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남전 탈영 캐나다인 39년만에 검거
2006.03.13 (월)
미국 해병대에 복무하다 월남전 참전을 피해 탈영한 후 캐나다에 이주해 살았던 남자가 거의 40년 만에 검거됐다. 미국 국경 인접 BC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의 킹스게이트에 살고 있는 56세의 앨린 애브니씨는 지난 9일 주말을 보내기 위해 미국의 리노로 가다가 국경...
|
|
[클릭 캐나다] 절약의 묘미 '쿠폰'
2006.03.13 (월)
Save.ca
흥정할 수 없는 생필품을 싸게 구입하려면 쿠폰발급 사이트인 세이브 닷 시에이(save.ca)가 도움이 된다. 세이브 닷 시에이는 소비자 정보를 판매처에 제공하는 대신 할인 쿠폰을 발급해주는 캐나다 사이트다.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대부분 슈퍼마켓에서 식품,...
|
|
‘영국판 황우석’ 파문 “돌리 내가 만들지 않았다”
2006.03.13 (월)
英 윌머트 교수
“나는 돌리를 만들지 않았다.” 세계 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만든 것으로 유명한 영국 에든버러 대학의 이언 윌머트 교수가 지난주 “나는 돌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실험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윌머트...
|
|
마니토바주 여학생 5명이 보조교사 폭행
2006.03.13 (월)
교사들 '수위 고용하라" 항의... 13일 휴교
여학생 5명이 보조교사를 집단 폭행한 사건이 마니토바주 버드테일 수(Sioux)족 보호구역내 학교에서 지난 주 발생해 교사들이 교내 전일제 근무 수위를 배치할 때까지 출근을 거부하고 있다. 9일 발생한 보조교사 폭행사건은 11세~17세 사이 여학생 5명이 19세...
|
|
적포도주, 잇몸 질환 치료에 도움
2006.03.13 (월)
적포도주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들인 폴리페놀이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연구팀이 학계에 보고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1일 보도했다. 캐나다 퀘벡시 라발대학 파티아 찬다드 박사가...
|
|
커피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 사람마다 달라
2006.03.10 (금)
카페인 대사 느린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 높아져
커피가 심혈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사람들의 유전자 특성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스타리카에서 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연구에서 약 절반 정도의 사람들은 "카페인 대사가 느린 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나머지 절반은...
|
|
“조류 인플루엔자 올해 캐나다 상륙”
2006.03.10 (금)
WHO 경고…아프리카 서부 조류 통해 확산
조류 인플루엔자(AI) 중 인체에 위험성이 있는 H5N1형이 캐나다와 다른 북미주에 6~12개월내에 상륙할 수 있다고 UN 국제보건기구(WHO)가 경고했다. WHO 산하 AI대책반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는 올 봄에 아프리카 서부에서 서식하는 조류들이 AI를...
|
|
BC주 실업률 30년래 최저
2006.03.10 (금)
2월 4.8% 기록..알버타주와 ‘고용시장 견인차’
2월 BC주 실업률이 4.8%로 집계돼 지난 30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월중...
|
|
“미래는 오늘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
2006.03.09 (목)
미카엘 장 캐나다 총독, 취임 후 첫 BC 공식 방문
미카엘 장 캐나다 총독이 취임 이후 BC주를 처음 공식 방문해 모자익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
|
뉴웨스트민스터 '눈에 띄네'
2006.03.09 (목)
2월 주택가격상승률 광역밴쿠버 최고 거래 감소 불구 가격상승세 이어져
주택시장이 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위원회가 발표한 2월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거래량(2941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 줄었으나 평균거래가격은 큰 폭으로 올랐다. 물건 유형별로는...
|
|
캐나다, WBC경기에서 미국 제압 파란
2006.03.09 (목)
WBC 대이변, "미국이 당했다"… 캐나다에 충격 첫패 6대8 한국, 본선 첫 상대 캐나다면 무조건 '올인'
▲ 캐나다 대표팀이 WBC 1라운드 경기에서 미국대표팀에 8대6으로 승리한뒤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캐나다, 쿠바대이변이다. 이제 만만한 팀이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된다. 한국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첫 경기 상대가 바뀔...
|
|
“당신에게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2006.03.08 (수)
설리반 밴쿠버 시장에 올림픽 후 편지 쇄도
토리노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휠체어에 앉은 채 올림픽기를 흔들었던 샘 설리반 밴쿠버 시장<사진>에게 전세계로부터 편지가 쇄도하고 있다. 차기 올림픽 개최지의 대표자로 폐막식을 통해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설리반 시장은 비슷한 처지의...
|
|
쓰레기통에서 주운 팀 호튼스 커피컵, 경품은 누구에게?
2006.03.08 (수)
당첨된 자동차 경품 처리 놓고 두 가족 불화
팀 호튼스사의 경품 캠페인 '롤업더림(Roll up the rim·사진)' 상품을 놓고 퀘벡주의 두 가족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10세 소녀가 지난 주 휴지통에서 팀 호튼스의 종이 커피컵을 찾아내면서 시작됐다. 이 소녀는 커피 컵 테두리...
|
|
‘슈퍼맨’ 미망인 폐암으로 숨져
2006.03.08 (수)
낙마사고로 전신이 마비돼 고통받다 2004년 세상을 떠난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를 생전에 9년 동안 병상에서 간병했던 부인 데이나 리브(44·사진)가 7일 폐암으로 숨졌다. 데이나 리브는 지난해 8월 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사실을 공개해 많은 미국인들로부터...
|
|
내가 살고 있는 밴쿠버는 어떤 도시?
2006.03.08 (수)
밴쿠버 주민 73%“인종 차별 문제 심각하지 않다” “내가 사는 집에 만족” 46%… “집값 너무 비싸” 73%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주요 대도시 주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을까. 캔웨스트 뉴스 서비스와 글로벌 뉴스가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주민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밴쿠버 주민들은 현재 자신이...
|
|
금리 인상 어디까지
2006.03.08 (수)
중앙은행 4%대 유지할 듯...금리인상 '막바지' 분석
캐나다 중앙은행은 7일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예상한대로 기준금리를 3.75%로 인상했다. 시중은행..
|
|
일하는 젊은 엄마 늘어난다
2006.03.08 (수)
8일 세계여성의 날...숫자로 본 캐나다 여성의 삶 혼자 사는 여성 150만명...남녀간 임금격차 여전
혼자 사는 캐나다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 캐나다 여성들의 대학 진학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워킹 우먼'의 파워도 커지고 있으나 여성과 남성간의 임금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캐나다...
|
|
4명중 1명 신원도용 피해
2006.03.08 (수)
피해 예방 대책엔 소홀
캐나다에 거주하는 성인 4명중 1명이 신원도용 피해를 경험해 관련 범죄에 대한 경계심은 높아졌으나 정작 피해를 막는 대책에는 소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캐나다 성인 1078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원도용으로 직접 피해를...
|
|
[교육] ESL을 위한 맞춤형 보딩스쿨
2006.03.08 (수)
[캐나다의 학교] 풀포드 아카데미 소수정예로 영어권 학습 준비시켜
영어권 학습을 준비한다 조기유학을 생각하거나 영어권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예외없이 집중적인 영어교육을 먼저 받아야 한다. 준비없이 현지의 세컨더리나 컬리지에 바로 들어가 공부하는 경우 영어 익히랴 다른 과목 숙제하랴 정신없이...
|
|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
2006.03.07 (화)
시중은행 우대금리 5.5%로 상향 조정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 들어 두 번째 금리를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7일 기준금리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