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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세계한민족축전 행사 일환으로 11일 오전 서울 난지지구 고수부지에서 열린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응원을 하고 있다.
▲ 추석을 맞아  타지에서 한가위를 맞을 해외 유학생들에게 송편을 만들어 보내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송편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 
태풍 `나비' 위력 2005.09.06 (화)
▲ 태풍 `나비'가 일본 열도에 상륙한 6일 오전 간접 영향권인 부산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자 시민들이 힘겨운 표정으로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 부산이 태풍 `나비'의 영향권에 든 6일 오후 수영구 남천동 앞바다에 피항해 있는 선박들을 큰 파도가 삼킬 듯...
금녀의 벽 허문 스시우먼 박금심씨
캐나다 사회 곳곳에서 금녀(禁女)의 벽이 허물어진 것은 오래 전의 일이지만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일식점에는 낯선(?) 스시우먼이 등장했다. 직업시장의 두터운 관례(?)를 깬 주인공은 올해 결혼 8년차의 사회 초년생 박금심씨(33·사진).  "언제나 요리로 손님...
메밀꽃밭 사이로 2005.09.01 (목)
▲ 춘천막국수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1일 의암호 붕어섬 3만여평에 조성된 메밀꽃밭 사이를 거닐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조선일보 본사
▲ 29일 뉴올리언스에서 허리케인으로 물이 차오르자 수십명의 주민이 고지를 향해 이동하고있다. /AP 연합
  ▲ 28일 미 미시시피주 해티스버그에서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피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려는 해안 주민들이 고속도로로 몰려들면서 자동차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AP 연합
로이, 엘모 정 형제는 힙합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듀서다. '더블 드래곤스 프로덕션스'라는 이름아래 두 형제는 버나비에 한 아파트를 생활 공간 겸 작업실로 활용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여타 교민 언론을 통해 이미 알려진 바다. 이들이 최근 의미 있는...
제1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 11차 이산가족 상봉' 첫째날 단체상봉에서 북측의 아내 오리섭씨가 남측 남편 권상학 할아버지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 조선일보 본사
▲ 수륙양용 탱크와 해병대들이 24일 중국 산둥(山東)반도에서 펼쳐진 중국과 러시아의 사상 첫 합동군사훈련인 `평화의 사명 2005' 상륙작전에서 해안교두보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AP 연합    ▲ 중국의 한 전투기가 24일 중국 산둥(山東)반도에서 펼쳐진...
24일 오후 1시경 한인타운을 가로 지르는 노스로드를 건너던 30대 초반의 남성이 한아름 마트 쪽으로 좌회전 하려는 회색 네온 승용차에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인빌리지와 노스로드 플라자 사이의 길은 횡단보도가 하이웨이 밑을 지나는 곳에 위치해 평소 무단...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상동 신천 둔치를 따라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활짝 펴 산책 나온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처서가 지나면서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가운데 강원도 고성군...
  22일 경기도 성남 육군종합행정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파병 공병.의료지원 다산(6진).동의부대(8진) 환송식'에서 파병장병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선일보 본사  
에이팩 이그제큐티브 센터 개관
  신규 사업체 개설 희망자와 고급 투자자를 위한 에이팩 이그제큐티브 센터가 버나비 킹스웨이에 개설됐다. 에이팩 투자(APAC Investment, 사장 김태형)는 16일 센터 개관식을 갖고 투자자와 창업자를 위한 이그제큐티브 오피스 사업을 시작했다. 권민수 기자...
밴쿠버 한인회…노소가 한자리
8월15일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진희)에서 열린 제60회 광복절 기념식은 예년과 달리 노소의 참여가 돋보인 행사였다. 밴쿠버 노인회 한윤직 회장부터 2부 순서로 진행될 독도 지키기 콘서트에 참여한 10대까지, 오래간만에 한인회관에는 다양한 세대가...
밴두센공원 육각정 단청 새 단장
밴두센 공원의 한국 육각정 단청작업이 마무리됐다. 15일 오전 열린 단청개막식에는...
트라이시티 한국인 라이온스 클럽 홍창의 회장
광역 밴쿠버 한인사회에 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2개가 활동 중이다. 이중 홍창의 회장<사진>이 활동중인 ‘트라이시티 한국인 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회원 23명으로 지난해 10월 30일 창립됐다. 메이플리지 재즈 페스티발에서 자원봉사 활동 중인 홍회장을 만나...
일본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위한 항의 집회 열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60주년을 맞아 일본군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10일 정오 밴쿠버 다운타운 일본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일본 정부를 상대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이번 집회는 밴쿠버 뿐만 아니라 전세계 10개국 30개 도시에서...
성큼 다가선 가을 2005.08.08 (월)
입추인 7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국도변의 조롱박 터널을 여유롭게 산책하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에서 성큼 다가선 가을풍경이 느껴진다./ 조선일보 본사    
한인Jr.골프 3총사 2005.08.08 (월)
캐나다주니어대회 BC대표팀 단체전 우승 견인차
2005년 캐나다 전국 주니어 골프대회(RCGA)에서 한국 여자 3총사가 출전한 BC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BC주 대표팀 린제이 칼조우, 김혜수, 캐롤린 김, 줄리 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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