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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교수 행복지도 작성..덴마크 1위·한국 102위
캐나다 행복지수가 세계 179개국 중 10위로 평가됐다. 영국 레스터 대학 에이드리언 화이트 사회심리학 교수는 178개국 평균 기대수명, 국내총생산(GDP), 교육기회지수를 종합해 '세계 행복지도'를 그렸다. 화이트교수는 "건강을 경제나 교육보다 더 비중 있게...
55~64세 캐나다인, 일하는 시간 늘고 여가 줄어 여유 있는 노년 위해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해
55세부터 64세 사이 캐나다인들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 반면 여가 시간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늦은 나이까지 일하는 노인들도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캐나다 노년층의 시간 활용 패턴' 보고서에 따르면 55-64세...
캐나다보다 경제규모 적은 스위스도 5개나 이름 올려 한국 브랜드 약진...삼성 20위-현대 75위-LG 94위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사인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해마다 발표하고 있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올해도 캐나다 브랜드는 단 1개도 포함되지 않았다. 인터브랜드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비즈니스위크와 공동 평가해 28일 발표한  2006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 1위는...
캐나다인 71% "헌혈, 의미 있는 일" 참여율은 4% 불과...BC주 전국 최저
헌혈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혈액서비스가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중 71%가 헌혈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22%는 헌혈을 할...
중국 외교관, "중국-캐나다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 달라마이 라마, 9월 캐나다 방문 예정
중국 정부는 캐나다 정부가 티베트 지도자 달라이 라마에게 명예시민권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자 "경제적 보복을 고려하고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장 웨이동 주캐나다 중국대사는 27일 캐나다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달라이 라마에 대한 캐나다의 행동은 중국-...
28일 현재 1만3000여명 구출
캐나다인들의 대규모 레바논 구출은 이번 주말경 일단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CTV는 정부 고위층 관리의 말을 인용, 토요일인 29일까지는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레바논을 떠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29일 이후 떠나기를 희망하는...
US-VISIT 일환...대부분 공항, 항만에서 시행
앞으로 미국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캐나다인들은 미국에 입국할 때 공항이나...
캐나다에서 최근 발견된 광우병으로 미국으로의 대규모 소고기 및 생우 수출계획이 중단됐다. 캐나다 농림부는 28일 미국으로의 수출 중단을 발표하며, 30개월 이상의 소를 수출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캐나다에서는 지금까지 7건의 광우병이...
현대 자동차가 2007년형 최신 모델로 무장하고 캐나다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현대는 최근 7명이 탑승 가능한 2007년형 산타페 SUV, 가족을 위한 미니밴 2007년형 앤투어리지, 경제적인 소형차 2007년형 액센트 등을 캐나다 시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2분기 흑자 25% 증가
팀 호튼스는 2분기 보고서를 통해 올해 3월 기업공개(IPO)가 성공작이라고 자평하고 추가 주식공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팀 호튼스는 27일 올해 2분기 흑자가 지난해 동기간보다 25% 늘어난 7630만달러를 기록해 주당 39센트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중국인 정착지 발견 건축가 주장에 고고학자들 반박
한 캐나다 건축가가 중국인들이 영국 또는 프랑스 탐험가들보다 빠른 15세기에 현재 캐나다령인 케이프 브레튼(Cape Breton)에 상륙했다는 설을 제시했다가 캐나다 고고학계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케이프 브레튼 태생 건축가 폴 채이슨씨는 케이프 도핀 지역을...
유엔 감시 초소 공격...캐나다인 포함 4명 숨져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에 머물고 있던 캐나다인 1명을 포함한 유엔 감시단원...
인구 100만 돌파...토론토, 몬트리올 이어 3번째 오일 붐 타고 전입 급증...주택·전력·인력 부족 심화
캘거리 인구가 25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캘거리시는 25일 록키 뷰 병원에서 태어난 남아 대쉬엘 웨이트가 캘거리의 100만번째 시민이 됐다고 발표했다. 데이브 브론코니어 캘거리 시장은 이날 병원을 직접 방문해 축하 파티를 열었다. 캘거리는 토론토, 몬트리올에...
올림픽 조직위 5500만달러 요청
오는 2010년 열리는 밴쿠버-위슬러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밴쿠버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존 펄롱 CEO가 데이빗 에머슨 연방 장관에게 추가로 5500만달러의 지원을 요청했다.  펄롱 CEO는 "지원 약속은 빨리 받을수록 좋다"며 연방정부가 조속히 지원 결정을...
"변호사 도전은 학부 전공과 상관없이 가능" 법대 졸업 후 수습과정 거쳐 정식 변호사 자격 취득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전문직... 업무 스트레스 많아
변호사는 타인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소송을 준비·관리하고 기소 또는 변론을 담당하며, 소송이 필요하거나 또는 불필요한 법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조언을 제공하는 전문 직업인이다. 캐나다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사법고시로 법조인을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석유공사, 캐나다 오일샌드 광구 인수
한국석유공사가 2억5000만 배럴규모의 캐나다 오일샌드(유사, Oil Sand) 광구의...
레바논 사태이후 캐나다 국민의 이중국적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스티븐 하퍼 정부가 레바논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국민들을 구출하겠다고 하자 일부에서는 투덜대는 소리도 나온다.  왜 좀더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는지, 레바논에 거주해 온 이중국적자가...
다리 불편한 加 15세 소녀 5대호 중 온타리오호 건너
다리가 불편한 뇌성마비 소녀가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온타리오 호수를 수영으로 횡단하는 데 성공했다. 21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사는 지나 램버트(15세, 사진)는 지난 18일 뉴욕 베어드 포인트에서 출발해 두 손만으로 물을 저어...
연방경찰 특별수사팀 구성
우편물 절도와 훔친 우편물을 이용한 신원도용 범죄자를 잡기 위해 연방경찰(RCMP)과 캐나다우편공사가 써리와 랭리에서 5월부터 2개월간 특별 수사를 벌인 결과 14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체포된 14명이 여러 범죄 행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지난 주 체포된 한 남성은...
"적절하다" 45% vs. "치우쳤다" 44%
캐나다인들은 스티븐 하퍼 총리의 친(親)이스라엘 발언에 대해 양분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1023명에게 설문한 결과 45%가 하퍼 총리의 발언이 "균형있고 공평하며 적절하다"고 밝힌 반면 44%는 "지나치게 이스라엘에 치우쳐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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