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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여권청, 위험 인물 여권 취득 방지 위해 추진
캐나다 연방정부는 2100만명의 여권 사진을 테러리스트와 범죄자들 사진과 대조..
광역밴쿠버, 대도시 중 범죄율 가장 높아
아포츠포드의 범죄 발생률이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도 캐나다 범죄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아보츠포드는 인구 10만명당 1만2886건의 범죄가 발생해 캐나다 중소도시(인구 10만에서 50만 사이) 중에서 세 번째...
8월 4일 이후 못 받으면 문의해야
캐나다 인력자원 및 사회개발부는 20일 새로 도입된 종합육아혜택(UCCB) 수표를 수혜 대상 부모 중 90%에게 발송했다고 발표했다. 6세미만 아동 1인당 월 100달러가 지급되는 UCCB는 기존의 자녀양육보조금(CCTB)과 함께 지급, 발송됐다. 정부는 “CCTB 수혜대상 가정 중...
중국억류 인권운동가 후세인칸 세릴씨 관련 시위
중국에서 인권운동을 벌이다가 탈출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후세인칸 세릴씨(37세)가 정치범으로 사형을 선고 받고 중국에 억류중이나 캐나다 정부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20일 12명이 주토론토 중국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위구르계...
캐나다건설업협회, 연방정부에 이민 규정 개정 요구
캐나다 건설업계가 극심한 인력난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이 인력 시장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솔버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건설업협회가 스티븐 하퍼 총리에게 보내온...
상반기 거래량 사상 최고기록 돌파 거래규모 546억달러 15.8% 늘어
캐나다 전국의 주택시장 열기가 뜨겁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상반기 기준 거래량이 사상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2006년 6월 기준 주택거래량은 총 18만617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어났다. 집값은 상반기 평균 12.7% 오른...
새 신청제도 결국 이민자수 제한
캐나다 이민부가 9월1일부터 연방이민 신청을 3장의 간략한 서류와 수속비만..
8월말부터 국내 시판
캐나다 연방 보건부가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Gardasil)' 시판을 허가했다. 9∼26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 백신은 자궁경부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의 두가지 변종(HPV-16, HPV-18)과 성병의 일종인  콘딜롬(genital warts)을 일으키는 또 다른...
'절약은 곧 벌이다'
기름값이 다시 치솟으면서 운전자들의 부담도 늘어나고 있다. 휴가철 나들이와 에어컨 사용이 잦아지는 요즘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절약'은 곧 '벌이'다. 기름값 아끼는 법 10가지를 소개한다. 1.난폭운전은 금물이다급출발(Jack...
피해수준은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한 편
캐나다에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남편과 부인 비율은 각각 6%와 7%로 비슷하지만 남성들의 신고기피로 인해 주로 여성만 가정폭력 피해자로 부각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999년부터 2004년 사이 배우자에게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남녀에게 설문...
캐나다인 일하는 시간 20년 전보다 늘어나 하루 평균 8.8시간...여성소득 높을수록 가사분담 공평
20년 전에 비해 캐나다인들은 가사 노동 시간과 업무 시간을 포함해 일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성은 '집안일'을 하는 시간이 늘어난 반면 여성은 '바깥일'을 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늘었다. 1986년과 2005년에 25세부터 54세 사이...
첫 구출 선박 베이루트 도착...하퍼 총리, 사이프러스 방문
스티븐 하퍼 총리는 19일 레바논을 탈출한 캐나다인들의 집결지인 사이프러스..
교육특집-아시아 관련 프로그램 아시아 관련 연구 및 실무 프로그램 인기 높아 BC주 아시아 프로그램 캐나다내에서 손꼽혀
캐나다에서 아시아 지역과 가장 가까운 BC주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관련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UBC와 캐필라노 칼리지에는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프로그램이 있으며, 이들 과정을 공부하는 대부분의...
연방정부, 19일부터 선박 6척 투입 도로 끊긴 남부지역에는 구출 손길 못 미쳐
캐나다 외무부는 18일,  레바논에 머물고 있는 캐나다인 대피를 위해 선박 6척을 19일부터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피터 맥케이 외무장관은 “선박 1척에 4500명이 탑승할 예정이며 선박은 레바논 서부해안에서 200km떨어진 사이프러스섬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대중교통은 빠르지는 않지만 편리한 교통 수단의 하나다. 자가용을 이용할 때 보다 출퇴근 시간이 길고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우울한 소식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5년 기준...
오타와대 연구진, "과체중 어린이에게 특효"
부모들이 운동을 하는데 대한 보상으로 어린이들에게 TV 시청과 비디오 게임을 하도록 허용하면 과체중 어린이들의 육체 활동이 65%  증가하고, TV 시청 시간이 거의 2시간 줄고, 간식 먹는 것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들은 "헌신적이고 동기를...
17일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를 강타한 진도 7.2의 강진으로 인근 해변에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 이날 밤까지 적어도 67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다고 AP와 AFP 등 외신이 보도했다. 해변에서 둑을 쌓고 있던 인부 등 70여명도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사상자는 더욱...
2004년 출국 13.1% 증가...미국인 방문은 감소
해외 여행을 하는 캐나다인들이 증가한 가운데 12년 만에 처음으로 캐나다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 10위권에서 밀려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4년 통계 자료를 토대로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수가 2003년 세계 10위에서 11위로 한 계단...
올해 경제성장률, 알버타 5.2%·BC 4% 전망
알버타주가 고유가에 힘입어 올해 캐나다 경제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는 전망..
북한에 6자회담 복귀와 9월 공동선언 이행 촉구
G8(선진 7개국 + 러시아) 정상들은 17일 북한 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 이를 비난하는 내용을 담은 지난 15일자 유엔 안보리의 결의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G8 정상들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든 회의 일정을 마친 뒤 에너지안보, 교육, 전염병 대책 등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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