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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 행사가 다운타운 그랜빌 거리에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화창한 날씨 덕에 약 3만5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운집해 퍼레이드와 길거리 공연을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세인트 패트릭스...
▲ 16일 오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 제정 규탄시위에 참가한 한국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조선일보 본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기 위한 항의 시위가 24일 오후 2시 밴쿠버 다운타운 일본 총영사관이 위치한 빌딩 앞에서 열렸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밴쿠버 한인회, 노인회 해병전우회 회원 등 30여명의 한인들은 "일본타도", "독도가 일본 땅이면 대마도는 한국...
캐나다 전국 태권도 대회 주관한 이종윤 BC태권도협회 회장 "최선 다한 선수들 모습에 보람 느껴" "4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선수권 대회 출전 티켓이 달려있는데다가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에서 대회가 열렸다는 점 때문에...
▲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표현)의 날' 제정 조례안을 의결한 16일 통일연대 주최로 서울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항의 촛불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촛불을 높이 들며 항의하고 있다.조선일보 본사
17일 오전 독립기념관 주최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 제정 규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사마네현 독도침탈 조례 전문 모형을 불태우고 있다
BC주정부는 30일 주정부이민프로그램(PNP, Provincial Nominee Programs) 중 사업이민(Business Immigration)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패트릭 왕 이민 및 복합문화 행정 정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업이민 최소 투자기준을 100만달러에서 80만달러로 낮추고, 이민수속까지 최장...
'아내의 날(3월 3일)에는 빨간 장미를 선물하세요.' 2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빌딩 앞 광장에서 도우미들이 인근 직장인들에게 빨간 장미와 카드를 나눠주고 있다. 삼성생명은 3월 3일을 ‘아내의 날’로 정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봄을 알리는 경칩을 하루 앞둔 4일 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은 고객들이 개구리 그림이 새겨진 티셔츠를 고르고 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아픈 아이들을 위한 병원'(Hospital for Sick Children)이 8일 7개월된 짐바브웨 출신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복부가 붙은 채 간를 나누어 쓰고 있는 티나쉬와 티노텐다 형제는 7일 오전 9시부터 8시간에 걸쳐 분리 수술을...
12명의 BC주 도예가들이 20일 쉐볼트 아트 센터(The Shadbolt Centre for the Arts)에서 열린 그릇 만들기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모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200명의 시민들이 심사의원이 되어 작품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본 후 그 중 가장 뛰어난 두 명의 도예가를...
▲ 최근 독도문제로 한.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24일 오후 일본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옥사를 보고 있다. / 조선일보 본사
제 3회 캐나다 수출 박람회(Canadian Exporters Showcase)가 토요일인 5일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김정기 기자
봄은 왔다 2005.03.03 (목)
▲ 서울 종로 제일은행 본점 로비서 개막된 봄맞이 철쭉제를 구경온 시민들이 화사하게 핀 철쭉들을 보며 다가오는 봄을 느끼고 있다. / 조선일보 본사
미국 워싱턴주(州) 세인트 헬렌스 화산이 8일 분출 활동을 시작해, 하늘 높이 연기와 재를 내뿜고 있는 모습. 미국 지질조사국이 이날 제공한 이 사진은 워싱턴주 밴쿠버에서 찍었다. /AFP연합
▲ 10일 오후 세종로사거리에서 행위예술가 심철종씨가 '국민여러분 힘내세요'를 외치고 있다.조선일보 본사
▲ 화성에 물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화성 암석의 적외선 사진. 밝은 푸른색으로 나타난 부분은 황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며, 이는 과거에 존재했던 물 때문에 암석 성분이 바뀐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화성탐사 로봇 ‘스피릿’이 암석을...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인근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8.7의 강진으로, 29일 최대 피해 지역인 수마트라 남부의 니아스섬 구눙 시톨리 시 도심은 대부분의 건물이 무너진 폐허로 변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번 지진의 희생자가 최대 2000명에 이를 것으로...
대한독립만세 2005.03.02 (수)
1일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3.1만세의 날 거리축제'에서 참가자들이 86년전 당시의 복장을 하고 거리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5일)을 하루 앞둔 4일 영하의 꽃샘추위 속에서도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의 한 개울가에 개구리 두마리가 봄마중을 나왔다.조선일보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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