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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사 제작 전지 발화 가능성 높아
레노보와 IBM은 노트북 전지 발화 문제 해결을 위해 총 52만6000대 랩탑 컴퓨터 전지에 대한 리콜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소니사가 제작한 전지들로 레노보와 IBM을 포함해 전세계에 판매된 다른 브랜드 랩탑 670만대에 장착돼 있다. 레노보사는 9월...
소규모 사업체 22% "규모 작다" 생산성 향상 기피
캐나다 상당수 소기업체 업주들이 "사업체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해야 할 일(to do)' 리스트를 만들어 시간 관리를 하는 사업주는 2명중...
주택단지, 리조트 등 건설 추진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된다. 아보츠포드 소재 개발회사인 콜럼비아 내셔널 인베스트먼트사(CNI)는 선샤인 코스트 시켈트 커뮤니티 센터와 상가, 리조트 등 모든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CNI측은 위슬러...
"모나리자는 둘째아들 낳은 산모"…3D첨단기술로 밝혀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의 주인공 모델은 그림이 그려질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직후였던 것으로 정밀 분석 결과 밝혀졌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산하 연구보존센터의 전문가 브루노 모탱씨는 캐나다 과학자들이 실시한 정밀 분석에서...
BC주 1996년이후 사상최대 이민자 유입
캐나다 이민자수가 전체 인구 증가의 70% 수준을 넘어섰...
상하원 '2009년 6월로 연기' 합의
미국에 입국하는 캐나다인에게 여권 또는 여권 대신으로 인증된 여행 문서를 제시하도록 하는 미국 정부의 입국 강화 조치 시행이 늦춰질 전망이다. 미국 상원과 하원은 2008년 1월부터 육로 입국자에게 까지 확대 시행하기로 한 이 조치를 2009년 6월 이후로 17개월...
미국 대학 교수가 펴낸 '학점 잘 받기' 가이드북 강의 녹음은 시간낭비...교수에게 이메일할 땐 예의 갖춰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대학생들에게 학점이란 결코 가볍게 넘겨 버릴 수 없는 부분이다. 수업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과제만 열심히 제출하면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을까? 현직 대학 교수가 대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헤디 프라이, 캐롤린 베넷 중도하차
자유당 대표 경선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출신의 헤디 프라이후보가 경선을 포기 했다. 헤디 프라이 후보는 13년의 의정경력으로도 대표경선에는 역부족을 느낀다면서 25일 중도하차를 선언했다. 이로써 본지가 특집기사로 연재한 자유당...
경제학자들, '국가 채무 24년래 최저' 긍정 평가
캐나다 경제학자들이 캐나다의 국가부채가 24년래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공은 이전 자유당 정부에 있다며 보수당 정부도 같은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많은 산업 국가들이 적자 재정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는 지난...
주택·대중교통·교육 3대 분야는 예산 추가 일부 부처와 정부 프로그램 예산은 삭감
캐나다 연방 재무부는 25일 "나라 빚을 줄이기 위해 정부부처와 정책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대중교통, 주택, 교육 3대 부문 예산은 추가하겠다"고 연달아 발표했다. 여행자 GST 환급 폐지 등을 포함한 예산 삭감 대상은 향후 2년간 총 11억달러 규모이나...
고소득층 연평균 3000달러 저축 늘어 저소득층 은퇴저축 수준 20년전과 동일
은퇴 대비 저축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의 연금 저축액은 1986년과 2003년을 비교할 때 20년간 평균액수가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소득계층별로 분석해보면 저소득층은 오히려...
미국 무장 괴한 캐나다 입국 시도 소식에 캐나다 입국 심사관 14시간 업무중단
살인 용의자인 무장 괴한이 미국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려 하고 있다는 제보에 놀란 캐나다-미국 국경 입국 심사관들이 24일 오후 2시경 업무를 중단했다가 25일 새벽 4시 30분에 다시 재개했다. 이 때문에 국경 통과 심사가 장시간 지연되면서 검문소 앞에 차량이...
올 겨울 캐나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상주 인구가 적은 북부와 라브라도 일부 지역의 올 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떨어지고 퀘벡과 아틀란틱 일부 지역은 평년 기온을 유지하겠지만 그 밖의 나머지 지역에서는 올...
연방 지출 2년간 11억달러 삭감 연방 흑자 132억달러는 국채 상환에
연방정부는 지난 회계연도 132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를 전액 국가 채무 상환에 쓸 계획이라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상환에 따라 캐나다 연방 채무 규모는 4815억달러로 줄어들게 된다. 1996-1997년 5629억달러에 달했던 연방 채무 규모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감소,...
캐나다 전체인구의 약 6분의 1에 해당하는 500만명이 하루 벌어 하루 생활하는 극빈층이다. 이중에는 120만명의 어린이가 가난과 씨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충격적인 사실에도 불구하고 연방정부나 주정부 차원의 제대로 된 정책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실, 극빈자...
액체·젤류 반입 제한적으로 허용
액체류와 젤 등의 항공기 기내 반입 금지 조치가 완화된다. 캐나다 연방 교통부는 지난 8월 영국 항공기 테러 음모 적발 이후 금지됐던 액체류, 젤류, 에어로솔 등의 기내 반입을 26일부터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25일 발표했다.  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이...
BC주정부 10월부터 자격요건 강화
BC주정부가 시행하는 기술이민(전략직업군) 자격요건이 강화..
킹스톤 보건청 강경조치
온타리오주 킹스톤 보건청은 지난 주 예방접종 기록을 제출하지 못한 초등학생 150명에 대해 21일간 정학조치를 취했다. 보건청은 공중 보건을 위해 정학조치 등 법적인 제재 권한을 보장 받고 있으나 이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보건청은 예방접종을...
온타리오주 입법 추진
온타리오주 게리 필립스 정무장관은 올 가을 회기에 상품권 카드 유효기간 설정을 철폐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25일 발표했다. 필립스 장관은 "소비자의 권익과 그들이 지불한 대금을 보호하려면 상품권에 유효기간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온타리오주가 이...
캐나다 시중 3대 커피체인점 성분 분석 보고서 핫초콜릿·차도 지방·설탕 함량 “상당히 높다”
캐나다 시중 3대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커피 제품 일부에 지방이 지나치게 많이 함유돼 있으며 상당수가 칼로리가 너무 높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공익을 위한 과학 연구소(CSPI)’는 캐나다 3대 커피 전문 체인점인 팀 호튼스, 스타벅스, 세컨드 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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