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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심혈관질환 위험 15년 빨리 온다
2006.07.10 (월)
평균수명도 평균 18년 차이
제2형(성인)당뇨병 환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보통사람보다 약15년 빨리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론토에 있는 임상평가과학연구소의 질리언 부스 박사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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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박치기 파장' 인종차별 문제로 비화
2006.07.10 (월)
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말다툼 끝에 이탈리아 수비수의 가슴을 머리로 들이 받아 퇴장당한 해프닝과 관련해 프랑스의 인종차별 감시단체인 ’SOS-라시슴(racisme)’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국제 축구계에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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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대기시간 길어진다
2006.07.10 (월)
신청서 제출 후 이민부 연락 기다려야
캐나다 이민부가 오는 9월 1일부터 3장의 간단한 신청서와 수속비를 받은 후 이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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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된 노인 여성 소득 급감
2006.07.10 (월)
노인 남성 소득은 사별 후 늘어
배우자와 사별한 후 노인 남성의 소득은 늘어나는 반면 노인 여성의 소득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여자의 경우 남편과 사별한 1년 후에는 소득(이하 중간치 기준)이 2% 감소하고 5년 후에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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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캐나다도 2010년엔 월드컵 나가길”
2006.07.10 (월)
9일 이탈리아 우승 축하 성명
스티븐 하퍼 총리는 9일 이탈리아가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우승하자 이례적으로 ‘월드컵 성명’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오늘 월드컵 결승을 보기 위해 도시와 광장에 모인 캐나다인들은 이번 경기에 대한 우리 나라의 열정을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였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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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신고 정직하게 해야
2006.07.07 (금)
거짓신고한 한국 유학생 3명 학생비자 회수 당해
미국에서 쇼핑 후 캐나다에 재입국하려던 한국 유학생들이 세관에서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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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실업률 6.1% 유지
2006.07.07 (금)
BC·알버타 고용 활기가 일조
알버타와 BC주 경제의 지속적인 강세로 지난 6월 캐나다의 실업률이 32년 만에 가장 낮은 6.1%를 이어가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의 실업률은 지난달 4600여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5월에 일자리가 9만6700여개 늘어난 데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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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식생활 '부실'
2006.07.07 (금)
지방 섭취량 많고 야채·과일 섭취량 적어
31-50세 캐나다 성인 4명 중 1명은 하루 섭취 열량 중 35%이상을 지방에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04년 3만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먹은 음식을 묻는 설문을 통해 캐나다 국민들의 전반적인 식생활과 열량 섭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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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되면 10%는 기부할 것”
2006.07.07 (금)
캐나다인 설문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만약 복권에 당첨되어 100만달러를 받게 되면 그 중 10분의 1이상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데시마 리서치가 맥켄지인베스트먼트사의 의뢰로 캐나다 성인 1040명에게 전화 설문을 한 결과 응답자들은 100만달러 중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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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금융거래 감시 대폭 강화
2006.07.07 (금)
에그몬트 그룹 센터 토론토에 건립
앞으로 캐나다 국내외로 오가는 금융거래 내역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전망이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국제금융거래 감시를 강화해 테러자금과 자금세탁을 적발하는데 주력하겠다"며 7일 국제 금융감시단체를 위한 토론토 사무실 건립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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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지출이 경기 주도
2006.07.07 (금)
세율 인하로 올해 실질소득 4.8% 증가
소비 지출이 올해와 내년 캐나다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올해 세후 실질 소득이 증가하는데 힘입어 가구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컨퍼런스 보드는 올해 캐나다 경제가 3.1% 성장하고 내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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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집값 9% 상승 전망”
2006.07.05 (수)
로얄 르페이지사 분기별 보고서
로얄 르페이지 부동산 서비스사는 캐나다 주택 평균 가격이 올해 9% 상승해 전국 평균 27만2200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5일 분기별 동향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필 소퍼 사장 겸 CEO는 “올해 경제가 균형성장을 이루고 내년도에도 긍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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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 6일 정상회담
2006.07.05 (수)
加 언론 “가시적 성과 없을 것”
스티븐 하퍼 총리는 6일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벌일 예정이다. 공영방송 CBC는 이번 회담에서 가시적인 성과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퍼 총리는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나 40분간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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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위해 공부는 필수
2006.07.05 (수)
대학·칼리지 출석률 76%로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젊은 층의 포스트 세컨더리(Post Secondary) 교육 과정 출석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고 5일 발표했다. 1999년 18세~20세 인구 중 대학교와 칼리지 등 포스트 세컨더리 교육과정에 출석한 비율이 전체 62%였으나 이들이 22-24세가 된 2003년에 조사한 결과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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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北 벼랑끝 전술, 역효과 초래"
2006.07.05 (수)
"국제적 평화 노력에 심각한 손상"
캐나다 주요 언론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을 4일과 5일 일제히 인터넷 신문과 지면 1면 기사로 다뤘다. 공영방송 CBC와 전국 일간지 글로브 앤 매일, 내셔널 포스트는 "북한이 미사일 6발을 시험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미국 분석을 인용, "이중 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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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안보리 긴급 소집
2006.07.05 (수)
한국정부 “압박은 곤란”...日, 北제재 발동
미 백악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다른 나라들을 협박하는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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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보육시설 크게 부족하다
2006.07.05 (수)
대도시 인가 시설, 6-12세 15%만 수용 가능
캐나다 주요 도시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인가(認可) 보육시설이 매우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토론토 시청이 캐나다 주요도시의 6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인가된 데이케어(daycare) 센터, 유치원, 방과전후 프로그램(Out-of-School Hours Care: OSHC)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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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납세금 징수대책 마련하라"
2006.07.05 (수)
180억달러...하원상임위, 국세청에 강력 대책 촉구
캐나다 연방하원 상임결산위원회는 국세청(CRA)이 징수하지 않은 세금이 180억달러에 달한다며 징세 제도를 개선해 거둬들일 것을 4일 요구해 세무감사와 미납세금에 대한 징수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결산위는 앞서 5월 연방감사원 쉴라 프레이저 감사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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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주 캐나다인 늘어났다
2006.07.05 (수)
지난해 2만1900명 이주...15년래 최고 기록 대부분 취업 목적...캐나다 이주 미국인도 증가
지난 해 미국과 캐나다간의 인적 교류가 약 20년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소재 캐나다학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으로 건너간 캐나다인은 약 2만1900명으로, 1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인의 미국 이주는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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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자녀에게 일을 시켜라
2006.07.04 (화)
일하는 부모의 삶은 피곤하다. 돈 벌기 위해 일하랴, 집안 일 돌보랴, 아이들을 음악 레슨, 스포츠 레슨을 받게 하기 위해 이리저리로 실어 나르랴, 쳇바퀴 돌 듯 바쁜 나날이 계속된다. 이 모든 일을 하기에 늘 시간은 부족하다. 서점 책꽂이에는 이런 부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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