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추모의 촛불 2007.04.18 (수)
33명의 사망자를 낸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 다음날인 17일 저녁 수천명의 애도객이 참사 현장인 노리스홀 인근 잔디밭에 모여 촛불을 들고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이날“오늘은 온 나라가 슬픔에 잠긴 날”이라며 깊은...
'랜딩회사 CEO'된 개그우먼 이성미씨
◇ 아이 셋 키우며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어 바쁘게 살면서도 랜딩사업까지 시작한 이성미씨. 랜딩서비스도 ‘욕 먹지 않고 감사 인사를 들으며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로 문을 열었다. 한인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를 만든...
밴쿠버 중앙 도서관이 12일부터 나흘간 저렴한 가격에 책들을 판매한다. 15일까지 판매될 책들은 전공서적, 소설, 취미서적, 아동도서 등을 비롯해 수천 권에 이르고, 대부분 한권당 2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한국 도서와 CD, 어학용 교재 등도 구입할 수...
중견 화가 박광진 10번째 개인전
◇ 10번째 개인전시회를 앞두고 있는 박광진씨는 미국, 일본, 한국에서 이미 알려진 중견작가. “들리지 않고 만질 수 없는 것들을 보고 듣고 만지며, 조화를 이루는 동양적인 철학에 기본을 두고 있습니다. 질서를 흐트러뜨리는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원으로...
지난 31일 개막한 밴쿠버 인터내셔널 오토쇼가 오는 8일까지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계속 된다. 현대, GM, 도요다, 포드, 다임러클라이슬러 등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는 24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오토쇼에서는 2007년형 최신 차량과 환경친화적 기술이 접목된...
26일 제22회 사하라 사막 마라톤 참가자 중 한 명이 모로코 우아르자자테 남쪽 300㎞ 지점에서 힘에 겨운 듯 쉬고 있다. 모로코 남부 사막지대 230㎞를 7일 안에 통과해야 하는 이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마라톤대회로 꼽힌다. 이대회에는 각국 마라토너...
25일 일본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해 이시카와현 나나오시의 톨게이트 진입로가 붕괴됐다. 이날 오전 일본 중부 노토 반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강진으로 1명이 숨지고 170명 이상이 다쳤다.
밴쿠버벚꽃축제가 지난 22일 다운타운 버라드역에서 개막됐다. 올해는 겨우내 계속된 폭설로 벚꽃 개화가 늦어져 이번 주말인 24일부터 절정을 이루고 4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연 기자 jy@vanchosun.com  
18일 저녁 써리 퍼시픽 아카데미(Pacific Academy) 오라토리움에서 열린 장애인 음악가 최승원(테너), 이상재(클라리넷), 김종훈(바이올린)씨의 '희망으로' 콘서트가 밴쿠버 한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며 성황리에 열렸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SFU 노인연구소 책임연구원 황은주 박사
주정부 지원 연구 진행...4월 동포사회 간담회 추진 중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노인연구소는 한인과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선호하는 노인주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 중 한인을 대상으로 한인 노인들이 선호하는 노인주택에 대한...
수소연료 자동차 2007.03.15 (목)
고든 캠벨 BC주수상과 스티븐 하퍼 총리가 수소연료 자동차를 살펴보고 있다. 연방정부는 환경기금인 ‘에코트러스트(ecoTrust)’에 총 1억993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BC주정부와 공동으로 발표했다.    사진 BC주정부
3월 10일 보수당 후보로 확정된 김연아씨가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소라엄마의 언어교육 이야기'
이중언어 문화권에 사는 한인 엄마의 자녀 말 가르치기 퀘벡주에 살고 있는 박정은씨가 한국어, 불어, 일어, 영어를 함께 배우며 자라고 있는 딸의 언어교육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냈다. '캐나다에 사는 소라 엄마의 언어교육 이야기'라는 긴 제목을 가진 이 책은...
두 자녀위해 캐나다 찾은 영어강사 오성식씨
세월이 비켜가는 사람도 있나 보다. 나이는 못 속이는 법이라지만 오성식(48·사진)씨는 달랐다.
캐나다 연방경찰 태평양 사령관 이취임 공식 행사가 밴쿠버시 시포스 아머리에서 8일 오후 1시 30분 거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연방경찰(RCMP) 비버리 버슨 총경이 태평양지역 사령관직에서 물러나고 개리 배스 부총경이 새 사령관에 취임했다. 사령관...
  불구불한 얼음 트랙이 지난 3일 캐나다 동부 퀘벡시티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 이 얼음 트랙은 ‘레드불 크래시드 아이스(Red Bull CrashedIce)’라는 신종 스포츠 대회를 위해 마련됐다. 이 대회에선 스케이트를 신은 선수들이 고속으로 트랙을 질주하며 장애물을...
오타와 시민권 수여식에 초대된 민병운· 김정은씨 부부
시민권법 제정 60주년 기념 행사로  2월 16일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시민권 선서식에 초대된 민병운씨 가족. 시민권법 제정 60주년 특별 행사...한인으로는 처음 2007년은 캐나다 시민권법(The Citizenship Act)이 제정된 지 6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해. 이...
뿔 달린 공룡 2007.03.05 (월)
알베르타세라톱스네스모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뿔 달린 공룡화석을 클리블랜드 자연사 박물관이 3일 공개했다. 올해 3월판 고생물학 잡지에 이 공룡을 소개한 박물관의 마이클 리안은 6년 전 캐나다 알버타 남부지역에서 이 화석을 발굴했다.  / AP연합뉴스
때늦은 눈이 적잖이 내린 3월의 첫날, 눈이 소복이 쌓여있는 프레이저 밸리 칠리왁 인근 베더강(Vedder river)에서 한 낚시꾼이  입질을 기다리고 있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