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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캐나다산 목재 반덤핑 관세는 잘못"
2006.08.16 (수)
WTO 최종 판결
캐나다가 미국과의 목재분쟁에서 다시 한번 법적인 승리를 거뒀다. 15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세계무역기구(WTO)는 이날 내린 최종 판결에서 캐나다산 수입목재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미국 상무부의 권리를 인정한 항소심 판결을 뒤집었다.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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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레인지 대학 순위 조사 불참”
2006.08.16 (수)
UBC·SFU 등 11개 대학교 자료 제출 거부
해마다 캐나다 대학의 순위를 발표하는 맥클레인지의 대학랭킹이 11개 대학의 순위 불참 통보로 위기에 빠졌다. 맥클레인지에 순위 불참을 통보하고 자료 제출을 거부한 학교는 토론토 대학, 오타와 대학,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캘거리 대학, 마니토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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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인에게 정부가 수화 통역 제공해야"
2006.08.16 (수)
연방 법원 판결
연방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청각 장애인들에게 정부가 수화 통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야 한다는 연방 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16일 보도했다. 현재는 수화 통역이 필요할 경우 그 비용을 자비로 부담해야 했다. 수화 통역 서비스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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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BI, 사우나 등 단속..한인 100여명 체포"
2006.08.16 (수)
미 연방수사국(FRB)이 15일(현지시간)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등 미 동부지역에서 매춘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한인 100여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FBI 요원들은 15일 밤 뉴욕의 퀸즈 등 한인들이 몰려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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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 3개 더 늘어난다
2006.08.16 (수)
국제천문학연맹, '케레스·카론·제나' 행성으로 인정
국제천문학연맹(IAU) 이사회는 16일 “2년여간 행성의 새로운 개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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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태권도대표 선발대회, BC 2위
2006.08.15 (화)
12일 리치몬드에서 열려..BC 금4 은3
2006 캐나다 태권도 대표선수 선발대회가 지난 12일 리치몬드 체육관에서 캐나다 태권도 협회(회장 하기승) 주최로 열렸다. BC주 대표팀은 남녀 8체급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해 대회종합성적 2위를 차지했다.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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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면세점 "울고 싶어라"
2006.08.15 (화)
항공보안조치 강화로 매출 '뚝'...직원 180명 정리 해고
지난 주 영국의 항공기 테러 사전적발로 보안조치가 대폭 강화되면서 캐나다 공항 면세점 매출이 뚝 떨어져 보상 논의가 일고 있다. 면세점 매출이 급감하자 업계는 16일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공항 면세점 직원 180명을 정리 해고 조치했다. 14일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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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가 브랜드 순위 세계 3위
2006.08.15 (화)
35개 대상 국가 브랜드 지수 조사…친절한 국민 1위
35개국을 대상으로 한 국가 브랜드 지수 조사에서 캐나다가 영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3위로 평가됐다. 다국적 브랜드 조사기관인 안홀트-GMI는 35개국 국민 2만6000명을 대상으로 관광, 수출, 정부, 투자, 문화, 국민성향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해 국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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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불안한 休戰
2006.08.14 (월)
이스라엘軍 일부 잔류… ‘포로 교환’ 관건
14일 오전 8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휴전이 시작됐다. 레바논 무장·정치조직 헤즈볼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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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UN해양법협약 비준하라”
2006.08.14 (월)
북극해 캐나다 영토로 확보에 박차
캐나다 연방정부 스티븐 하퍼 총리는 지난 주말 캐나다의 북극해안에 대한 소유권 확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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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경찰 “조직범죄 대응능력 매우 취약”
2006.08.14 (월)
평가보고서 지적… 인력부족이 주원인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인력부족으로 인해 조직범죄 수익에 대한 수사능력이 매우 취약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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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위한 새 에너지원 확보 필요하다”
2006.08.14 (월)
캐나다 국내 CEO대상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 재계 지도자급 인사들은 잠재적인 유류파동 대비와 수입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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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에이즈, 빈곤과의 전쟁
2006.08.14 (월)
13일 개막된 16차 국제 에이즈 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앞으로 5일 동안 에이즈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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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속태우는 가짜 구인광고
2006.08.14 (월)
취업자들을 울리는 가짜 구인광고가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배터 비즈니스 브루(BBB)에 따르면 일부 사기성 업체들은 구직광고를 이용해 구직자들로부터 이익을 갈취하고 있다. BBB는 구직신청자에게 신청비를 요구하는 경우, 업체가 정한 요금을 전화 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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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만달러 복권 4명 당첨
2006.08.14 (월)
지난 토요일 캐나다 복권 역사상 2번째로 큰 액수였던 4320만달러 649 복권의 당첨자는 온타리오 3명, 퀘백에서 1명 등 모두 4명으로 밝혀졌다. 당첨 번호인 3, 10, 21, 23, 33, 44 번을 모두 맞힌 4명은 각각 1080만 달러씩을 나눠 갖게 됐으며, 당첨자 중 하나는 토론토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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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민 사기 늘어난다
2006.08.11 (금)
이민알선업체 부실 주의
해외이민과 관련한 분쟁과 사기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업체선정에 특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미국 EBI(유창한 이민공사)의 폐업으로 이 업체를 통해 취업한 100여명의 한인들이 영주권을 취득하기 어려운 사태가 발생했다. 이 업체는 70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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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검색 강화 조치 당분간 지속"
2006.08.11 (금)
술·로션 등 기내반입 금지
영국 여객기 폭파 테러 음모 적발과 관련해 10일 오전부터 밴쿠버 국제 공항과 토론토 피어슨 공항을 비롯해 캐나다 각 공항에서의 경계ㆍ검색이 강화됐다. 보안 당국은 테러범들이 액체 폭탄을 사용하려 했다는 수사 결과에 따라 캐나다와 미국, 영국간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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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서 성매매조직 9명 체포
2006.08.11 (금)
한국인 포함 밀입국 성매매 거래망 드러나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은 시애틀을 중심으로 BC주를 통해 한국, 일본, 중국, 태국베트남 등 아시아 여성을 밀입국시켜 성매매를 알선해온 조직 관련자 9명을 10일 체포,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애틀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체포는 5개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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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원 역할은 안하고?"
2006.08.11 (금)
자유당 의원들, 중동 특별자문가 임명 비판
중동지역 정부 자문가를 자처해 특별 자문가로 임명된 와지드 칸 하원의원(자유당)이 야당의 역할인 '비판과 견제' 역할을 포기했다며 같은 자유당(Liberal) 소속 하원 의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칸 의원은 보수당 스티븐 하퍼 총리에 의해 8일 중동 및 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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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험으로 처리되는 사설의료 필요"
2006.08.11 (금)
캐나다의료협회 설문...일반인 68%·의사 71% 지지
캐나다 의료협회(CMA) 소속 의사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의료적체 현상 해소를 위해 공립보험으로 비용이 처리되는 사설의료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연방 보수당(Conservative)이 추진하고 있는 의료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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