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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관리 필요한 당뇨병 기초상식
캐나다 당뇨병 환자는 약 250만명으로 추산된다. 국민 15명 중 1명은 당뇨를 앓고 있다는 얘기다. 또 당뇨병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여서, 10년 이내에 370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생활이...
캐나다 이슈 9월 셋째 주
매주 토요일 캐나다 국내 각종 미디어와 뉴스 에이전시에서 화제가 된 뉴스 다이제스트를 제공합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제1야당을 이끌 사람은 누구?지난 8월 잭 레이튼(Layton)...
캐나다 로터스 플라워 타워 등반기…①
청악산우회 창립40주년 기념 로터스 플라워 타워 등반기 등반 일기 속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10여 년 동안 언제나 울고 있던 사진 한 장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는데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제 헬기를 타고 빙하와...
고지전, 북촌방향…올해 최고의 한국영화 밴쿠버서 만난다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오는 29일 닻을 올린다. 올해 30주년을 맞는 밴쿠버국제영화제는 ‘같은 행성, 다른 나라(Same Planet, Different Worlds)’를 주제로 전 세계 75개국에서 출품된 작품 총...
석세스의 첫 노인요양시설 사이먼 K.Y. 리 양로원을 가다
석세스가 지난 16일 사이먼 K.Y. 리(Simon K.Y. Lee) 양로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을 초청해 노인요양시설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석세스는 이날 “400만 달러의 정부 지원금으로 현재...
[이슈 스케치] 동해 지명과 바다명칭에 관한 국제 세미나동해·일본해 표기 문제는 하루 이틀 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간 외교적 갈등의 원인이 됐고, 자존심 싸움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교육청 학교 정착 담당 서비스(SWIS/Multicultural Liaison Worker) 2008년 출범한  ‘코리안 커뮤니티 워커스 네트워크(KCWN∙회장 장기연)’는 비영리 이민자 지원단체와 교육청의 정착담당,...
 심리상담 서비스(Counseling & Mental Health Service)2008년 출범한 ‘코리안 커뮤니티 워커스 네트워크(KCWN∙회장 장기연)’는 비영리 이민자 지원단체와 교육청의 정착담당, 카운셀러로...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미 여름휴가를 다녀온 사람도 많을 터. 휴가는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크고 작은 후유증을 남긴다. 휴가 후 흔한 증상과 대처법을 알아본다.◆ 일광 화상: 일광욕이 지나치면 피부가 따갑고 심하면...
장거리 여행. 고생하는 것은 사람만이 아니다. 뜨거운 열기 속에 먼 길을 달린자동차도 고달프다. 비포장 도로를 달리다 날아오는 돌멩이와 나뭇가지에 긁히고 바닷길 소금기에...
가족 & 청소년 서비스
2008년 출범한 ‘코리안 커뮤니티 워커스 네트워크(KCWN∙회장 장기연)’는  비영리 이민자 지원단체와 교육청의  정착담당, 카운셀러로 일하는  한인 직원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한국에서 밴쿠버까지 색다른 여행을 즐겨보자. 바로 크루즈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크루즈 여행 전문회사, 홀란드 어메리카 라인(Holland America Line∙이하 홀란드)은 일본-부산-밴쿠버를 잇는...
취업 상담 서비스(Employment Service)
2008년 출범한 ‘코리안 커뮤니티 워커스 네트워크(KCWN∙회장 장기연)’는  비영리 이민자 지원단체와 교육청의  정착담당, 카운셀러로 일하는  한인 직원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장관이 19일 소수 민족 언론을 대상으로 원탁회의(round table)를 개최했다. 중국, 이란, 인도, 필리핀 등 10여국의 언론인이 초청된 이번 원탁회의에 한인 언론 중에는...
[행복한 이민생활을 도와드립니다 2] 이민정착/ESL수업 서비스
2008년 출범한 ‘코리안 커뮤니티 워커스 네트워크(KCWN∙회장 장기연)’는  비영리 이민자 지원단체와 교육청의  정착담당, 카운셀러로 일하는  한인 직원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장기연 KCWN 회장 인터뷰
낯선 문화와 사회에서 막막할 때, 이민자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이들이 있다. 석세스, 옵션스, ISS, 모자익 같은 비영리 이민자 지원단체 및 교육청 학교 정착 담당...
예기치 않게 곰 마주치면…“등 보이지 말고 뒷걸음 치면서 도망쳐야” 최근 곰 등 야생동물에 습격 당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예기치 않게 야생동물과 마주쳤을 때의 행동수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 또한 나들이가 잦아지는 여름을 맞아...
BC주 면허 체계와 지역별 규정 숙지해야
낚시는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레저 문화로 자리잡았다. BC주는 낚시하기에좋은다양한 장소들이 많고 다양한 종류의 낚시가 가능해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장소이다....
LMO 발급 승인률 50~60% 수준평균임금 캐나다인과 동등하거나 높아야… 캐나다 영주권 취득의 통로로서 근로허가(work permit) 비자를 통한 이민 및 유학 후 이민의 수요가 대폭 늘었다. 이민부도 최근 근로허가 비자를 기본 전제로 하는 주정부이민(PNP), 캐나다 경험...
한국에서 치기공사로 근무하던 A씨(35)는 지난 2009년 밴쿠버로 입국했다.치기공 사업을 준비하던 지인의 부탁이었다. A씨는 밴쿠버에 거주하며 근로허가(work permit) 비자를 발급 받고 지난해 초 전문인력이민을통해 영주권을 신청했다. 하지만 근로허가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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