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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에 갇힌 미국 대륙
2007.01.17 (수)
16일 미 오클라호마주 맥칼리스터 인근에서 어깨를 움츠린 한 행인이 얼어붙은 전깃줄 아래로 걷고 있다. 오클라호마주 동부에서는 지난주 금요일 시작된 한파의 영향으로 9만5000가구가 정전 사태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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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2007.01.15 (월)
미 캘리포니아주 남부 지역에 밀어닥친 혹한과 폭설로 13일 프레스노 인근의 과수원에 열린 탠저린(감귤의 일종)에 고드름이 길게 얼어 붙어 있다. 이상 한파 때문에 이 지역 감귤 산업이 큰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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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평화통일
2007.01.12 (금)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높게 날아 올라라. 12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주최한 평화통일기도회에서 국내외 교계 지도자, 실향민, 새터민 등이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비둘기와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고 있다.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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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들어가지 마세요"
2007.01.11 (목)
밴쿠버 시청으로부터 보수명령을 받은 플라자 오브 네이션(Plaza of Nations) 공연장 주변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시청은 지난해 12월 안전 검사 후 유리 덮개 구조물을 즉각 보수하도록 명령을 내렸으나 건물 소유주인 캐네디언 메트로폴리탄 프로퍼티는 아직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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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이 그대로 모니터
2007.01.09 (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7’ 전야제에서 벽면을 모니터로 활용하여 개인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을 감상하는 미래형 침실을 가리키며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게이츠 회장은 새로운 컴퓨터 운영체제‘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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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간 기다린 순간"
2007.01.05 (금)
4일 취임한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자신과 동료 의원들의 자녀, 손자 손녀들에 둘러싸여 의사봉을 들어 보이고 있다. 앞줄의 한 여자 아이가 안고 있는 아기는 작년 11월 펠로시 의장의 딸이 출산한 외손자 폴 마이클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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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은 꿈나라서 수행?
2007.01.03 (수)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3일 인도 방갈로르 남서쪽 구루푸라에서 주최한 법회(法會)에서 한 동자승이 꿈나라로 빠져들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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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김수로 ‘못 말리는 우정’
2007.01.02 (화)
‘의기 투합’ 밴쿠버 신혼여행도 동행
아무리 친하다 해도 그렇지 이럴 수도 있을까? 인기 배우 감우성이 김수로의 신혼여행까지 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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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데이 퍼레이드
2007.01.01 (월)
올해로 109주년을 맞은 ‘빅토리아 데이’ 퍼레이드가 21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다운타운의 더글러스 스트릿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7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운집했으며, 총 138개의 팀이 4시간 동안 퍼레이드를 펼쳤다. 특히, 한국전쟁에 참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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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희망을 싣고
2006.12.29 (금)
새벽 어둠을 헤치고 푸른 바다로 나가는 고깃배처럼 다가오는 새해를 향해 우리는 또 걸어간다. 해풍에 실려 파도 소리 사라지듯 한 해의 시름일랑 시간의 흐름에 내던져 버리자. 불빛 꼬리를 길게 남기며 떠나는 고깃배는 오늘도 거센 파도를 겁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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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크리스마스 시즌 호황
2006.12.28 (목)
강설량 늘어...연말 예약 고객 급증
위슬러를 비롯한 BC주의 스키 리조트들이 풍부한 강설량으로 크리스마스 시즌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수년간 크리스마스와 연말 피크 시즌에 눈이 충분히 내리지 않아 고객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던 위슬러 리조트의 경우 연말 예약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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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원 ‘주렁 주렁’
2006.12.27 (수)
성탄절인 25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아래에서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시민들의 새해 소원을 구경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 오종찬객원기자 (블로그)ojc197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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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 반가워요
2006.12.23 (토)
크리스마스를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은 아이들이다. 코퀴틀람 소재 몬테소리 프리스쿨 키즈빌리지는 지난 21일 재학생 어린이들과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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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먹거리가 왔어요"
2006.12.20 (수)
남도미향 미주무역교류단이 19일 오후 노스로드 한남슈퍼마켓에서 상품홍보 행사를 열었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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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추울까
2006.12.19 (화)
100여개의 텐트가 18일 프랑스 파리의 생 마르탱 운하를 따라 늘어섰다. 이 텐트는 노숙자 문제에 경각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돈키호테의 아이들’이란 단체가 쳐놓았다. 일부 시민들은 텐트 안에 들어가 노숙자들의 생활을 체험했다. 인구 6300만명인 프랑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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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째 뽑힌 나무
2006.12.18 (월)
16일 밴쿠버 잉글베시 베이를 지나던 주민들이 14일 밤 BC주 서부 연안을 강타한 강풍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들을 보고 있다. 김종욱 jw@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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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손잡는 법 배워야지요"
2006.12.18 (월)
텅 챈 석세스 신임 회장 "한인 사회와 협력"
이민봉사단체 석세스(SUCCESS)는 지난 해 별세한 릴리안 토 회장에 이어 텅 챈(陳志動)씨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챈 회장은 "고(故) 릴리안 토 회장이 이룬 이민자를 위한 정착서비스와 취업 지원을 계속해 나가면서 한인 사회와 협력할 기회를 찾아보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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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쓰러진 나무
2006.12.15 (금)
BC주 서부연안을 강타한 강풍과 폭우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노스 로드 한인상가 인근 가로수가 바람에 맥없이 부러졌다. /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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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취임
2006.12.14 (목)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당선자(62)가 1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4일 자정) 뉴욕 유엔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유엔의 공동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반 총장은 이날 취임 연설을 통해 크게 유엔 조직의 신뢰 회복, 구조개혁, 사무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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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꺾여도 관광은 한다
2006.12.12 (화)
11일 강풍으로 나무들이 쓰러져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출입이 통제됐던 스탠리 공원 곳곳에는 바람으로 인해 꺾여진 나뭇가지와 잔해들이 남아 있었으나 관광객들은 밴쿠버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가기에 여념이 없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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