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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권교류협의회 정해훈 이사장
북방교류협의회 정해훈(丁海勳) 이사장이 밴쿠버를 방문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북방전문기자와 민주당 총재특보를 지낸 정 이사장의 이번 방문은 한국 취업이민 희망자들과 BC주정부 경제개발부(Economic Development)의 취업이민 PNP(Provincial Nominee Program) 프로그램을...
더위를 즐겨라! 2008.06.30 (월)
▲ 30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신규 시설인 '와일드 리버'에서 관람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조선닷컴
이열치열 2008.06.30 (월)
한낮 최고기온이 섭씨 33도를 웃돌던 불볕더위가 조금씩 수그러들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일부 해안지역을 제외한 메트로 밴쿠버지역의 수은주가 1일부터 25도 안팎으로 내려 갈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 최고기온은 지난 1995년 기록한 28.6도,...
북한기아동포돕기회 초청으로 밴쿠버 방문한 유진벨 재단 스티브 린튼 회장
“밴쿠버 같이 한 도시에서 합심해서 도와주는 데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것을 ‘밴쿠버 정신’이라고 부릅니다.” 북한기아동포돕기회(회장 조성근 목사) 초청으로 21일 밴쿠버를 방문해 북한 평안도 정주시의 정주결핵요양소 지원사업 보고회를 가진 유진벨...
캐나다 외환은행 밴쿠버 다운타운지점(지점장 김형운)이 새로운 걸음을 내디뎠다. 2006년 3월, 출장소 형태로 문을 연 뒤 마침내 올해 6월 지점으로 승격했다. 이에 따라 취급업무도 예금, 대출, 수출입, 해외송금, 신용카드 등 은행업무 전반을 취급하게 된다. 25일...
‘역전의 용사’ 2008.06.23 (월)
한국전 참전용사의 밤이 21일 써리 믿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지 앤더슨, 윌리엄 뉴튼 옹(翁)을 비롯한 KVA 회원과 가족, 서덕모 총영사 내외 등 25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참전용사의 밤은 써리 믿음교회(목사 김광수)와...
토플 스피킹 도사 서재훈씨
쉽게 생각하고 혼자 익히는 토익, 토플 스피킹(Speaking) 동영상 강의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Daum)과 네이버(Naver) 온라인 카페에서 스타가 된 서재훈씨. UBC 화학과(생화학 전공)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을 마친 그는 서울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입학,...
차량추격전의 끝 2008.06.20 (금)
20일 경찰과 차량추격전을 벌인 끝에 밴쿠버 마린웨이 도상에 전복된 아큐라 승용차 차체 앞에서 경찰이 채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바운다리 교차지점부터 서쪽으로 가는 마린웨이 일부구간 차량통행이 출근시간대에 금지돼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손재식 前 국토통일원 장관
거족적 통일추진력 형성 필요재외동포, 국제여론 형성에 기여 “남북한의 경색국면은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은 대화에 응할 것입니다. 북한은 현재 경제적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태입니다. 또, 현정부와 과거 정부의 통일정책 노선은 부분적 차이는...
정용우 제 33대 밴쿠버 노인회장
밴쿠버 노인회에 정용우 노인회장이 활동한지 이제 3개월째다. 회원 340명으로 구성된 노인회의 근황을 들어보았다. 올해 10월 만 77세를 맞이하는 정 회장은 이민 16년차로 92년 3월 이민을 왔다. 자손들에게 넓은 세계를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왔다는 그는...
자전거로 세계일주, 6월 1일 밴쿠버 도착한 이호선씨
◇ 자전거 뒤에 사흘치 물과 음식을 싣고 다니며 서울에서 출발, 미국까지 횡단을 하고 있는 이호선씨가 밴쿠버에 도착한 후 자전거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꼼꼼하게 기록한 그의 이번 자전거 세계일주여행 일기는 머지 않아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일 오후 밴쿠버 수족관에서 킬라란 이름의 흰돌고래 암컷이 약 3시간의 진통 끝에 새끼를 낳는 신비로운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밴쿠버 수족관은 이날 태어난 새끼 흰돌고래가 암컷이며, 몸길이 1.5m, 몸무게는 50kg이라고 밝혔다.  사진 밴쿠버...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11일, 과거 캐나다 정부가 원주민들에 대해 자행한 탄압 정책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하퍼 총리는 11일 연방 하원에서 원주민 대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민 기숙학교는 캐나다 역사의 슬픈 한 장(章)이었다”며  “캐나다...
캐나다 전국 원주민의회 의장인 필 폰테인 대추장이 11일 하원에서 연설하고 있다. 폰테인 대추장은 "우리는 이날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11일 오타와 하원에서  원주민들에 대한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밴쿠버 촛불집회 2008.06.09 (월)
7일 오후 5시 밴쿠버 미술관 앞에서는 유학생과 한인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촛불집회가 열렸다. 밴쿠버 관련 웹사이트들을 통해 확산된 집회 소식을 듣고 현장에 모인 이들은  ‘협상무효 고시철회’, ‘국민건강 팔아먹고 폭력진압 웬말이냐’, ...
72시간 촛불집회 2008.06.05 (목)
5일 밤‘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한 촛불 집회에 참가한 2만여 명이 서울광장 주변 도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청 앞 광장은 전직 북파공작원과 특수첩보부대원 등으로 구성된...
지난 30일 메트로타운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명건) 주최 ‘트레이드 쇼(Trade & Buying Show)’는 개장 시간을 앞둔 오전 9시부터 부스를 설치하려는 참가업체들과 교민들이 밀려들기 시작, 행사가 진행되는 오후 4시까지...
‘All About Korea’ 펴낸 윤종원씨
영어로 된 한국 소개 교육용 책자“외국인들에게 한국 알리는 도구 됐으면” 한국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영어로 된 교육용 책자가 나왔다. 버나비에 거주하고 있는 윤종원(John Yun)씨가 펴낸 ‘All About Korea’(홍익미디어)는 외국인은 물론, 한국말을...
▲  브라질과 페루 국경지대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외부세계와 접촉이 없이 살아가던 새로운 부족민과 그들의 거주 마을이 처음으로 사진에 찍혔다고 A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브라질 정부 소속 국립원주민재단이 최근 항공 촬영한 이 사진을 보면,...
휘발유값이 리터당 138센트까지 치솟자 자동차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를 자전거타기 주간으로 정한 밴쿠버자전거타기연합(VACC)에 따르면 29일 현재 5500명 이상이 동참했다. 이 가운데는 처음으로 출근길 자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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