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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4만2000킬로미터 대장정 성공 동력이용 않고 사람 힘만으로는 세계 최초
인간 도전의 한계에 도전한 연인(戀人), 콜린 안거스(Colin Angus, 33)와 줄리 와페이(Julie Wafei, 33)가 마침내 세계일주에 성공했다.(본지 4월 19일자보도) 20일 밴쿠버에 도착한 두 사람은 1592년 마젤란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탐험에 나선이래 동력(動力)이 아니라...
지지율 43%... 자유당 지지율은 하락
보수당(Conservative) 정부가 약 20년만에 최고 수준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문조사 전문 입소스-리드사가 5월 설문조사를 통해 발표했다. 입소스-리드는 보수당 지지율이 "3월 중순 이후 5%P 상승한 43%를 기록해 1988년 11월 브라이언 멀루니 총리 처음 집권 당시 이래...
21일 귀국 차량 물결로 피스아치앞 주차장 방불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동안 캐나다-미국 국경은 이례적인 장사진을 연출했다. 상당수 캐나다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캐나다 달러를 즐기러 남행을 택했기 때문이다. 인터스테이트 5고속도로(I-5)를 따라 늘어선 업체들은 캐나다인들의 남쪽 방문을 환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할지는 모를 일이다. 물론 중앙은행이 내세우는 금리인상 요인이라고 해봐야 단지 물가상승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것뿐이다. 하지만 물가상승도 크게 우려할 것은 아니다. 물가는 성난 호랑이도 아니고 온순한 고양이 같다...
여성은 성인 시기에 체중이 증가하면 모든 종류의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국암학회 연구자들이 22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체중과 유방암이 긴밀히 연계돼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를 보태는 것이다. 연구팀은 4만4000여명의 여성들을...
40년간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다 폐암 걸려 평생 담배 안 피워...암 투병하며 금연 운동
간접 흡연으로 인해 폐암에 걸린 후 금연 운동을 벌여왔던 캐나다 여성 헤더 크로우씨가 23일 숨졌다. 향년 61세.  크로우씨는 캐나다 연방 보건부가 제작한 금연 캠페인 TV 광고에 출연한 이후 캐나다 전역에 알려졌다. 이 광고에서 크로우씨는 평생 담배를 피지...
정부 고유가 대책 대부분 불만족
캐나다인 10명중 7명(72%)이 정부가 휘발유값을 직접 관리해 상한선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을...
아시아태평양재단, 보수당정부에 정책부족 비판
아시아태평양재단(APFC)이 캐나다와 호주를 비교하면서 보수당(Conservative) 정부의 대(對)아시아 정책
변호사 “인도적 차원에서 출산까지 머물도록 허용”
아이를 임신한 러시아계 이스라엘인 여성이 캐나다 연방 이민부의 추방명령에 저항해 뉴펀들랜드주 한 카톨릭 성당 안에서 머물고 있는 가운데 정부 당국이 출산까지 추방을 집행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해당 여성 변호사가 밝혔다. 안젤라...
밴쿠버 전체가구 중 8% 집장만 의사
밴쿠버를 비롯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할리팍스 등 캐나다 국내 5대 도시에서 38만가구가 올해 주택구입 계획이...
연방경찰에 적발… 유죄판결시 최대 10년형
5개월간 우편물을 배달하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 전직 우편배달부가 연방경찰(RCMP)에 체포...
[특별인터뷰] 최일신 한경대 총장
경기도 유일의 국립 한경대학교의 최일신 총장(사진)이 밴쿠버를 찾아 SFU와의 교류를 협의하고
연방정부 파병기간 연장고려 중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캐나다군 소속 여군이 17일 사망해 2차대전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 여군 전사자가...
불응시 벌금 등 불이익 받을 수 있어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실시하면 전국인구조사(Census 2006)가 16일 마감된다. 향후 5년간 캐나다 국정지표와
하버드 법대 교수 보고서 통해 지적
캐나다가 미국과 맺은 난민 조약이 캐나다 불법 입국자 숫자를 늘리고 있다고 하버드대 소속 연구원들이
캐나다가 UN인권이사회 이사국(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으로 선출됐다. 피터 맥캐이 외교부장관은...
임성준 대사 알버타주 공식 방문 과학기술협력회의 3년 만에 재개
캐나다와의 자원외교를 강화하기 위한 참여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임성준 캐나다대사는 15일부터...
밴쿠버 美 영사관, “한인 거부비율 높지 않다”
최근 밴쿠버 주재 미국 영사관의 한인 비자신청자 거부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기사가...
하퍼총리 솔버그이민부 장관 발언 불끄기 나서
캐나다 연방정부 몽테 솔버그 이민부장관의 이민자 유치목표 발언에 대해 반발이 일어나자...
신규 이민신청 제한될 가능성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이 매년 이민자 유치 목표로 선정한 30만명은 너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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