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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GST 확인하세요"
2006.07.04 (화)
일부 상점 세율 인하 조정 안해 7% 부과됐을 땐 환불 요청해야
캐나다 소비자 단체들이 "일부 상점들이 GST 1%포인트 인하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향후 몇 달간 영수증을 확인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연방정부는 7월 1일자로 GST를 1%포인트 인하해 6%로 조정했다. 그러나 퀘벡주 소비자 단체는 "일부 업체들이 GST삭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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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公, '오일샌드' 광구 인수 예정
2006.07.04 (화)
이 달 말 체결될 듯...추정 매장량 2억50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가 이달 중 알버타주 콜드 레이크에 있는 오일샌드(Oil Sand) 광구를 인수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2일 “세부 조건에 합의한 상태로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이달 말쯤 본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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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토네이도..캐나다 곳곳에 자연재해
2006.07.04 (화)
BC 북부 산불로 4000여명 대피..동부엔 토네이도
캐나다 데이 연휴 기간 동안 대부분의 시민들이 30도에 가까운 화창한 여름 날씨를 즐기는 동안, BC주를 비롯한 캐나다 곳곳에서는 산불 등의 자연 재해가 발생했다. 지난 2일부터 BC주에는 거의 100여건의 산불이 새로 발생했으며, 특히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Tumb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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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연장막판 극적 2골…독일 꺾고 결승행
2006.07.04 (화)
“베를린, 베를린, 베를린을 향해(Berlin, Berlin, nach Berlin).”독일 대표팀을 응원하던 6만여 대관중의 두 시간의 대 합창이 경기 종료 1분전 탄식으로 변했다. 독일과 이탈리아가 득점 없이 팽팽하게 맞서던 연장 14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파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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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이냐, 프로그램 오류냐”
2006.07.04 (화)
마니토바 거주 남성 2명이 위니펙의 한 카지노를 상대로 법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CBC에 따르면 이 남성들은 지난 주 5센트씩 돈을 거는 슬롯머신 버전 ‘키노(Keno)’를 하다가 5개 숫자를 모두 맞추었다. 스크린에 나타난 당첨금은 20만9716달러40센트.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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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일 축하 합니다"
2006.06.30 (금)
캐나다 데이 맞아 지역별로 다채로운 기념 행사
7월 1일은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는 '캐나다 데이'이다. 캐나다 데이는 1867년 7월 1일 캐나다 연방 정부를 탄생시킨 ' 영국령 북아메리카 조례(The British North America Act)' 선포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 날을 기해 과거 영국 정부의 통치를 받아왔던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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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캐나다 미래에 가장 큰 위협
2006.06.30 (금)
'2020년 캐나다 사회 이슈' 설문 조사
캐나다인 25%는 2020년경 국가 존속에 가장 큰 도전이 될 사안으로 지구온난화 현상을 지목했다. 도미니온 연구소 의뢰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23%는 지구온난화 현상을 가장 큰 도전으로 지목해 보건제도 존속이라고 밝힌 10%를 웃돌았다. 설문응답자중 7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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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의 힘’ 책값 내린다
2006.06.30 (금)
최근 환율 고려해 책값 조정
올 여름부터 시중 책값이 하향 조정된다. 이번 조치는 미화대비 루니화 환율이 치솟으면서 오래 전 환율 기준으로 책정된 책 가격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캐나다 서적 도매상들과 소비자들의 요구를 미국 출판업계가 수용한데 따른 것이다. 현재 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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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상당수“생활경제 잘 안다” 착각
2006.06.30 (금)
캐나다인 10명중 6명(57%)은 스스로 개인 재정 사안에 대해 '매우 높은' 또는 '많은'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스스로 높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 행동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입소스-리드사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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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 7월 1일부터 인하
2006.06.30 (금)
국세청, 적용규정 안내 핫라인 도입
캐나다 국세청(CRA)은 7월 1일부로 GST를 1%포인트 인하해 적용하게 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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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샌드 지분 확보하자” 美·中·유럽 몰려와
2006.06.29 (목)
[아메리카 프리즘]‘오일샌드 붐’알버타주 르포 (下) “대체 에너지 개발보다 경제적” 850억달러 대기중 채굴현장 ‘廢水호수’ 급증… 환경오염 우려 커
지난 14일 캐나다 캘거리 동계올림픽 공원에서 2년 만에 열린 ‘세계석유산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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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슨가 상점 렌트비, 캐나다 최고
2006.06.29 (목)
평방피트당 203달러...토론토 블루어가는 200달러
밴쿠버 다운타운 랍슨가(Robson St.) 상점 렌트비가 BC주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 콜리어사 집계에 따르면 랍슨가 상점 평균 렌트비는 1평방피트당 203달러로 평균 200달러인 토론토 웨스트 블루어가(Bloor St.)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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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배우자가 평생 배우자"
2006.06.28 (수)
결혼한 캐나다인 3명 중 2명 첫 배우자와 백년해로 2번 이상 재혼 1%미만…결혼연령 높을수록 이혼 확률 낮아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평생 한 번은 결혼하며 대부분 첫 배우자와의 결혼 생활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번 이상 재혼하는 경우는 전체 1% 미만에 불과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초혼과 재혼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 현재,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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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부심, 미국 1위 캐나다 6위
2006.06.28 (수)
한국은 31위
국가적 자부심이 가장 강한 나라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31위에 그쳐 18위의 일본, 29위의 대만보다 뒤졌다. 캐나다는 6위였다. 미국 시카고대 전국여론조사센터는 세계 34개 민주주의 체제 국가를 대상으로 자국의 정치적 영향력, 경제적 성공, 체육,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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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지방 함유량 규제해야"
2006.06.28 (수)
동맥경화 주원인..."규제 없이 성인병 증가 못 막아"
연방 보건부 특별연구팀이 가공식품에 함유된 전이지방 함유량을 규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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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반석은 이민자”
2006.06.28 (수)
하퍼 총리 복합문화의 날 기념 성명
스티븐 하퍼 총리는 27일 ‘복합문화의 날’을 맞이해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라면서 “풍요로운 복합문화 전통을 기념하자”고 성명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400년이 넘도록 사람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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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군사대국 야심 버려라"
2006.06.28 (수)
반전단체 日영사관앞 시위..'헌법 9조는 아시아의 보배' 눈길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캐나다 방문을 계기로 일본의 군사 대국화와 우경화를 우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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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공영방송 CBC의 임무
2006.06.26 (월)
공영방송 CBC의 역할이 변하기라도 했단 말인가? 지난 주 CBC가 간판뉴스 프로그램 '내셔널(The National)'의 방송시간을 변경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캐나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품었을 의문이다. CBC는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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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물가 세계 56위
2006.06.26 (월)
모스크바 1위·서울 2위...加 대도시들, 상대적으로 낮아
루니화 상승으로 캐나다 주요 도시의 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 대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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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캐나다 FTA 협상 개최
2006.06.26 (월)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외교안보연구원에서
한국과 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6차 한-캐나다 FTA 협상이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외교안보연구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측은 외교통상부 김한수 자유무역협정국장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재경부, 산자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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