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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새 정부'라고 불러주세요
2006.09.08 (금)
보수당 연방 정부, 새 이미지 구축 시도
보수당 연방정부가 전통적으로 사용해왔던 '캐나다 정부(The Government of Canada)'라는 명칭 대신 '캐나다 새 정부(Canada's New Government)'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공무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육아 보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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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캐나다 동성결혼· 낙태허용 비판
2006.09.08 (금)
"정치인들이 하느님을 잊은 결과"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8일 캐나다의 동성결혼 및 낙태 허용을 지적하면서 이런 정책들이 마련된 배경은 카톨릭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가치를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주 주교들이 교황을 예방한 자리에서 교황은 "관용이란 이름 아래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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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18만대 리콜
2006.09.08 (금)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미 법인인 크라이슬러가 에어백과 안전벨트를 수리하기 위해 2006년형 닷지 램 1500 픽업트럭 14만5000대와 2001-2003년형 두랑고(Durango) SUV 3만5000대 등 18만대를 리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닷지 램 리콜과 관련해 맥스 게이츠 크라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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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美 국무 다음주 캐나다 방문
2006.09.08 (금)
9.11 테러 5주년 기념행사 참석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주 캐나다 노바 스코샤주를 방문, 핼리팩스 국제공항에서 열리는 9.11 테러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통신(CP)이 8일 보도했다. 피터 맥케이 연방 외무장관은 지난 4월 미국 방문 때 라이스 장관과 처음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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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빼라"
2006.09.08 (금)
온타리오주 자유무역협정 반발
온타리오주정부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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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주거용 건설 물량 감소
2006.09.08 (금)
최근 4개월 중 3개월 하락세
BC주가 캐나다에서 주거용 건설 허가 물량이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7월 BC주 신규 주거용 건설 물량은 전달의 6억4050만달러보다 9.6% 줄어든 5억7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캐나다내에서 7월 한달간 발급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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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원 직접 선거로 뽑겠다"
2006.09.08 (금)
하퍼 총리, 임기제한 법안 등 상원 개혁 박차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상원 개혁을 추진하면서 상원 의원에 대한 직접 선거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7일 "상원을 좀 더 효과적이고 민주적으로 만들겠다는 공약 실현을 위해 정부는 올 가을 상원의원 총선 실시 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며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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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캐나다 실업률 6.5%
2006.09.08 (금)
7월보다 01%P상승...임금은 3.7% 올라
8월 한달간 일자리가 1만6000건 감소하면서 8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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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동결
2006.09.06 (수)
2007년 상반기부터는 금리인하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4.25%)를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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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부진 GM 보증기간 연장
2006.09.06 (수)
5년 10만km
제너럴모터스(GM)가 판매 확대를 위해 보증기간 (Warranty) 연장을 단행하기로 했다. GM은 2007년형 승용차와 경트럭에 대해 보증기간을 5년 16만km로 늘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자동차 메이커에 밀려 판매 부진으로 고심하고 있는 GM측은 "GM 차량의 품질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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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자라면서 살 빠진다는 믿음은 낭설"
2006.09.06 (수)
미국 의학 보고서 지적
과체중인 2세 이상 아동은 12세에 과체중일 가능성이 다른 아동보다 5배 이상 높다는 의학보고서가 발표됐다. 미국 국립아동건강 및 인력개발원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과체중인 미취학아동 60%는 12세에도 과체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한 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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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공, 加인코사와 핀란드 니켈·구리 개발
2006.09.06 (수)
니켈가격이 1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광업진흥공사가 세계 2위의 니켈 제조업체인 캐나다 인코사와 공동으로 핀란드에서 니켈과 구리를 공동 개발한다. 6일 산업자원부와 광진공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핀란드 이나리 지역에서 인코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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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캐나다군 이틀새 5명 숨져
2006.09.05 (화)
NDP "아프간 캐나다군 철수해야"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중이던 캐나다군이 이틀 사이 5명이나 숨졌다. 이들 중 4명의 캐나다 장병은 지난 3일 칸다하르 지방에서 '메두사 작전'에 따라 탈레반과의 전투를 수행하던 중 전사했다. 또한 4일에는 작전 수행 중이던 캐나다군을, 지원 요청을 받고 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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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사 캔젯 정규노선 운항 포기
2006.09.05 (화)
캐나다 동부 대서양 연안을 주로 운항하고 있는 저가 항공사 캔젯(CanJet)이 9월 10일 이후부터 채산성이 악화된 정규노선 운항을 포기하고 전세 비행기만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캔젯은 관광업계 및 비즈니스 행사 등을 위한 전세기 운항에 주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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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은 인기 없어도 정책은 인기
2006.09.05 (화)
지지율 38%... "국정 수행 잘하고 있다" 60%
보수당 연방정부에 대한 캐나다 유권자 지지도는 과반수를 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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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부자 동네가 '한국 노인 모시기' 나선 까닭은…
2006.09.05 (화)
미국에서 두번째로 잘사는 동네인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가 5일 이 곳에 거주하는 한국 노인들을 위한 상담 전화를 개설했다. 의료보장, 주택, 노인센터, 대중 교통 등과 관련해 카운티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고 싶어도 언어 장벽 때문에 잘 접근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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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황으로 인한 문제 해결 계획 없었다”
2006.09.05 (화)
랄프 클라인 알버타주수상 기자회견
알버타주 경제를 캐나다 최고 수준으로 띄워놓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랄프 클라인 알버타주 수상이 지난달 말일 기자회견에서 경제호황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할 계획을 갖추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약 14년간 주수상으로 알버타주를 이끌어온 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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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뉴욕 복권 사상 최대금액 당첨
2006.09.05 (화)
평생 週1만달러씩 통장에 쏙쏙
미국 뉴욕시에 거주하는 20대 재미교포가 뉴욕 지역의 즉석복권 사상 최대 금액에 당첨돼 평생 동안 매주 1만 달러(약 960만원)씩 받게 됐다. 뉴욕주 복권국은 4일 뉴욕시 퀸즈 큐가든에 거주하는 강대성(27·사진 왼쪽)씨가 즉석복권 ‘윈포라이프 스펙태큘러’(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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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리얼은 설탕 덩어리?
2006.09.05 (화)
한 그릇에 설탕 4-6티스푼...초콜릿 바 1개 해당
어린이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먹는 일부 시리얼에 설탕이 과다하게 들어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TV와 글로브 앤 메일은 어린이들의 비만 증가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명 브랜드의 시리얼 제품의 설탕 함유량을 분석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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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인 남녀 거액 복권 당첨금 분쟁
2006.09.01 (금)
2100만달러 당첨...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50대 한인 남녀가 거액 복권 당첨금 분배를 둘러싸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조모(54.여)씨는 동거남이었던 신모(56)씨가 최근 당첨된 2천100만 달러 가운데 절반은 자신의 몫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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