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마리우스 그리니우스 주한 캐나다 대사(오른쪽)와 테리 투왈스키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 의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테리 폭스 달리기 대회에서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테리 폭스는 암에 걸린 채 암 치료 기금 모금을 위해 캐나다...
美 유력회사 시금치제품 병원성대장균 검출 감염 추정 1명 사망, 14명 신장기능 부전
미국 보건당국은 15일 캘리포니아 소재 내처럴 셀렉션 푸드 LLC가 생산한 일부 시금치 제품에 병원성 대장균이 함유돼 이를 구입해 먹은 소비자들에게 식중독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0개 주(州)에서 94건의 식중독 사고가 보고됐으며,...
포드 추가 구조조정...도요타는 새 공장 직원 채용
포드 모터사가 구조조정을 위해 북미주 직원 1만명을 감원하고 온타리오주 윈저의 에섹스 엔진제작공장 문을 내년에 닫기로 했다. 포드사는 15일 구조조정을 발표하면서 직원 730명이 근무하고 있는 에섹스 엔진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히고 이전에 발표된 500명이...
CMHC, 서부 캐나다 도시 가격 상승률 높아
지난 8월 서부 캐나다 도심 지역들의 부동산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기록했고, 캐나다 전국 평균 집값은 30만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지난 8월 새롭게 매물로 오른 부동산 물량은 지난 15년간의 최고치와 비슷한 4만7117건에...
아시아태평양재단(APFC)과 글로브 앤 메일지가 공동 실시한 향후 캐나다의 아시아 지역 파트너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한국은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대로 관심도 받지 못했다. 질문에 제시된 예시에서 한국이 빠진 경우도 많았다. "캐나다에 가장...
북미 3가정 중 1가정이 노트북PC 보유...증가 전망
북미주의 노트북PC 사용자가 크게 늘면서 인터넷 접속방식도 무선(wireless)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입소스 리드사가 13일 발표했다. 무선 방식은 가정이나 사무실내에 설치하면 공간내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어디서든...
분야별 패키지 묶어 서비스 제공
 SHAW 케이블의 대안으로 많은 주민들이 기다려 왔던 텔러스 TV가 밴쿠버에서 조용히 한집한집 사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공식적으로 서비스 시작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초청 메일을 보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 텔러스 TV는 아직 고화질(HD) TV는...
이제 월드컵은 CBC에서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Radio-Canada가 오는 2010년과 2014년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했다. CBC는 FIFA와의 계약을 통해 2007년부터 2014년까지의 캐나다내 TV 및 인터넷 라디오 방송 중계권을 확보했으며, 내년도에 캐나다에서 열리는 20세 미만 세계...
경찰, 범인 신원 공개...
14일 경찰은 총격사건을 벌인 범인은 킴비어 길(25세)이며 범행 당시 권총 1정, 반자동소총 1정, 샷건 1정으로 무장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이 수집한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범인은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검은색 폰티악 선파이어에서 오후 12시 30분 내린 후...
사상 유례없는 고성장...1인당 GDP 10년새 2배 늘어
알버타주가 사상 유례없는 고성장을 이루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4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알버타주가 이제까지 캐나다 다른 어떤 주도 일궈내지 못한 고도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오일과 천연가스 붐에 힘입어 알버타의 명목 GDP(Gross Domestic...
올 여름 무더웠다 2006.09.13 (수)
1998년 이후 두번째...
2006년 여름은 캐나다 역사상 두번째로 무더웠던 계절로 기록됐다. 캐나다 환경청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의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섭씨 1.4도 높았다고 발표했다. 환경청이 공식기록을 시작한 1948년이래 가장 높았던 기온을 보인 1998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 여름기간...
캘거리 56% 상승 전국최고 밴쿠버 5.4%, 빅토리아 3.9%
신축 주택의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12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신축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8%가 올랐다. 캘거리(56%)와 에드먼튼(29.7%)의 급등세가 지수를 가파르게 끌어 올렸다. 캐나다 통계청이 1997년 가격을 기준으로...
라이스 美 국무 "대안 신분증 검토 중"
캐나다를 방문한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부 장관은 12일 캐네디언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2008년부터 미국 입국 관련법이 바뀌더라도 캐나다 국민들은 여권 대신 다른 신분증으로 미국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9.11 5주년을 맞아 당시...
공립 병원 MRI 장비 임대 논란
사립의료기관에 공립병원 의료시설을 임대해주는 것은 위법...
캐나다 치대 입학의 필수요건 DAT… 공간 지각능력 뛰어나야
새로 건립된 UBC 치대 건물 전경. 사이언스 학부 학생들이 가장 진학하고 싶은 전문 분야 중 하나로 손꼽는 치과대학. 의대에서 분리돼 치과분야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치대생은 졸업 후에도 일반병원 의사들과는 달리 자유경쟁 체제로 정착된 치과병원 시스템...
범인 등 2명 숨지고 10여명 부상
13일 몬트리올 시내 도슨 칼리지(Dawson College) 구내식당에 군용외투 차림의 남자가 침입, 20여차례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숨지고 10여명에게 중경상을 입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이날 총격 사건으로 2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그중 여성 1명이 병원에서...
희망의 마라톤...테리 폭스 달리기
9월 17일 오전 10시, 밴쿠버 스탠리 파크와 포트 코퀴틀람 하이드 크릭 등 캐나다 주요도시에서는 일제히 테리 폭스(Terry Fox)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해마다 9월, 노동절이후 두번째 일요일에 맞춰 개최되는 이 행사는 암과 투병하다 2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1780억 배럴 추산... 생산량은 6년만에 감소
캐나다 원유생산량이 6년만에 처음으로 줄어들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캐나다인 2명중 1명 “9·11 이후 삶 달라졌다”
캐나다인들도 9·11 테러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받았다는 설문 조사 결과..
오타와에서 학술회의… “조명 바꾸면 업무 효율 향상”
조명을 바꾸면 업무 효율이 상승할 수 있다는 가설이 오타와에서 지난 주 열린 학술회의에서 제기됐다. 조명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열린 학술회의에는 의사와 생물학자, 공학자, 건축가들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전기 엔지니어 테리 맥고완씨는...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