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내달 발표될 예산안 포함 여부 검토
캐나다 연방정부 피터 맥케이 외무부 장관은 이 달 말 또는 5월초 발표 예정인 정부 예산안을 통해 휘발유에 부과되는 세금을 인하해 고유가로 인한 가계와 기업체의 부담을 덜어줄 가능성이 있다고 19일 말했다. 맥케이 장관은 유가 상승의 원인이 된 국제적...
쓰레기통에서 주운 커피컵 경품 분쟁 종지부
팀 호튼스는 커피 컵 경품 캠페인(Roll-up-the Rim) 당첨 차량을 놓고 벌어졌던 10세 소녀와 12세 소녀 부모간의 분쟁<본지 3월 9일 보도>과 관련해, 당첨된 도요타 SUV 차량을 커피 컵을 최초로 발견한 10세 소녀 가족에게 주기로 결정했다. 이번 분쟁의 발단은...
스톡웰 데이 加 공공안전부 장관 밝혀..여권 발급 권고 방침
미국이 2008년부터 미국-캐나다 여행객에게 여권 또는 새로 발급될 국경 통과용 ID 카드 제시를 의무화한 것과 관련해 캐나다 연방정부는 미국과 같은 국경 통과용  ID 카드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톡웰 데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캐나다인 "예수부활 믿는다" 62% · "교회에 간다" 17%
캐나다인 10명중 4명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며 이중 3분의 1은 종교적 체험 또는 신비 체험을 했다고 부활절 설문 조사에서 응답했다. 입소스-리드사 설문 조사 결과 캐나다인들의 믿음은 10년 전과 별 다름없이 강했으나 교회 출석률은 낮아졌다. 입소스-리드사...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군이 피습당하는 사건이 매주 발생하고 있다. 캐나다 국방부는 19일 오전 카불에서 기지로 귀환 중이던 차량이 폭발물 공격을 받아 캐나다 군인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군 대변인은 "부상당한 병사들은 카불에서 사건발생...
하퍼 총리 버나비 데이케어 시설 방문 "한국-캐나다 FTA, 양국 이익되는 방향으로 추진"
스티븐 하퍼 총리가 18일 버나비를 방문해 데이케어 시설을 이용하는 부모들과 면담시간을 가졌다. 하퍼 총리는 보수당(Conservative) 5대 정책 중 아동보육비 지원을 집중 부각시키며 "보육지원금 연 1200달러를 원하는 부모들은 자신의 지역구 야당 대표들에게...
4만2000킬로미터 대장정… 세계일주 나선 연인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 강조
인간 도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1592년 마젤란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탐험에 나섰다. 비행기나 배도 이용했고 열기구도 동원했다.
텍사스油 배럴당 71달러 돌파..."더 오를 수도"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유가가 사상 최고가를 연거푸 경신했다. 18일 뉴욕시장에서...
무자격 컨설턴트에 맡기면 수속 중단될 수도
취업비자나 영주권 신청시 무자격 이민컨설턴트를 고용해 업무를 맡길 경우 이민부로부터 신청서 반환이나 거절 등의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04년 이후 캐나다 이민법은 이민컨설턴트협회(CSIC) 회원이나 변호사가 아닌 경우에는...
캐나다 26세 청년 ‘물물교환’ 9개월만에 복층집 사용권 확보
종이클립 1개로 품을 수 있는 꿈은 어디까지일까. 몬트리올에서 각종 파트 타임 잡일을 하는 26세 청년 카일 맥도널드는 주택 마련을 최종 목표로 잡았다. 그는 종이 클립이라도 조금 더 나은 것으로 계속 맞바꾸다 보면 주택을 손에 쥘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내셔널 포스트지, 강신봉씨 성공사례 보도
1968년 이민한 강신봉(67)씨가 운영하는 ’김치 캐나다’의 성공담이 내셔널 포스트지를 통해 17일 보도됐다.  이 신문은 ’한국으로부터의 선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인은 연 평균 20kg의 김치를 소비하며 한국은 매년 9억달러 정도의 김치를...
오래오래 살고 싶은 마음은 캐나다 사람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꿈이다. 충분한 영양 섭취와 꾸준한 운동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기본이며 여기에다 정기검진은 중요한 질병예방 수단이다.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장암(colorectal cancer) 또한...
배우자 여행 동의서 없으면 장시간 수속
“부모 중 한쪽이 미성년 자녀와 여행을 할 때 아이를 맡긴다는 배우자의 서명이 들어간 서류가 없으면 입국수속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거나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거부대상이 될 수 있다.” 시그내처 베케이션스(SV)사는 부모 중 한 명이 미성년 자녀와 해외 여행을...
"소고기 안전성에는 문제 없어"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BC주의 소 한 마리에서 광우병(BSE)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그러나 CFIA는 광우병 감염 소 발견이 "캐나다산 소고기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서 "광우병 검출 소의 어떤 부분도 식품이나 동물사료로 공급된 바...
캐나다 중부지역 강 범람 위험 1천여명 대피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북동쪽에 있는 원주민들이 강의 수위가 갑자기 상승해 거주지역에서 빠져나와 다른 곳으로 대피했다. 15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레드 어스’ 지역의 추장 밀러 나와키스는 250명의...
전국적으로 2000년 이후 평균 24% 올라
캐나다 전국적으로 재산세(Property Tax)가 상승해 일부 주택 소유주들에게는 버거운 짐이 되고 있다. 특히 재산세 인상은 고정수입으로 생활하는 이들에게 큰 압박이 되고 있다. 캐나다납세자연맹(CTF)은 재산세가 2000년 이후 현재까지 평균 24% 올랐다면서 재산세...
63억1000만달러 기록
 지난 2월 캐나다의 무역 수지 흑자가 1월보다 늘어난 63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1월 무역 수지 흑자는 6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었다.  2월 수출액은 전달보다 3.5% 감소한 383억달러로 집계됐다. 2월 수출 부진은 주로 차량 판매 부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맥퀸티 온타리오 주수상, “온타리오 부담 너무 많다”
잘사는’ 주(州)와 ‘못사는’ 주의 경제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 1957년 도입된 ‘균등화 기금’ 개혁안을 놓고 각 주정부간의 입장 조율이 난항을 보이고 있다.  주정부들의 지원으로 작성된 개혁안 보고서는 균등화 기금 개혁을 위해 기금을 연 50억달러 늘릴...
북미인 염분 섭취량 여전히 많아...가공식품이 주범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소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는 경고가 수 십년째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대다수 북미인들은 하루 권장량 이상의 과다한 염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다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을 초래하고 고혈압은 심장마비, 뇌졸중,...
4만2000킬로미터 대장정... 세계일주 나선 연인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 강조
인간 도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1592년 마젤란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탐험에 나섰다. 비행기나 배도 이용했고 열기구도 동원했다. 그러나 동력(動力)이 아니라 오로지 사람의 힘만을 이용해 세계일주에 나선 캐나다인이 있다.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두...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