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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리포트] 컨슈머 유니온, 소비자들에게 권고
"가전제품 구입시 추가 품질보증(Extended Warranty) 구입은 피하세요."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 리포트'를 발간하는 컨슈머 유니온(CU)은 연말에 전자제품이나 가전기기를 구입할 때 세일즈맨들이 권장하는 연장품질보증 구입을 가급적 피할 것을 권했다. 추가...
10장 5달러 10센트
우편 요금이 올라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영구 사용 우표(Permanent stamp·사진)가 나왔다. 캐나다우편공사(Canada Post)는 내년 1월 국내 우편 요금 인상을 앞두고, 우표 가격이 올라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영구 사용 우표를 16일부터 발매한다고...
타국 이주자 5명중 2명만 귀환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982년부터 2003년 사이 캐나다에서 타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에 대한 통계 조사 결과 2000년대 들어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들이 1990년대에 비해 줄었다고 발표했다. 1990년대 캐나다에서는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
CMHC, 중장기 주택시장 '맑음'
올해 하반기 들어 다소 주춤거리고 있는 BC주 주택시장이 2010년까지 견실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의 캐롤 프르케티치(Carol Frketich) 경제연구원은 "내년 이후에도 주택시장은 BC주 경제성장률을 웃도는 상승세가...
소득순위 알려주는 웹사이트 인기
영국 글로벌 리치리스트사는 자신의 연소득을 입력하면 전세계인 중에 소득순위를 출력해주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캐나다 블로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리치리스트는 전세계 소득비교 사이트를 개설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보다 많이 가진...
주요 교통망 두절, 일부 휴교..밴쿠버 4층 건물 붕괴
최고시속 80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 피해가 확산되고 있..
캐나다관광협의회 공식 항의 활동
캐나다관광협의회(COTA)는 연방정부가 캐나다 방문자에 대한 GST 환급을 내년 4월 1일부로 폐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환급폐지에 대한 반대 운동을 벌이겠다고 지난 주말 밝혔다. '방문자 리베이트 프로그램(Visitor Rebate Program: VRP)'이 공식 명칭인 GST 환급은 캐나다...
10만명당 192명...미국, 영국보다는 적어
캐나다의 인구대비 경찰관수가 10여년 만에 최고에 달했으나 미국이나 영국 등에는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6년 5월 15일 현재 캐나다 전국 경찰관수는 약 6만2500명으로, 인구 10만명당 경찰관수가 19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입문 5년 캐나다 할머니 홀인원 42번
70세 캐나다 할머니가 지난 5년간 홀인원을 42차례나 했다고 14일 일간지 밴쿠버 선이 보도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州) 빅토리아에 사는 헬렌 파워 할머니는 2001년 손자와 함께 골프를 치기 시작했다. 파3 전용 9홀 헨더슨 파크 골프장에서였다. 할아버지는 이즈음...
중앙은행 위조방지 강화
캐나다 중앙은행이 위조방지 기능이 강화된 새 5달러 지폐(사진)를 발행했다. 곧 시중에 유통될 신권은 위조 및 변조가 불가능하도록 5가지 이상의 방지 장치를 마련했다. 금속 홀리 그램 문양, 숨어 있는 초상화는 기본. 2002년 3월 처음 모습을 보인 5달러 지폐는...
캐나다-중국 정상회담 결렬
스티븐 하퍼 총리와 중국 후진타오 주석의 양국 정상회담이 결국..
인문학 강한 전통있는 사립대학 자체 해외연수 프로그램 활발히 진행
치약을 포함한 각종 가정용품, 목욕용품 제조 및 유통회사로 유명한 콜게이트-팜올리브(Colgate-Palmolive)의 이름을 딴 콜게이트 대학(Colgate University)은 1819년 설립된 사립대학교로, 약 70년 동안 콜게이트가(家)의 지원으로 1890년 지금의 콜게이트 대학이라는 명칭을...
3년 교육 중 15개월은 현장 실습해야 졸업 학생들은 30개 서빙 과정을 배우는 수업을 받으며 레스토랑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
▲ 초호화 호텔이었던 SHMS 건물을 배경으로 학교 방문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레만 호수와 에비앙 산맥으로 둘러싸인 스위스 최고의 휴양도시 몽트뢰(Montreux). 그곳에서 산악기차를 타고 30분 더 들어가면 깎아지르는 절벽 위에 동화에서 막 튀어나온...
加통상사절단 내년 1월 파견..美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여파
캐나다 무역협회(CAIE)는 내년 1월 대규모 통상사절단을 미국 워싱턴에 파견한다. 이는 지난 11월 7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함에 따라 무역장벽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염려 때문이다. 통상 사절단이 미국 의회에 전달할 메시지는 분명하다....
캐나다 탐험가, 894일만에 ‘무동력’ 세계일주 성공
캐나다의 젊은 탐험가가 동력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채 도보, 사이클, 카누, 스키 등 인간 근육의 힘만으로 움직이는 세계일주에 도전한 끝에 894일 만에 지구 한 바퀴를 완주했다. 무려 4만2000㎞의 대장정이었다. 13일 일간지 ‘밴쿠버 선’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브랜드는 커피.도넛 체인 ’팀 호튼스’이며 , 최악은 ’에어 캐나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글로브 앤 메일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회사 ’스트래터직 카운슬’이 재계인사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캐나다산 담배에서 ’마일드’ 등의 품질표시가 사라지게 됐다. 10일 CTV 방송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내년 8월부터 담배의 유해성에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마일드, 스페셜 마일드, 라이트, 엑스트라 라이트, 울트라 라이트, 라이트 스무스, 로-타르...
캐나다인의 50%는 9.11 테러 이후 제정된 반 테러법이 사생활을 침해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인은 57%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13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킹스턴 소재 퀸즈대 연구팀이 세계 8개국민 9천명을 대상으로 공항에서의...
연방정부 세법 개정안 상정
캐나다 연방정부가 2005년부터 검토된 세법 개정안을 9일 연방하원..
노르웨이 6년 연속 1위, 한국은 26위
유엔개발계획(UNDP)이 매년 발표하고 있는 인간개발지수(HDI)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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