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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공항에서 활주로 벗어나...309명 모두 탈출
2일 토론토의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활주로를 벗어나 담벼락을 들이받은 에어 프랑스 소속 A340 여객기가 화염에 휩싸여 있다. / AP연합
교협 친선 체육대회 열려
 밴쿠버한인기독교회협의회(회장 오응기)가 주최한 교회친선체육대회가 지난달 30일, 버나비소재 River way Sports Complex 에서 열렸다. 올해 대회 종합우승은 소프트볼 2연패에 성공한 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김경진)에 돌아갔고 최우수선수(MVP)에는 유재민,...
밴쿠버 아트 갤러리, 9월 22일까지 로댕展
  밴쿠버 아트 갤러리는 오는 9월 22일까지 로댕(Auguste Rodin)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이리스·제럴드 캔터 재단(The Iris and Gerald Cantor)이 소장하고 있는 '지옥의 문', '칼레의 시민' 등을 포함한 60여점 이상의 조각품과 로댕의 드로잉, 사진들도...
밴쿠버 한인 라이온스 클럽 1주년을 기념행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05-06년 밴쿠버 한인 라이온스 클럽을 이끌어나갈 임원과 이사진   밴쿠버 한인 라이온스 클럽(회장 최태주)이 창립 1주년을 맞이해 25일 기념 행사를 가졌다. 최태주 회장은 “지난...
요가 삼매경 2005.07.25 (월)
캠프 뭄바 요가톤 열려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캠프 뭄바 요가톤(Camp Moomba Yogathon)이 24일 밴쿠버 플라자 오브 네이션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100여명의 요가인들이 참가했으며 이날 모금된 성금은 에이즈 어린이들을 위한 써머...
물이 좋아 夏夏夏 2005.07.22 (금)
  광역밴쿠버 지역 한낮 수은주가 30도 가까이 올라가면서 지역 공원들마다 물놀이를 즐기려는 인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21일 오후 화창한 여름날씨를 즐기려는 뉴웨스트민스터의 한 공원. 기상청은 이번주말 곳에 따라 구름이 조금끼는 맑은 날씨가...
무너진 육교 2005.07.20 (수)
트럭 충돌...코퀴틀람 로히드 하이웨이서
19일 오전 11시경 코퀴틀람 로히드 하이웨이와 칠코 교차지점에서 폐기물 운반 트럭이 육교에 충돌,  육교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트럭 운전사(36세)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폐기물 운반 트럭 뒤에 적재된 상자가 육교와 충돌해...
16일 리치몬드 야시장에서 열린 ‘코리안 데이’ 무대에서 밴드 ‘The Apple’가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창현 전통예술원의 사물놀이 공연도 열렸다. 리치몬드 야시장은 9월 25일까지 매주말(금-일) 열린다.  고승연 인턴기자 ashleyko825@yahoo.ca
현재까지 54명의 사망자가 확인된 런던 폭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런던 시민들이 14일 트래팔가 광장의 분수대 주위에 모여있다. / AP연합
▲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 북극곰이 얼음 과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온 초복 더위를 피하고 있다. / 조선일보 본사
발사 2시 30분전 취소...연료 탱크 센서 고장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발사가 연료탱크 센서 고장으로 발사 2시간30분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연기됐다고 미 항공우주국(NASA)이 13일 발표했다.  디스커버리 발사는 당초 발사장 인근의 폭풍우 때문에 예정보다 하루...
허리케인 강타 2005.07.12 (화)
무너져내린 해안절벽
미국 남동부 해안에 상륙한 대형 허리케인 데니스의 영향으로 11일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 해변 휴양지의 해안 절벽이 무너져내려 호화 별장들이 곧 무너질 듯한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찔한 순간' 2005.07.11 (월)
스페인 황소 달리기 축제
한 남자가 소의 뿔에 찔린 채 허공에 몸이 붕 뜨고 있다. 10일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열린 황소달리기 축제 도중에 벌어진 장면. 이 축제는 소를 거리에 풀어놓고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위험한 놀이로 유명하다. / 로이터 연합
▲ 런던의 동시다발폭탄테러가 발생한 하루뒤인 8일 런던의 전국 일간지 표지들. /AP연합
환호하는 런던 시민들
영국 런던이 막판 역전극을 펼치며 2012년 제30회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런던은 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17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4차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총 104표 중 과반수인 54표를 획득, 50표에 그친 라이벌 파리를 제치고...
캐나다 데이 축하 행사 스케치
포트코퀴틀람 시타델 파크에서 열린 캐나다 데이 축하 불꽃놀이. 내꿈에 날개를...그림 그리기 행사에 열중해있는 어린이들. 캐나다 데이에 빠질 수 없는 메뉴, 숯불 연어 구이 무대 위에서는 캐나다의 미래, 어린이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캐나다 데이 축하 행사 곳곳에서 열려
7월1일 캐나다 데이를 맞이해 밴쿠버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포트무디 시청에서는 새롭게 캐나다 시민이 될 시민권자 신청자들의 선서식이 열렸다. 이날 선서식에서는 한국, 중국, 덴마크, 이란,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21개국에서 온 50여명이 캐나다...
‘콜링우드 네이버후드 하우스’ 한인 담당 박혜원씨
“한국식으로 표현한다면 ‘동네 사랑방’이나 ‘마을회관’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후드 하우스’는 지역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주민자치단체하고 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조이스역 인근에 있는 ‘콜링우드 네이버후드...
밴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발 3일까지 열려
매년 열리는 밴쿠버의 여름 축제 밴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발(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이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개최되고있다. 2005년도 재즈 축제는 올해로 20회째 행사이며 북미주에서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발과 함께 중요한 재즈행사로 손꼽히고 있다....
수고하셨습니다 2005.06.28 (화)
'2005 한인문화의 날' 자원봉사자 뒤풀이
‘2005 한인문화의 날’ 축제의 숨은 주역으로 참여했던 자원 봉사자들이 27일 한자리에 모였다. 밴쿠버 총영사관과 한인문화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뒤풀이 행사에서 최충주 총영사가  이기봉(왼쪽)씨에게 자원봉사 확인증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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