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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태권도 협회 김길우 회장
태권도는 ‘한류 이전의 한류’… 29일 마스터컵 챔피온쉽 개최 "아직 해놓은 것도 없는 데 인터뷰를 하나..." BC태권도협회 김길우 회장은 만났을 때는 손사래를 쳤다. 자신보다는 후진들이나 제자들이 지면에 소개되고 부각됐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었다. 올해 7월...
▲ 새로 발견된 토성의 위성 '디오네'. 미 항공우주국(NASA)이 18일 공개한 이 사진은 토성 탐사선 카시니가 지난 11일 디오네에 근접해 촬영한 것으로 분화구 모습이 생생하게 보인다. 디오네 뒤쪽으로 토성이 보인다. /AP 연합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을 맞습니다”
노스로드 한인타운 내에 위치한 외환은행 코퀴틀람 지점(지점장 진영란, 사진 왼쪽)이 대폭적인 내부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확장으로 코퀴틀람 지점은 에전보다 약 2배 정도 넓어졌으며, 인테리어도 새롭게 단장했다. 많은 한인들이...
▲ 수만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용암동굴 속 호수가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문화재청은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읍 월정리의 ‘용천동굴’ 안에서 길이 200m, 폭 7~15m, 깊이 6~15m에 이르는 대형 동굴 호수를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전날인 11월 17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질 국내최대 불꽃쇼의 한 장면으로 1㎞에 달하는 광안대교 상판에서 30여m 아래 바다를 향해 동시다발적으로 폭죽을 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거대한 물줄기가...
밴쿠버 거리에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사진은 밴쿠버 마린 드라이브선상에 있는 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전문점에 전시된 데코레이션 상품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파업 시위 교사들 2005.10.07 (금)
"교사처우·교육환경 개선하라"
  BC주 교사들이 파업에 돌입한 7일 아침 뉴 웨스트민스터 세컨더리 교사들이 학교 앞에서 피켓을 걸고 길거리를 돌고 있다. 지나가는 차량에서 교사들을 지지하는 표시로 경적을 울리자 한 교사가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5일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승객을 맞고 있는 대한항공 승무원들. 왼쪽부터 권오경, 정현선, 이옥연, 차경호씨.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제 1회 4군 대항 친선족구대회, 축제 한마당
ROTC동지회(회장 송요상)가 ‘제 1회 4군 대항 친선족구대회’의 정상에 올랐다.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코퀴틀람 소재 커뮤니티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족구대회에서 ROTC동지회는 4전 전승 무패의 전적으로 우승했다. 이날 족구대회는 비록 ‘실력’보다...
▲ 무게가 무려 450여 kg이나 되는 자이언트 호박이 28일 미국 위스콘신주 브랜크로프트에서 트랙터에 의해 들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 호박을 재배한 농부가 호박 밑부분을 조사하고 있다. 이 호박은 오는 10월 1일 '네쿠사 위스콘신 자이언트 호박 축제'로 운반될...
미카엘 장 신임 총독이 27일 애드리안 클락슨 총독 후임으로 제 27대 캐나다 총독에 취임했다. 
▲ 26일 중국 난징(南京)에서 개막한 '제1회 난징녹화박람회'에 출전한 한국정원이 중국 현지언론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람객들이 장독대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 정원은 물레방아와 제주도의 초가집, 오작교 등 토속적인 한국의...
▲ 22일 허리케인을 피해 멕시코로 넘어가려는 미국차량의 멕시코임시수입허가증을 발급받으려는 수백명의 미국 시민들로 북쩍대고있는 멕시코 누에보 라레도 국경 세관.
초강력 허리케인 리타가 미국 멕시코만에 진입함에 따라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21일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순간 최대풍속이 165마일로 강해진 리타는 이날 오후 허리케인 가운데 가장 강력한 등급인 5급으로 격상됐다.
▲ 20일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마을에 집단 서식하는 반딧불이. 어린이 집게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길이이 이 반딧불이는 최근 이 곳에서 100여마리 이상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조선일본 본사
서광사, 추석 맞이 민속 놀이 한마당
      추석을 맞아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랭리 소재 서광사에서 열렸다.  부모님들 손을 잡고  서광사를 찾은 어린이들은 널뛰기, 제기차기, 떡방아 찧기,  윷놀이 등 민속 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가위를 보냈다. 조은상 기자 eunsang@vanchsoun....
추석 대목, 붐비는 한인 타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하루 앞둔 17일 버나비의 한 슈퍼에는 추석장을 보려는 한인들로 붐볐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한인 상점들이 몰려있는 노스로드 플라자와 인접한 노스로드 4300번지 건물에서 16일 오전 11시4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이 건물 북쪽 끝 무이 가든(Mui Garden) 중식당 주방에서 발생했으며, 버나비 소속 소방차와 소방 대원들이 출동해 약 1시간 만에 큰...
송편은 나누는 情 2005.09.15 (목)
▲ 추석을 앞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교에서 이 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하는 외국 학생들이 한국의 송편을 나눠 먹으며 미리 한가위를 체험하고 있다. 
뉴올리언즈 교민들, 망연자실
  ▲ 뉴올리언스 한인회장 문정숙(55)씨가 침수와 약탈 피해를 입은 한인 상가를 둘러보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일부 상가는 지난주부터 전기와 수도가 공급돼 교민들이 복구에 나섰지만 2500여 뉴올리언스 한인 가운데 평생 모은 재산을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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