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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호의 승무원인 조지프 태너가 12일 우주 정거장에 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해 우주 유영에 나서고 있다. 이날 태너와 함께 여성으로서는 일곱번 째로 유영에 성공한 스테파니신 파이퍼는 "아, 멋지다"라는 감탄사를 쏟아냈다고 AP는 전했다. 미...
지난 주 8일과 9일 써리 센트럴 시티에서 SFU 써리 캠퍼스 오픈 기념 행사가 열렸다. 8일에는 고든 캠벨 BC주수상, 다이앤 와트 써리 시장, SFU 마이클 스티븐슨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념식 행사가 열렸으며 9일에는 써리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오픈...
'타짜' 허영만 화백 산악 이야기 만화 구상 중
'무당거미', '비트', '타짜', '식객' 등으로 한국 만화계의 정상을 고수하고 있는 허영만 화백(사진)이 밴쿠버를 찾았다. 지난 6일 도착한 허 화백은 캐나다 관광청과 현대자동차, 노스페이스 등의 지원을 받아 서부 캐나다를 일주하고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허 화백의...
하늘은 맑고 바람은 산들거렸다. 전국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0일, 시민들이 코스모스 가득 핀 구리 한강시민공원 원두막을 찾아와 쉬고 있다. / 채승우 기자 조선일보 본사
9.11 5주년 2006.09.08 (금)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9.11 테러 희생자 추모관 개관식에서 조지 파타키 뉴욕 주지사가 연설하고 있다. 18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는 추모관에는 테러 희생자와 생존자, 구조 복구 작업자들의 개인적 이야기와 자료와 전시된다.
새 학기를 맞아 SFU 캠퍼스내에서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은 6일 아침 SFSS(Simon Fraser Student Society) 주최로 열린 무료 아침식사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 / 김유미 인턴기자 SFU 2학년 yka10@sfu.ca
스카이라인 관광 김경배 대표 고향의 효자효부 50인 초청관광
캐나다 이민 28년째라지만 억센 경상도 사투리는 그대로다. 스카이라인 관광의 김경배(55, 사진) 대표는 연신
가을 문턱에 들어선 1일, 강원도 봉평군 삼양대관령목장에 한국 특산식물인 벌개미취 꽃이 활짝 피었다.  / 전기병 기자 조선일보 본사
올림픽 추가 지원 2006.08.30 (수)
스피븐 하퍼 총리와 고든 캠벨 BC 주수상은 30일 밴쿠버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예산 1억1000만달러 추가지원을 발표했다.  / 사진 BC 주정부
421m빌딩서 점프 2006.08.28 (월)
벨기에인 요한 베르부르트씨가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명물 KL 타워(421m)에서 뛰어내리며 두 손으로 V 를 그리고 있다. 말레이시아 독립 49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베르부르트씨를 비롯해 80여명이 참가했다. 베이스 점프란 빌딩, 교량 , 산 등 높은...
    BC주 상징동물로 지정된 스피릿 베어(Spirit Bear) 모형이 광역 밴쿠버와 위슬러 지역 곳곳에 전시되고 있다. BC 라이온스 협회와 커넉스 키즈 펀드의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예술가들이 디자인한 110개의 독특한 곰 모형들이...
러 여객기 추락 2006.08.22 (화)
탑승자 170명 전원 숨져
22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북쪽 수하야 발카 마을에 흩어져있는 러시아 사고 여객기 투폴레프 154기의 잔해. 사고 여객기는 이날 오후 흑해 연안 아나파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던 중 추락, 탑승자 170명 전원이 숨졌다.  / 로이터뉴시스
RV 전도 여행하는 박영자·박승목씨 부부
미국 32개주, 캐나다 3개주 방문...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려..." "구원 받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그 기쁨을 주위에 나누는 것이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25일 밴쿠버 소망교회(담임목사 남상국)에서 열리는 간증집회에서 살아온...
가을이 성큼 2006.08.21 (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처서(8월 23일)를 앞둔 21일 부산 강서구 강동동 들녘은 탐스럽게 여운 벼 이삭의 물결로 넘실거린다. 참새떼들도 덩달아 신이 났다. / 조선일보 본사
조롱박 떨어질라 2006.08.18 (금)
18일 오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관리소 직원들이 무거워진 조롱박이 떨어지지 않도록 노끈을 묶어주고 있다. / 조선일보 본사
6주새 3번의 홀인원 류춘미씨
골프를 업(業)으로 하는 프로 선수들 조차 평생에 한번 하기도 어렵다는 홀인원(Hole in one). 밴쿠버 교민 류춘미(사진, 61)씨는 6주새
1600년 세월을 견딘 백제 용 아홉 마리가 구름을 뚫고 승천할 것 같다. 충남역사문화원 문화재센터(센터장 이훈)는 17일 충남 공주 수촌리와 서산 부장리에서 발굴한 금동관과 금동신발을 보존 처리작업 중 공개했다. 사진은 공주 수촌리 4호분에서 출토된...
베어벡호 첫승 2006.08.16 (수)
베어벡호가 대만에서 벌어진 아시아컵 B조 예선 2차전에서 안정환 정조국 김두현의 연속 골로 3대 0 승리를 거뒀다. 정조국이 후반 10분 두번째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성난 광복절 2006.08.15 (화)
고이즈미 총리 신사참배 규탄 시위
61주년 광복절날, 일본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에 우리 바다도 노했다. 경북 포항시 남구 대보면 주민들은 어선 60척을 동원해 신사참배를 규탄하고  독도는 우리땅임을 확인하는 해상 퍼레이드를 펼쳤다.
14일 휴전이 발효된 후, 레바논 남부의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레바논인들의 차량 수백대가 항구 도시 시돈 부근에서 도로를 가득 메운 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다리를 지나려고 줄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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