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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부블레, 주노상 4관왕
2006.04.03 (월)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 수상
버나비 출신의 팝가수 마이클 부블레가 2일 할리팩스에서 열린 2006년 주노 어워즈(Juno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 4개 부문을 휩쓸었다. 파멜라 앤더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마이클 부블레는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비롯해 올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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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잠깐 쉬다가 다시 일해야지”
2006.03.31 (금)
캐나다인, 은퇴에 대한 인식 달라져 생계 대책 마련될 때까지 은퇴 미루는 추세 여성은 경제활동 늘면서 은퇴 자금 여유
베이비 부머 세대를 기점으로 캐나다인들의 은퇴에 대한 사고방식이 바뀌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베이비 부머들(1946~1965년생)이 가진 은퇴 개념에 대한 4가지 주요 변화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은퇴기준은 보통 65세를 기준으로 한다.]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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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餘滴] "혼자만 잘살면 무슨 재미"
2006.03.31 (금)
캐나다 알버타주는 오일 러시 붐이 일면서 사람들이 몰려든다. 지난해 4분기 동안만 2만5100명이 이주했고 이중 약 70%는 캐나다 국내에서 옮겨간 것으로 추산된다. 뒤집어 말하면 캐나다의 다른 주에서는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다. 실제,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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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소지정책 “철회 불가”
2006.03.31 (금)
하퍼 총리·부시 대통령 정상회담…실질적 성과 없어
캐나다-미국 국경을 통과하는 캐나다인과 미국인에 대한 여권 소지 의무화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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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값 다시 1달러 시대
2006.03.31 (금)
여름철 가격 더 오를 듯
올 여름 휘발유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캐나다 전국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99.5센트였으나 밴쿠버(1.03달러)와 몬트리올(1.06달러)은 이미 1달러를 넘어섰고 캘거리와 토론토는 각각 93센트, 96센트였다. 사진/ 휘발유 가격이 다시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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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문제의 본질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
2006.03.31 (금)
영화 ‘크래시’로 아카데미 작품상 받은 캐나다 출신 폴 해기스 감독 인터뷰
2006년 3월, 할리우드에서 가장 행복한 영화인은 폴 해기스(Paul Haggis·53)다. 지난 6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 데뷔작 ‘크래시’(Crash)로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받은 이 캐나다 출신 사내는, 이날 전인미답(전인미답)의 기록 하나를 세웠다. 지난해 작품상을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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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 또 인상
2006.03.29 (수)
0.25%P 올려 4.75%로
미국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버냉키 의장 취임 후 처음 열린 28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금리결정회의에서 연방기금의 정책금리를 4.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연방기금금리는 지난 2004년 6월 말 1.0% 수준에서 인상행진을 시작한 뒤 1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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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 "조류 독감이 무서워”
2006.03.29 (수)
BC주민 10명중 1명 비상용품 비축
올 가을 북미에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창궐할 전망이란 UN발표가 캐나다인들에게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AI 대비책으로 퀘벡주정부는 주민들에게 비상용품을 마련해두라고 발표해 걱정을 부채질했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10명중 6명(6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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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달러 보석든 가방, 주인에게 돌아와
2006.03.29 (수)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살리토 해변에서 1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등 시가 미화 100만달러 상당의 고가 장신구와 현금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주운 한 미국인이 이를 캐나다인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CTV 보도에 따르면 호흡치료사인 존 셔호프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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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 연목 분쟁부터 우선 해결”
2006.03.29 (수)
30·31일 북미 3개국 정상회담
이번 주 30일과 31일 멕시코 캔쿤에서 열리는 북미 3개국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스티븐 하퍼 총리는 가장 중요도가 높은 사안이 연목(softwood) 분쟁 해결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캐나다산 연목이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있다며 2002년 5월부터 자국으로 수입되는 캐나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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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시' 알버타로 몰린다
2006.03.28 (화)
골드러시 버금가는 '오일러시'..작년 4분기 2만5000명 이주
알버타주가 골드러시에 버금가는 오일러시로 달아오르고 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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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민법 개정안 대폭 완화
2006.03.28 (화)
美‘反이민법’반대시위 속 상원 법사위선 ‘親이민법’통과 등록후 6년간 일하면 영주권 신청 가능 反이민법과 함께 검토… 재수정될수도
미 상원 법사위는 27일 1200만명에 이르는 미국 내 불법 이민자들을 합법화하고 궁극적으로는 이들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포괄적 이민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작년 말 하원에서 통과한 대표적 반이민법인 ‘센센브레너법안’이 상원에 회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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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표범 32만마리 사냥...국제사회 논란
2006.03.27 (월)
캐나다 바다표범 사냥 올해도 국제사회 논란
25일 새벽 시작된 캐나다의 연례 행사인 바다표범 사냥에 동물 보호론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보호론자들은 이 사냥을 “대학살”이라고 불러 왔다. 캐나다 당국이 올해 허가한 포획량은 32만5000마리. 작년보다 5000마리 늘었다. 생후 2~3주를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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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反이민자법 저지”…LA 50만시위
2006.03.27 (월)
불법체류자 1200萬 추방·고용주 형사처벌 등 초강경
미국 내 불법이민자들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처벌 내용을 담은 이른바 ‘반(反)이민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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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추방 늘었다"
2006.03.27 (월)
솔버그 이민부 장관 "지난 정권과 변화 없어"
캐나다 국내 불법체류자에 대한 이민부의 추방조치가 보수당 집권 후 좀 더 완고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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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국민주 '팀 호튼스'
2006.03.27 (월)
일반인들이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신주(新株) 발행에 관심을 보이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다. 게다가 1주라도 더 매입하겠다고 아우성 치는 일은 극히 드문 현상이다. 그러나 지난 주 캐나다 전역의 투자상담사들에게는 '팀 호튼스(Tim Hortons)'의 주식을 사려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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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가는 길엔 승리뿐
2006.03.27 (월)
몬트리올서 열린 세계 팀 선수권 남녀 우승 휩쓸어
한국 쇼트트랙이 세계 팀 선수권 남녀부 우승을 휩쓸었다. 한국은 26일 몬트리올에서 끝난 대회 결선에서 남자팀이 총점 39점을 얻어 캐나다(36점)와 중국(27점), 이탈리아(16점)을 누르고 2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 작년 춘천대회 때 캐나다에 밀려 2위를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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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세계 5대 건강식에
2006.03.27 (월)
美 헬스誌 선정… 비타민 풍부, 암 억제
김치가 세계 5대 건강 식품에 선정됐다. 미국 건강 전문 월간지인 ‘헬스(www.health.com)’는 24일 한국의 김치, 일본의 콩과 콩제품, 스페인의 올리브유, 그리스의 요구르트, 인도의 렌즈콩을 세계 5대 건강 음식으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한국인들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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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대기시간 기준 꼭 마련해야”
2006.03.27 (월)
보수당 정부 5대 정책 중 가장 지지율 높아
보수당 정부의 5대 정책 중 캐나다인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정책은 진료대기시간 기준 마련안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28%가 “진료대기시간 기준 마련안을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29%가 국정시간 중 대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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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유치 마케팅 강화해야”
2006.03.27 (월)
유학생 1명당 연 2만5000달러 지출 캐나다, 영국·호주 등에 마케팅 경쟁 뒤져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외국 유학생들이 학비를 제외하고도 연간 약 38억달러를 이곳에서 지출하며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지만 영국과 호주 등 다른 영어권 국가들과의 경쟁에 밀려 그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시아태평양재단은 최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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