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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가두 집회..."해외 노동자 부당하게 착취 당해"
캐나다 내의 이민자와 난민들의 권익을 찾기 위한 가두 집회가 27일 2시 밴쿠버 다운타운 아트 갤러리 앞에서 벌어졌다. 이민자 관련 단체들이 연합해 밴쿠버 뿐 아니라 토론토, 몬트리올 등 캐나다 전역 6개 도시에서 벌어진 이날 집회는 각 민족별 이민자 단체...
캐나다 거주기간 허위기재 많아..'신뢰와 양심의 위기' 지적도
캐나다 이민부가 시민권 서류심사를 강화하고 나섰다. 일부 시민권 신청자들이 거주기간...
여권,ID 의무화되면 17% "미국 안 가겠다"
캐나다인 중 절반 가량은 미국 국경 통과 시 여권이나 새로 도입될 신분증 제시가 의무화될 경우 미국 여행을 줄이거나 아예 가지 않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게 마케팅이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3%는 국경 통과 규정이 바뀌면 지금보다...
보수당이 지난 주 발표한 대체연료 정책발표는 눈길을 끌만한 새로운 요소가 전혀 없다. 에탄올을 혼합한 휘발유사용을 늘린다는 계획자체도 이미 자유당 정부시절부터 추진되어 오던 것이다. 2010년까지 캐나다 전국에서 시판되는 휘발유에 에탄올을 최대 5%까지...
캐나다인들의 식성이 고기 섭취를 약간 줄이고 곡물을 더 많이 먹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04년 기준 곡물 섭취량은 1인당 연 66.8kg 가량으로 10년 전보다 10kg가량 늘어났다. 대부분 캐나다인들은 여전히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나...
전경기 무실점…이벳 곤다 선수 MVP에 선정
캐나다 전국 태권도 대회에서 BC주가 종합 2위에 올랐다. BC주 태권도 협회(회장 김길우)는 할리팍스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캐나다 시니어 내셔널 대회에서 팀BC를 이끌고 참가해 13개 메달을 획득했다. 남녀 8체급씩 총 16체급으로 나뉘어 치른 경기에서 BC주는...
족보 만들고 싶어하는 이들도 상당수
캐나다인 10명중 8명은 가족사(史)에 궁금증을 갖고 있는 가운데 이중 5명중 1명꼴로 ‘족보’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족사에 대해 관심을 가진 캐나다인 63%는 조상이 누구고 어떤 사람이었느냐는 호기심 때문에...
학교까지 걷기·공차기 등 흥미 유발 놀이 권장해야
캐나다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운동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선단체인 ‘액티브 헬스 키즈 캐나다’가 25일 발표한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어린이와 청소년 운동 실태는 D학점으로 평가되어 예전보다...
캐나다부동산협회 BC주 9.7% 상승 전망 알버타주 전국 최고 폭등세 이어질 듯
2007년 BC주의 주택가격은 캐나다 평균치를 크게 웃도는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캐나다 주택시장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BC주의 평균주택가격은 지난해보다 10.5%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2007년에는...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 밴쿠버 방문
스티븐 하퍼 총리가 25일 밴쿠버를 방문해 도로상 차량경주를 형사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6월중순경 상정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지난 몇 년간 도로상 차량경주로 수 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을 지적하며 차량경주를 하는 운전자에...
불꽃놀이 기구가 연달아 폭발하면서 순식간에 화염으로 뒤덮인 트럭을 뚫고 들어가 8개월 된 딸을 구해낸 모성이 시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25일 현지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맞아 토론토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 임대트럭을 세워놓고...
7차례 연속…마지막 인상될 듯
캐나다 중앙은행이 24일,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다. 이로써 기준금리...
5월 18일부터... 15만달러 이상 투자해야
사스캐처원 주정부 기업이민이 5월 18일부터 전사업 분야로 확대된다. 그 동안..
이메일로 금융정보 요구...로얄은행, 주의 당부
로얄은행(RBC)은 최근 은행 이용자들에게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사기성 전자메일이 발송됐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한 페이지 분량의 이 메일은 로얄은행 로고를 도용하고 "valued customer"란 문장으로 시작해 은행 거래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메일은 불법적인...
NHL 서부지역 결승에서 3-0으로 앞서
동부와 서부지역 결승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NHL 플레이오프에서 유일한 캐나다 팀인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에너하임 마이티덕스에 3연승을 거두며 스탠리컵 결승 진출에 바싹 다가섰다. 23일 에드먼튼에서 열린 서부지역 결승리그 3차전에서 오일러스와...
한국은 46%가 해적판 사용...캐나다보다 피해액 적은 편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3대중 1대에는 불법복제 소프트웨어(SW)가 설치돼 있으나 숫자가 줄고 있다고 시장분석회사인 IDC가 지난해 통계를 토대로 23일 발표했다. 캐나다 소프트웨어 절도반대 연대(CAAST)와 소프트웨어사업연대(BSA)가 IDC에 의뢰해 전세계...
연방정부 발표...각 주정부와 올해 협의
캐나다 연방정부는 환경부문 선거공약 실현의 일환으로 에탄올 혼합 휘발유 사용을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23일 발표했다. 연방환경부 로나 암브로스장관은 2010년까지 캐나다에서 시판되는 모든 휘발유에 에탄올을 5% 첨가하는 계획을 각 주정부들과 함께 추진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미국 연방경찰(FBI)과 공조 수사를 통해 국제적인 사기조직 소속원 96명을 캐나다 국내에서 작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체포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체포된 96명은 총 372건에 달하는 법률위반으로 검찰에 기소됐다. 앞서 미법무부와 FBI는...
'진료받다 적발되면 추방' 루머 돌아 불안감 커져 토론토 지역 일부 의사들, 연방정부에 항의
토론토 지역 일부 의사들이 불법체류자 추방에 항의를 표시했다. 연방정부가 불법체류자 추방조치를 늘리면서 불안감을 느낀 불법체류자들이 병원 진료 약속을 취소하고 있다고 의사들은 지적하고 있다. 복합문화커뮤니티지원 보건센터 메브 라시드 박사는 22일...
“스캐너 검색으로 대체”
미국 공항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중 하나인 검색대 ‘신발벗기’가 곧 사라질 전망이라고 USA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미국 공항은 2001년 말 한 테러범이 운동화에 플라스틱 폭발물을 숨기고 비행기에 탑승해 테러를 시도한 이후, 탑승자들이 신발을 벗고 검색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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