아보는 2006년
올해도 굵직한 사건 사고가 밴쿠버 조선일보 1면을 장식했다. 2006...
내년 1월 발매
2007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캐나다우편공사가 '돼지의 해' 기념우표(사진)를 발행한다. 내년 1월 5일부터 발매될 이 우표는 국내용 일반우표와 국제용 기념우표 2가지로 발행되며 내년 1월부터 인상되는 가격으로 판매된다. 캐나다우편공사는 내년 1월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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