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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료노조 우려 표명
캐나다 최초로 사설 응급실이 다음 주에 밴쿠버에 개설될 예정이다. 사설응급실은 구급차로 이송된 환자를 수용하지 않으며 환자는 24시간 이상 머물 수 없다는 조건부로 펄스크릭 서지컬 센터내에 문을 연다. 서지컬센터는 이미 요금을 받고 수술을 하는...
하퍼 총리, 2억6000만달러 지원 발표
스티븐 하퍼 총리가 24일 몬트리올 소재 맥길 대학에서 앞으로 5년간 2억60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하는 암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하퍼 총리는 비영리 기관 '암에 맞서는 캐나다인 연대'(the Canadian Partnership Against Cancer) 설립을 발표하면서 "암을 정복할 수 있는 연구에...
건설, 소매업종 근무시간 증가..소득도 늘어
캐나다인들이 더 부지런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근무 시간과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알버타주와 누나벗 준주를 중심으로 근로자들의 업무 시간이 늘어났으며, 뉴펀들랜드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에서는 생산성 향상이 두드러졌다고 24일...
메이플리지 관할 연방경찰은 23오 정오경 골든이어스 주립공원내 알루엣 레이크에서 작업중이던 수감자 1명이 탈주했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탈주자는 크리스토퍼 노드스톰(40세)로 백인이며 키 165cm에 몸무게 64kg 가량에 짧게 깍은 옅은...
정부는 캐나다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기 위한 제9차 협상을 내년 1월 넷째주 캐나다에서 열기로 했다고 외교통상부가 23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서울에서 개최한 8차 협상에서 상품 관세 개방(양허)에 대한 협상을 벌이고 지난 4월 교환한...
인류의 우주개척 역사책에 커다란 한 획이 그어졌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고 있는 러시아 우주비행사 미하일 튜린이 당초 예정보다 약 2시간 늦은 23일 오전 9시57분(한국시각) 달러화 지폐 3장 무게에 불과한 3g짜리 초경량 골프공을 멋지게 때려 ISS로부터...
21일 캐나다하원 만장일치 통과
캐나다 정부는 생존하고 있는 1차 대전 참전용사 3명이 작고할 경우 장례식을 국장(國葬)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21일, 캐나다 하원은 신민당(NDP)이 제출한 참전용사 국장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제 1차 세계대전 기간(1914~1918)중 캐나다 군은...
휘발유값 하락...10월 소비자물가 0.9% 상승
10월 캐나다 소비자 물가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9% 상승에 그쳐..
하퍼 총리 APEC정상회담 결산 발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제 14차 APEC 정상회담을 마감하면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과 관련된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그러나 북한과 관련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퍼 총리는 이번 APEC...
밴쿠버 호텔들도 호황...외국인 관광객 내년 3% 늘 듯
알버타주 캘거리 지역 호텔들이 올해 영업실적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밴쿠버 지역 호텔들이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캘거리 관광청은 22일 "올해 9월 캘거리 지역 하루 평균 호텔 숙박비는 128달러17센트로 2년 전보다 10.4% 올랐으며 객실이용률은 캐나다...
23일 아침 진행
우주공간에서의 사상 첫 티샷이 23일 아침에 진행된다. 러시아 연방우주청은 22일 “러시아 우주비행사 미하일 튜린이 23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로 골프공을 때려 날린다”며 “골프공은 수일 내 궤도를 이탈, 지구로 향해 떨어지고 대기권 진입시...
하퍼 총리 일부 보도 부인...加대사 北파견, 독자 행보 주목
캐나다는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북한 선박 감시활동에 참가할 계획..
 천연가스와 오일샌드 개발이 한창인 알버타 주정부의 세입증가는 상상을 초월한다. 엄청난 식욕의 대식가처럼 마구잡이로 쓸어 넣는다고 해야 될 것 같다. 에너지 붐으로 인해 돈은 곳곳에 넘치지만 소화불량 증세도 아주 심각하다.  사업장마다 일손이...
캐나다 관광 통계...미국인 관광객은 줄어
올해 9월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숫자는 줄어들었지만 한국인과 중국인 관광객 숫자는 작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캐나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9월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은 1만7000명으로 지난해보다 15.3% 늘어나 통계 대상 국가 중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캐나다 식품가이드 초안 문제 지적
내년 초 발표 예정인 캐나다 보건부의 식품가이드 초안을 검토한 전문가들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고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식품가이드에는 섭취권장 식품과 권장량이 명시된다. 배리아트릭 보건연구소 요니 프리도프박사는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식품...
중국 상하이발 밴쿠버행
중국 상하이에서 밴쿠버로 가던 에어캐나다 소속 항공기가 19일 저녁 돌풍을 만나 일본 나리타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고 공항 관계자들이 밝혔다. 에어 캐나다의 보잉 767 항공기는 이날 오후 9시 40분께 일본 상공을 비행하던 중 돌풍을 만나 20분만에 나리타 공항에...
세이프웨이 회수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판매된 일부 캔탈루프(cantaloupes) 멜론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우려가 있다고 캐나다식품검사국이 소비자들에게 경고했다.    오염 우려가 있는 캔탈루프는 미국에서 수입된 것으로 'Llano'와 Nature's Partner'라는 브랜드로 지난...
화장품을 비롯한 미용 관련 제품 성분 표기가 의무화된다.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화장품과 샴푸, 치약, 비누 등 미용 관련 제품 라벨에 제조회사가 제품 성분을 의무적으로 표기하도록 하는 규정을 16일 발표했다.  이번 규제 조치는 앞으로 2년에 걸쳐...
캐나다 정부, '원칙적 찬성'
미국이 캐나다 해군에 북한 화물선의 감시활동에 나서 주도록 요청했다. 17일 글로브 앤드 메일은 핵 물질 선적이 의심되는 북한 화물선의 해상 감시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주 양국 고위 관계자들이 만나 북한 핵실험이후...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8차 협상이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양국은 협상에서 상품, 서비스, 투자 등 분과별로 양허안과 유보안 협상 및 통합협정문 축조심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양측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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