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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할 계획”
밴쿠버 한인 여성회가 3일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무궁화 봉사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에 이은 세 번째 여성단체다. 초대 회장은 KOWIN 현...
캐나디언 위민스 오픈 개최하는 밴쿠버 골프클럽
LPGA에서 활약하는 여자 골프 스타들이 올여름 밴쿠버에 온다. 코퀴틀람 시내 밴쿠버골프클럽(The Vancouver Golf Club)에서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CN 캐나디안 위민스 오픈(Canadian Women’s Open)에 참가하기 위해서다.대회 참가가 예상되는 LPGA선수 중에는 유난히...
밴쿠버 한인회 제93주년 3·1절 기념식 열어
올해로 93주년을 맞는 3·1절 기념행사가 밴쿠버 한인회(회장 오유순) 주최로 1일 오전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합창,...
김옥란 유학원의 김옥란 원장이 지난 27일 영어 자서전을 출판했다.김 원장은 밴쿠버에서 1992년 유학원 설립 후 캐나다 국내 7개, 한국 내 12개 지사를 둔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김 원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주최 ‘김철웅의 북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진정한 통일이란 문화의 통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부르던 노래,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비로소 통일이 됐다고 말할 수 있을...
약국에 대한 궁금증 해결부터 약대 진학을 위한 입학 정보까지
갑자기 찾아온 감기나 두통 혹은 병원에서 발급 받은 처방전 때문에 찾는 약국.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지만 약을 구매하거나 조제 받는 것 외에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아는 이는...
“자유를 위해 희생된 전몰장병을 기립니다”…국외이북도민을위한 고국방문단 초청행사 홍보차 밴쿠버를 찾은 박연용 행정안전부 황해도지사가 23일 버나비 센트럴 공원 평화의...
“비록 몸은 고국을 떠나 있어도···”
재향 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는 18일 코퀴틀람 소재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해병 소령 출신인 장성순씨를 신임회장으로 선택했다. 장성순 회장은 전임 손병헌 회장의 뒤를...
“아메니다, 한인 맞춤형 서비스로 눈길 끌어”
시니어 하우스에서 노년을 보내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한인사회 일부에서 양로원 설립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노인들이 시니어 하우스를 선호하는 주된 이유는 편리성 때문이다. 스스로 식사를 차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UBC 약대 한인 학생회 25일 설명회 개최
UBC 약대 한인 학생회(KOCUPSS·회장 김동현)는 2월 25일(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한인회 사무실(200-515 Cottonwood Ave., Coquitlam)에서 ‘약국 알아가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날...
시간과 거리상의 제약으로 민원 업무를 보지 못하는 교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기획된 출장영사서비스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민원업무는 물론 법률, 세무, 비즈니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장영사서비스를...
밴쿠버 영사관 1892명 등록... 전 세계 12만3358명 등록
오는 4·11 한국 총선부터 시행되는 재외국민선거를 앞두고, 밴쿠버에서 선거인 등록신청자가 지역 내 유권자의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주밴쿠버총영사관(최연호 총영사) 소속 재외선거 담당 김재훈 영사는 지난 11일까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주밴쿠버총영사관, 유학생 사건·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8일 유학원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유학생 사건·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간담회는 밴쿠버를 포함한 서부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한인...
“신용에 따라 소액은 인출가능으로 표시”
한동안 잠잠했던 부도수표 사기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한인 유학생을 상대로 은행계좌 및 부도수표를 이용한 사기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1월 중순 피해자 양모씨는...
“밴쿠버 총영사관 등록률 3%에 머물러”
대한민국 재외국민 선거에 대한 한인의 관심이 지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에 따르면 선거인 등록 마감을 하루 앞둔 9일 현재 등록률은 3% 수준에 불과하다. 다른 공관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전체 등록률은 약 4%며 미주 지역은...
밴쿠버총영사관, 민원실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코너 개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이 교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영사관은 9일 “캐나다 현지정착과 생활에 필요한 기초법률지식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것을 고려해 (총영사관) 민원실 내에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코너를 개설해 시범...
민주평통 ‘김철웅의 북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개최
한국의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 음악회가 밴쿠버에서 열린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캐나다 서부협의회(회장 최강일·이하 민주평통)는 25일(토) 퍼시픽 아카데미(Pacific Academy)에서...
단체장 회의 코퀴틀람 한인회관에서 열려
한인사회 단체장 회의가 6일 코퀴틀람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오유순 한인회장을 비롯해 이용훈 노인회장, 허형신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 회장, 손병헌 재향군인회장,...
밴쿠버 한인회 풍성한 길놀이 행사 개최
밴쿠버 한인회(회장 오유순)가 4일 흑룡의 해 ‘태평기원 정월대보름 길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태평기원 정월대보름 길놀이 행사는 한인회가 주최,...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정기총회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서부캐나다지회(회장 최오용) 정기총회가 2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 인사동에서 열렸다.이날 총회에는 최오용 회장, 정용중 부회장, 최훈 사무국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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